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낚시대가 파손되었습니다. 처리방법좀...
제가 얼마전 다이와 한국공식대리점을 통하여 다이와 돌돔대인
겐파오이시다이메탈듐이라는 다이와에서 선보인 신형돌돔대를 구입하였습니다~
다이와에서 차세대 돌돔대라며 슈펴메탈톱을 장착한 돌돔대라고 새롭게 선보인 제품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겐파오이시다이메탈듐 MH524...
그래서 그놈을 새로구입해 가지고 돌돔낚시를 가서 라인 20호 추20호 성개1개를 달고
첫번째 캐스팅에 2번대가 두동강 나버리네요...ㅠㅠ
결국 낚시대 두대 가지고 가서 2박3일동안 1개 가지고 낚시를 하고 돌아와
다이와 한국대리점에 항의를 하니 제품을 자기네한테 보내면 일본 본사로 보내어
낚시대의 제조과정에서 혹시 결함이 있는지를 확인해 볼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판매점에 낚시대를 맡기고 기다리다가 어제 한국 다이와측으로 연락이 온것이
일본 본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낚시대 자체의 결함은 없다며 소비자 과실이라하며
보증처리를 할것인지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본사에서 성분검사를 한것을 한국으로 보내라...
나도 당신들이 검사한것을 정확이 보고 보증처리할것인지 아니면 다른 절차를 거쳐서 항의를
할것인지를 결정하겠다하여 한국다이와에서는 일본으로 요청에서 판매점에 부러진낚시대와 함께
보내주겠다고 합니다...(얼마나 공신력있는 검사인지 일본 본사에 문의할 예정입니다.)
정가가 11만8천엔이 넘고(다이와홈페이지 공식가격 약 150만원)..
판매점 수익까지 합해져서 결코 싼 가격이 아닌 낚시대가 딸랑 20호추에 성게 하나달고 캐스팅하는데
낚시대가 부러지면 중국산 3만원짜리 낚시대하고 틀린것이 무엇이냐고 항의하니...
자기네들은 일본 본사에서 검사결과만 보고 판단하는거라 할말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불만이 있으면 소비자보호센타에 고발하라고 하네요....
낚시대사서 한달도 안되고...거기다가 처음가지고 가고...거기에 첫날 첫포인트 첫번째 캐스팅에
두동강....
물론 제조사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지요...
어떻게 사용하다 부러진것인지 보지를 못했으니...
제조과정에서 이상이없으면 모든 책임이 없다고 말할수있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돌돔대라는것이 원투낚시대중에서는 다금바리대 다음으로 튼튼하고
강한낚시대고 이 모델은 다이와에서 최고가로 판매되는 돌돔대인데....
이렇게 어이없이 부러진다는것은 낚시를하는 사람으로써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하겠네요...일반적으로 돌돔대 추부하는 기본 50~60호 봉돌에 성게 2개는
기본으로 달고 캐스팅하는데....
20호추에 낚시대가 부러진다는것은 말도 안되는소리이고...
제가 낚시대 주문한지 한달반만에 낚시대받고 낚시대케이스에 그대로 한달정도
보관하다가 로드케이스(시마노 RC-072H...겉표면이 단단합니다...)에 넣고
낚시를 간것이라 혹시 이동중에 낚시대에 충격이 가해질수 있는 가능성도 매우 적고...
따라서 저의 입장에서는 낚시대 자체에 문제가 있지않으면
이낚시대는 다이와에서 잘못 만들어낸 낚시대라고 판단이 됩니다...
사실...
제조사와 다투어봐야 자기네쪽에 과실없다고 하면 소비자가 불리하다는것은
뻔한 결과이지만..
그냥 승복하고 보증처리한다는것 또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귀찮게 싸우지말고 그냥 보증처리해라...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이지만
이런일은 저 한사람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일산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낚시인의 문제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경우에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겐파오이시다이메탈듐이라는 다이와에서 선보인 신형돌돔대를 구입하였습니다~
다이와에서 차세대 돌돔대라며 슈펴메탈톱을 장착한 돌돔대라고 새롭게 선보인 제품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겐파오이시다이메탈듐 MH524...
그래서 그놈을 새로구입해 가지고 돌돔낚시를 가서 라인 20호 추20호 성개1개를 달고
첫번째 캐스팅에 2번대가 두동강 나버리네요...ㅠㅠ
결국 낚시대 두대 가지고 가서 2박3일동안 1개 가지고 낚시를 하고 돌아와
다이와 한국대리점에 항의를 하니 제품을 자기네한테 보내면 일본 본사로 보내어
낚시대의 제조과정에서 혹시 결함이 있는지를 확인해 볼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판매점에 낚시대를 맡기고 기다리다가 어제 한국 다이와측으로 연락이 온것이
일본 본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낚시대 자체의 결함은 없다며 소비자 과실이라하며
보증처리를 할것인지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본사에서 성분검사를 한것을 한국으로 보내라...
나도 당신들이 검사한것을 정확이 보고 보증처리할것인지 아니면 다른 절차를 거쳐서 항의를
할것인지를 결정하겠다하여 한국다이와에서는 일본으로 요청에서 판매점에 부러진낚시대와 함께
보내주겠다고 합니다...(얼마나 공신력있는 검사인지 일본 본사에 문의할 예정입니다.)
정가가 11만8천엔이 넘고(다이와홈페이지 공식가격 약 150만원)..
판매점 수익까지 합해져서 결코 싼 가격이 아닌 낚시대가 딸랑 20호추에 성게 하나달고 캐스팅하는데
낚시대가 부러지면 중국산 3만원짜리 낚시대하고 틀린것이 무엇이냐고 항의하니...
자기네들은 일본 본사에서 검사결과만 보고 판단하는거라 할말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불만이 있으면 소비자보호센타에 고발하라고 하네요....
낚시대사서 한달도 안되고...거기다가 처음가지고 가고...거기에 첫날 첫포인트 첫번째 캐스팅에
두동강....
물론 제조사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지요...
어떻게 사용하다 부러진것인지 보지를 못했으니...
제조과정에서 이상이없으면 모든 책임이 없다고 말할수있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돌돔대라는것이 원투낚시대중에서는 다금바리대 다음으로 튼튼하고
강한낚시대고 이 모델은 다이와에서 최고가로 판매되는 돌돔대인데....
이렇게 어이없이 부러진다는것은 낚시를하는 사람으로써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하겠네요...일반적으로 돌돔대 추부하는 기본 50~60호 봉돌에 성게 2개는
기본으로 달고 캐스팅하는데....
20호추에 낚시대가 부러진다는것은 말도 안되는소리이고...
제가 낚시대 주문한지 한달반만에 낚시대받고 낚시대케이스에 그대로 한달정도
보관하다가 로드케이스(시마노 RC-072H...겉표면이 단단합니다...)에 넣고
낚시를 간것이라 혹시 이동중에 낚시대에 충격이 가해질수 있는 가능성도 매우 적고...
따라서 저의 입장에서는 낚시대 자체에 문제가 있지않으면
이낚시대는 다이와에서 잘못 만들어낸 낚시대라고 판단이 됩니다...
사실...
제조사와 다투어봐야 자기네쪽에 과실없다고 하면 소비자가 불리하다는것은
뻔한 결과이지만..
그냥 승복하고 보증처리한다는것 또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귀찮게 싸우지말고 그냥 보증처리해라...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이지만
이런일은 저 한사람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일산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낚시인의 문제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경우에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