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을 속시원히 말씀해주셨군요
이때껏 왜놈g사의 돌돔바늘을 써왔는데
직접 케블라와 묶어 사용함에도 많은 소비로 그 비용이 만만찮은지라
거의 1/4가격인 국산돌돔바늘을 사용할랬으나 아무래도
대형어종을 대상으로 하는지라 채비의 튼튼함이 무엇보다 크다고
생각되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꼴랑한마리님~~~~답변 감사합니다~! ^^
이제 돌돔낚시에 입문할려고 배우고 준비중입니다.
바로그 금호조침사의 돌돔바늘 11호(묵어파는게 최하가
12호부터있더군요) 를 묶음법연습겸 하다가 파이프에다가
묶어서 당겨본결과 (10호목줄) 지쳐서 포기
쓸만한것 같더군요. 물론 돌돔을 아직 걸어보지않아서
돌돔의 파워는 잘모르겟습니다만 쓸만한것 같습니다.
이상 돌돔초보조사가 ---
어제 금호조침 돌돔바늘을 10봉을 사서 밤새도록 케블라와 묶었습니다
직접 역기를 단다든지 망치로 때린다든지 순간적으로 당긴다든지
기타 실험은 밤새 묶느라 시간이 없어 못해봤지만
묶으면서 느낀건데 성게님의 말씀보다더 바늘귀부분의 마무리가
매끄럽지못하다는 것 이상으로 아예 날카롭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더군요
전 제주에서 돌돔을 배웠는지라 제주채비인 케블라 20호를 사용하는데 바늘귀에 스친 케블라부위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날카롭더군요
이번 주말 이틀간의 출조를 위해 왜놈g바늘 20봉을 묶어놓았는데 다 소비하고 없을때 예비용으로 써야겠네요 ....당췌 불안해서리
한달에 두번정도는 고성쪽으로 출조하니 그때 꼴랑한마리님께 한수 가르침받겠습니다
답변주신 별바라기님 고맙구요 언제 꼴랑한마리님과 같이 돌돔치러 가입시다
전 감생이는 몰빵을 밥먹듯해도 돌돔은 80프로 이상의 확률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