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지점에서 조경지대가 생깁니다.
A에서 C까지의 각도가 항상 일정하지 않게 형성되는게 보통입니다.
조경지대 바깥이 본류고 안쪽이 지류다고 말할 수 는 없습니다.
본류일 수 있고 지류일 수도 잇습니다. 본류라면 간조에서 만조까지 또는 만조에서 간조까지 C방향으로 100% 흐르지만 지류일 경우에는 C에서 A방향으로 흐르기도 합니다.
저는 동서방향으로 흐르고 지형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남북으로 흐르고 거대한 물흐름을 본류라 부르고, 본류반대 방향 등을 지류, 지류의 반대 방향등을 소지류라고 나 혼자 구분합니다. 갯바위 낚시에서 본류를 공략하는 곳은 드물고 거의 지류나,소지류를 공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홈통의 지형에 따라 지류가 둥글게 형성되지 않고 A에서 본류가 홈통을 감싸고 같이 C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류 흐름이 둥글게 형성되는 곳이 집어효과가 크고 고기가 모이면 잘 안 빠지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A지점 바깥에 케스팅하고 정렬된 후 B지점 안쪽으로 들어올 때 입질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밑밥은 A지점 약간 안쪽과 B지점 안쪽에 투입하는 것이 좋겟습니다.
A지점에 뿌리는 밑밥의 약간은 C지점 멀리까지 흘러 먼고기 집어에 좋고 B지점에 뿌리는 밑밥은 포인트 형성 및 모으는 역할로 생각해 봅니다.
위 내용은 저의 생각일 뿐 정답이 아닐 수도 있으니 다른 조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A: 본류와 반탄지류가 만나는 합수지점이며, 델타죤이라 부릅니다.
최고의 훌륭한 포인트 형성이 되는 곳입니다.
B: 본류와 지류가 갈려나가는 조경지대입니다.본류가 수중장애물의 영향을
받아 일탈하는 현상이 생기는 곳입니다.
C: 수중 지형지물의 영향이 없다면, 본류대의 연장선에 있는 조류일뿐입니
다.
표기된 낚시인의 위치에서 낚시를 한다면,
A와 B 지점이 제일 좋은 공략지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