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도 할수록 어렵네요,,,
간략히 제소개를 하자면 현제 프로선수입니다(낚시가아닌 스포츠)
섬에서 자랏고 섬에서낚시를 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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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말로 국민한교때부터 낚시대를 잡앗고 국민학교졸업시까지 요즘말하는 잡어수만마리 잡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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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들어서 처박기를 배웟고 고등학교 들어서 민장대로 감시잡는것을 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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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후 처음으로 섬에서 흘림을 배웟고 벌써 18년동안 흘림을 햇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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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본직업으로 인해 서울생활을 오래하다보니 20대후반부터 30대후반까지는 낚시횟수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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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다시 고향찾아삼만리 해서 현제 거제에서 서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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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그동안 못한낚시 미친듯이 햇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씩 꼬박 꼬박 감시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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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오기전까지는 한번도 0.5호 이상 찌를 써본적이없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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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여밭을 노리던지 원도권을 가도 본류낚시는 거의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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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동과 반유동 겸사겸사 햇으며 제작년 겨울 통영 척포권에서는 수많은 감시조황을 보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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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가 문젭니다...... 거제지역낚시가 어렵다라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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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처음으로 1호 2호 3호 4호 5호 구멍찌 막대찌 써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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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요한게 저부력 조법으로 거의 17년간해오던 제가 고부력을 쓰기시작하면서 조과가 형편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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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어가 있던 없던 저부력을 고집햇던 제가 거제오면서 서서히 고부력을 쓰기 시작하면서 마리수도 한번 못해보고 낱마리에 불과합니다.,.. 꼴방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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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부력과 고부력의 차이인가요 아님 제 낚시 방법에 문제가 잇는건가요? 대체 머가문제일까요?
섬에서 자랏고 섬에서낚시를 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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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말로 국민한교때부터 낚시대를 잡앗고 국민학교졸업시까지 요즘말하는 잡어수만마리 잡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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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들어서 처박기를 배웟고 고등학교 들어서 민장대로 감시잡는것을 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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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후 처음으로 섬에서 흘림을 배웟고 벌써 18년동안 흘림을 햇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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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본직업으로 인해 서울생활을 오래하다보니 20대후반부터 30대후반까지는 낚시횟수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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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다시 고향찾아삼만리 해서 현제 거제에서 서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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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그동안 못한낚시 미친듯이 햇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씩 꼬박 꼬박 감시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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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오기전까지는 한번도 0.5호 이상 찌를 써본적이없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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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여밭을 노리던지 원도권을 가도 본류낚시는 거의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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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동과 반유동 겸사겸사 햇으며 제작년 겨울 통영 척포권에서는 수많은 감시조황을 보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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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가 문젭니다...... 거제지역낚시가 어렵다라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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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처음으로 1호 2호 3호 4호 5호 구멍찌 막대찌 써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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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요한게 저부력 조법으로 거의 17년간해오던 제가 고부력을 쓰기시작하면서 조과가 형편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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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어가 있던 없던 저부력을 고집햇던 제가 거제오면서 서서히 고부력을 쓰기 시작하면서 마리수도 한번 못해보고 낱마리에 불과합니다.,.. 꼴방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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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부력과 고부력의 차이인가요 아님 제 낚시 방법에 문제가 잇는건가요? 대체 머가문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