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보면 부시리같은데
지느러미까지 보니 더 부시리같아요
방어는 각져있고 부시리는 방어에비해 좀 둥근편(입)
방어는 아가미 옆 지느러미와 배 지느러미 끝단이 거의 일치하지만
부시리는 지느러미 끝단이 차이가 있음(가슴지느러미는 머리쪽으로 가까이, 배지느러미는 배꼽쪽에 가까이)
입을보면 부시리같은데
지느러미까지 보니 더 부시리같아요
방어는 각져있고 부시리는 방어에비해 좀 둥근편(입)
방어는 아가미 옆 지느러미와 배 지느러미 끝단이 거의 일치하지만
부시리는 지느러미 끝단이 차이가 있음(가슴지느러미는 머리쪽으로 가까이, 배지느러미는 배꼽쪽에 가까이)
지느러미까지 보니 더 부시리같아요
방어는 각져있고 부시리는 방어에비해 좀 둥근편(입)
방어는 아가미 옆 지느러미와 배 지느러미 끝단이 거의 일치하지만
부시리는 지느러미 끝단이 차이가 있음(가슴지느러미는 머리쪽으로 가까이, 배지느러미는 배꼽쪽에 가까이)
부시리처럼 보입니다.
즉 여름엔 부시리 겨울엔 방어라 하는데..
실제로 부시리는 사시사철 맛이 비슷..방어는 겨울철만 먹을만함
그런데 부시리는 사시사철 맛이 비슷하지만 맛이 없다느거..
이에 비해 방어는 겨울철만 먹을만하고 대방어는 맛이 좋다는거..
또 생건것으로 구분하지만 실제는 척보고는 잘 구분이 안 간다는것임..
따라서 엥간한 낚시꾼들은 ...방어든 부시리든 중방어 이하는
거의 방생하죠 ㅋ 조리면 고등어 맛 날것 같지만...실제는 그닦 ㅎㅎ
다만 부시리든 방어든 메다 넘어가면 일단 뱃살부위는 맛이 있고
횟감 또 한 많이 나오니 저같은 경우는 그날 잡아서 뱃살과 머리만
떼어내 랩으로 싸서 가져오고 나머지는 고기밥으로 주고 오죠^^
부시리만 보면 주댕이쪽이 저 사진도 각진거 처럼 보이지만
방어와 같이 갖다놓고 보면, 방어는 완전 삼각자를 붙여놓은것 처럼 각집니다.
방어가 더 통통하고 부시리는 늘씬하고요. (멀리 사진찍어놓으면 구분이 어렵긴 합니다.)
주댕이 뻐끔할때 더 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