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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丙午年) 새해 첫날~
바람이 강하게 불었던 가운데~ 조사님을 모시고 해돋이겸~ 카고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어제 5짜 대물 감성돔들로 쾌재를 불렀던 포인트는 뒤로 한체~
아주 오랜만에 카고 낚시를 해보니~ 씨알이 잘았습니다.
내일도 출조 예약이 잡혀 있으나~ 바람과 강추위로 출조를 취소하고 하루 쉬겠습니다.
1월 4일 이후로 출조 예약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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