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도리]
부산 피싱119 추천드립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요. 전화 상담후 부품 주문 하시고 부품 자택으로 수령받으신 후 부품하고 수리가 필요한 릴하고 가지고 방문하시면 됩니다. 방문 시간은 유선상으로 약속 잡으시고요. 그리고 다이와 정품보증서가 있더라도 보증 규정상 외부 충격으로 인한 파손은 보증 처리가 어려운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이와 정공에 문의 한번 해보시고 부품 주문>수리 순서로 진행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제가 말씀드리는 보증규정은 릴에 한해서...
그리고 사진상으로 확인되는 파손부위는 부분 부품으로 주문하시면 얼마 안합니다...^^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윤성은 고객이 발로 차든 ,던지든 ,실수든
상관없이 보증서 있으면 100% 무상 수리이고
다이와는 고객의 실수로 파손시 보증서 있어도
유상 수리 입니다 부품값은 다 받고
보증서는 기술료 정도만 무상됩니다
저도 이번에 다이와릴 수리 하면서
보증서 있어도 크게의미 없어서
그냥 사설업체에 맡겼네요
서서 졸다니...!
큰일납니다.
저는 수상좌대에서 캐스팅을 했는데 마침
그 자리가 출입구인데 먼저 사람들이 잠
그지 않아서 그대로 날아갔었어요.
좌대 끝의 구조물을 잡고 버티니 좌대 위
의 사람들이 끄집어 올렸죠.
겨울이라 옷을 잔뜩 입어선지 물이 배어
엄청 무거웠대요.
좀 쉬다가 철수시켜 달라고 해서 뭍으로...
곧장 사천의 옷가게로 가서 옷을 샀어요.
그런데 히터를 제일 빵빵하게 틀어도 ...
저체온으로 주켔네요.
여관방에 가서 온수에 30분정도 담그니까
몸이 풀리네요.
아주 소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절대 졸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