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에서 잡히는 감성돔 4종류
감성돔 토종 검은 빛을 띠고 몸이 통통하며 잘 안움직임
보통 붙박이라 하며 잘 머무름
기 감성돔
보통 대부분 잡히는 감성돔
몸이 날렵하며 이동을 잘함 능력풀 가동하면 날아 다님 ..
사실상 위 2종이 잡히는 대부분임 ..
나머지 2종 기억이 안나네요...
상기중
붙박이 토종 덩치 되고 검은 감성돔
기 감성돔 일본에서 왔다갔다 하는
한일 공용 감성돔..ㅎㅎㅎ 참 말이 그러네요..그냥 넘어 가요...
감성돔 종류
전세계적으로 수십종
일본 십여종이 서식함
한국 대체적으로 4종이 서식한다고 봄
낚시에서
감성돔 국내 토종
기 감성돔 일본 주류
국내 낚시 마릿수로 가장 많이 잡힘 이이유로 그냥 감성돔이라함...
토종 감성돔 (븥박이) 잘 안움직임 이동 을 거의 안함 적당히 어두운 곳 에 점점 검어짐
기 감성돔 수시이동 주특기임
적당한 색의 경걔선으로 이동함 색이 밝아 질수밖에 없음
조법에서
감성돔과 기감성돔은 완전 다름 이거 모르면 감성돔 낚시 엄청 어려워짐.......
지금 잡고자 하는게
감성돔인지 기감성돔인지 확실하게 판단 해야 됩니다....
무지개송어와 스틸헤드는 유전적으로 동일하지만 산란한 일부의 개체는 붙받이처럼 민물에서만 살고(붙박이) 일부는 바다로 나가는 습성(회유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붙박이 감성돔이라고 부르는 개체도 같은 원리로 받아들이는게 현재로서는 맞는 것 같습니다. 아직 명확히 연구된건 없으나 측선수나 측선위 비닐숫자가 같은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같은 유전자일 확율이 매우 높다는 거죠. 위에어 언급된 다른 감성돔 종류도 국내에서 관찰되고 있지만 그 숫자가 상대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일본에서도 청볼락 갈볼락 등이 같은 종류인데 서식환경에 의한 차이라고 생각했으나 최근 유전적으로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처럼 감성돔도 더 연구된다는 확실시 되겠죠. 다만 같은 종이라고 할지라도 습성이 다르기 때문에 공략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
정말 반가운 주제가 올라왔네요
확인된 과학적 근거가 제시되지 못한다면
신뢰할 수 없는 주장이겠지요
저는 낚시 평생 그 붙박이란 말 단 1도 신뢰해 본 적 없습니다
그 이유는
붙박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느냐 란 것이죠
똑같은 유전자를 지닌 대부분의 동물들이 생김새는 거의 대동소이 하나
색깔이 대동소이하지는 않죠
비슷한 새깔인 경우도 있거니와 완전 다르기도 하잖습니까
검은 빛이 많은 감성돔의 경우
이유없심다 근거없고요
그냥 그런겁니다
붙박이라서 더 검은 색태를 띤다는 것이라면
도대체
서식환경의 어떤 영향으로 그렇게 검은 빛이 더 많아지는걸까요
참 웃기는 소리다
허무맹랑한 소리다 저는 그렇게 단정 짓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똥소리인거죠
더욱이
감성돔 그놈이 잡힌 곳 또는 그 가까운 곳에서만
과연 그렇게 검은 색채가 띨 정도로 여기 저기 돌아 다니지 않고 빌붙어 살까요?
아파트 라도 있는걸까요?
걔네들은 곧 죽어도 돌아 댕깁니다
절대 한 곳에 어물러 잇지 않죠
안 뒈질려면 그렇게 돌아다녀야 하는 것이 그들의 본능이요
먹잇감 따라 어쩔 수 없는 회유성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어따대고 붙박이라뇨
참....기가막힌 똥소리 아이겠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