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펠트 나오기전에는 스파이크 밑창이었는데 그때도 그다지 위험하다 할 정도는 아니었어서 고민중입니다.
특정지역 여서도 같은 갯바위는 위험 하고요(핀이 걸릴수 있는 바닥이 아님)김밭 파래밭만 대충 피하면 보통의 갯바위에서 사용시에는 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오돌도돌한 거친 갯바위는 문제 없는데 약간의 맨질한곳이라도 디디는날에는 미끄럼틀입니다.
낚시 처음 배울때 핀장화 신고 경사진 갯바위 올라가다가 식겁한 이후로 스파이크로 된거는 처다도 안봅니다.릿지화라고 나온 갯바위 신발도 마찬가지로 물기 좀있는 바위에 디디자마자
아! 조~~~옷~~~대따 느낀후로 펠트화만 신읍니다.
냄새나는거는 시간만 약간 투자하면 안나요.
락스 조금 풀은 물에 펠트만 담구두었다가 말리면 냄새 안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펠트 나오기전에는 스파이크 밑창이었는데 그때도 그다지 위험하다 할 정도는 아니었어서 고민중입니다.
특정지역 여서도 같은 갯바위는 위험 하고요(핀이 걸릴수 있는 바닥이 아님)김밭 파래밭만 대충 피하면 보통의 갯바위에서 사용시에는 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오돌도돌한 거친 갯바위는 문제 없는데 약간의 맨질한곳이라도 디디는날에는 미끄럼틀입니다.
낚시 처음 배울때 핀장화 신고 경사진 갯바위 올라가다가 식겁한 이후로 스파이크로 된거는 처다도 안봅니다.릿지화라고 나온 갯바위 신발도 마찬가지로 물기 좀있는 바위에 디디자마자
아! 조~~~옷~~~대따 느낀후로 펠트화만 신읍니다.
냄새나는거는 시간만 약간 투자하면 안나요.
락스 조금 풀은 물에 펠트만 담구두었다가 말리면 냄새 안납니다.
펠트 나오기전에는 스파이크 밑창이었는데 그때도 그다지 위험하다 할 정도는 아니었어서 고민중입니다.
특정지역 여서도 같은 갯바위는 위험 하고요(핀이 걸릴수 있는 바닥이 아님)김밭 파래밭만 대충 피하면 보통의 갯바위에서 사용시에는 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낚시 처음 배울때 핀장화 신고 경사진 갯바위 올라가다가 식겁한 이후로 스파이크로 된거는 처다도 안봅니다.릿지화라고 나온 갯바위 신발도 마찬가지로 물기 좀있는 바위에 디디자마자
아! 조~~~옷~~~대따 느낀후로 펠트화만 신읍니다.
냄새나는거는 시간만 약간 투자하면 안나요.
락스 조금 풀은 물에 펠트만 담구두었다가 말리면 냄새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