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도 가고 어느덧 2022년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추운날씨를 뚫고 손맛 보시고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일광권 방파제에서는 학꽁치가 붙어서
학꽁치와 우덕까지 재미나게
손 맛보고 오셨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새해에도
늘 건강과 평안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일광은파낚시 051-721-7898
일광은파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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