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는 다수의 가족님들과 준원도(좌사리도권)로 칼치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4지급 칼치들이 여기저기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거의 바닥층에서 떠오르지않고, 바늘 서너개 만 계속 입질을 하네요.
하지만,
부지런치 채비를 올리고 내리다보니 어는새 꿀러가득 칼치가 들어있네요.
수요일 부터 자리여유 많습니다~
주말까지 자리 여유 많습니다.
저희 금양호와 함께하셨던 가족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목적지까지 무사귀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