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벵에 패턴 및 습성좀 알려주세요
기본적인
1. 산란시즌이나
2. 수심층
3. 어떨때 먹이활동을 하는지
4. 그리고 수온변화가 전날대비 낮아졌을때 또는 높아졌을때, 그리고 그 마지노선이 몇도인지
5. 먹이에 반응하는 패턴(급격한 하강 또는 느린하강)
6. 온전한 크릴로 밑밥을 준비하는게 나은지, 기계로 간 크릴로도 상관이 없는지
7. 크릴 이외의 대체미끼(빵가루 제외)
8. 발앞에 떠있는 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먹이활동 안하는지
나열하고나니 좀 많기도 한거 같네요...
내가 낚시를 잘못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긴꼬리가 있는지 없는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인 잠길조법에서 부터 더 해볼수 있는게 뭐뭐 더 할수 있는지요?
포인트 다 겁니다...









: 정확하게 알려진건 없다고 하구요, 지역에 따라 약간씩 다른데 빠른 곳은 12월에서
늦은 곳은 2월 까지인 곳도 있다고 합니다..
2. 수심층
: 계절과 수온에 따라 다른것 같구요, 수온이 적정하면 수면 가까이 부상해서 물기도
하구요, 수온이 낮은 겨울엔 깊은 바닥층에서 물기도 하더군요..
3. 어떨때 먹이활동을 하는지
: 여건만 맞으면 시간에 관계없이 물기도 하지만, 대체로 아침 해뜨는 시간 전후, 오후
해가 지는 시간 전후에 먹이 활동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4. 그리고 수온변화가 전날대비 낮아졌을때 또는 높아졌을때, 그리고 그 마지노선이 몇도인지
: 이 질문엔 좀 더 확실한 연구가 필요하겠구요, 일반적으로 수온이 갑자기 떨어질 때 조황이
떨어지고, 수온이 너무 높아지는 고수온기에 조황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5. 먹이에 반응하는 패턴(급격한 하강 또는 느린하강)
: 피어오르는 어종은 느린 하강이 입질을 볼 수 있는 확률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구요..
6. 온전한 크릴로 밑밥을 준비하는게 나은지, 기계로 간 크릴로도 상관이 없는지
: 전 10여년 넘게 거의 기계에 갈아서 가는데, 큰 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7. 크릴 이외의 대체미끼(빵가루 제외)
: 청개비로 잡아 본 경험은 있습니다..
8. 발앞에 떠있는 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먹이활동 안하는지
: 일본 동영상에는 수면 가까이 떠 있어도 목줄 짧게 해서 낚는 경우도 많구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긴꼬리가 눈에 보이게 피는걸 별로 본적이 없는데, 고기가 보일 때 입질을 받은
확률은 안보일 때 보다 좀 낮았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는 조류소통이 좋은 포인트를 선호하고, 찌는 00, 000를 이용한 잠길찌 낚시를
기본으로 하되, 조류가 약할 땐 0~b찌를 이용한 일반적인 전유동도 하구요, 상황에 따라서
가끔은 반유동을 이용한 잠길찌 낚시를 하기도 합니다.
긴꼬리벵에돔 낚시를 즐겨하는 제 개인적 소견임을 감안하시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