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서도 될까? 하는 의아함에 망설이다 몇마디 주절 댑니다.
몇년전부터 몇차례 무료로 나누어 드리기도 하였고
제가 쓰던 장비나 소품을 여러차례 나눈적 있습니다.
商행위 였을까요?
단 한차례 물품과 맞교환,금품과 거래-상행위 맞는다 생각 합니다.
그러나 쉽게 ,시중보다 싸게 같은 취미를 가진 회원끼리 거래할수 있다는..........
그래서 궁극적으로 회원간의 이득을 취하는 그러한 것을 몇차례 반복이라 한들 문제는 아니될거라 믿습니다.
여러 장비를 소장하여 철따라 대상어를 찾아나서는 메니아도 있겠으나 그렇지 못한 여건에서
렌탈의 개념으로 철마다 빌려쓰는 개념으로 이해 합니다.
그 와중에 수요와 공급의 반복에서 이득을 취하는 회원이 있다 한들 그 이득을 제공하는 회원이
감수하는 바에야 문제 될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낚장터를 하나의 커다란 렌탈(시행자 없는) 로 생각하면 되는건 아닐까요?
수요는 공급을 창출 합니다.
물론,신제품을 판매하는 분의 입장에서야 곱게 볼수만은 없겠지만
인낚의 회원간 거래 이기에 그 분들도 감수 하는것일거구요.
홍순창님,
인낚은 전국 제일의 사이트 인만큼 그 서버용량도 크고 운영하기위한 비용도 만만치 않음을 잘 아십니다.
때론 어느정도 소요되는 예산확보를 위한 스폰서를 보호해야 할 책무도 있으며 그래야 계속 인낚이
유지 발전 하는 것 이겠지요.
서로의 입장을 헤아려 님의 마음 아픔과 운영자의 얼굴붉힘이 없어야 겠다는 염려 입니다.
운영자님,
수많은 회원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애쓰심을 고맙게 생각 합니다.
이번일의 전말이야 어떻든,홍순창님과 몇몇 회원님들의 반복된 판매라 하더라도
회원님들의 수요를(욕구) 충족시키려는 회원으로서의 노력으로 인정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단 한번도 홍순창님과 거래 한적없으며 3월 3일 홍도 출조에 우연히 만나 처음 대면한 사이 입니다.
제발.............
회원님들 서로를 이해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인낚의 발전을 약속 합시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07:08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