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 제가 아는부분이있어 글 남겨드립니다..
제 친구 형님이 통풍으로 고생하십니다~ 한방에서 통상 "개다래충영"
이라고 합니다~ 개다래에 충이들어 도토리모양개다래가 울퉁불퉁해진걸 말합니다.
개다래나 충영이나 효능은 비슷합니다~
지금시기네요.. 약 2말정도 저랑가서 따온후 1/1 정도 비율로 30도이상 담금주에 약 6개월
그 이상도 가능 숙성후 명주천? 이나 광목등을 이용 잘거른후 다른병에 보관 (유리병)
상복(1일 3회) 소주잔으로 드시고 계십니다~
굉장히 호전되어 양약을 줄여가다 현재는 안드시고 계십니다~
개다래충영은 한방에서 통풍에 깊게 쓰여왔습니다.. 알맞은 양과 맞는 법제만 한다면
분명히 효능이 있습니다~
네이버카페 "백두산본초" 에가시면 제가 채취 및 술담는 과정을 정리해뒀습니다~
다른분도 많이 올려두셨고요.. 혹여 더 들으실 말씀이 있으시면 전화주셔요
011-694-0168 영록 입니다
보충할게 있다면 응달건조후 환을지어서 먹기도하지만 편하게 드실수 있는방법이 술을 담는 겁니다~ 환을 지을때는 다른 약재도 들어갈수있습니다
충영을 말리는 과정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벌레가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성분? 이있어 산짐승이나 고양이등이 먹은경우
흥분 ? 하거나 미친다고도 합니다 ㅡ.ㅡ
제 친구 형님이 통풍으로 고생하십니다~ 한방에서 통상 "개다래충영"
이라고 합니다~ 개다래에 충이들어 도토리모양개다래가 울퉁불퉁해진걸 말합니다.
개다래나 충영이나 효능은 비슷합니다~
지금시기네요.. 약 2말정도 저랑가서 따온후 1/1 정도 비율로 30도이상 담금주에 약 6개월
그 이상도 가능 숙성후 명주천? 이나 광목등을 이용 잘거른후 다른병에 보관 (유리병)
상복(1일 3회) 소주잔으로 드시고 계십니다~
굉장히 호전되어 양약을 줄여가다 현재는 안드시고 계십니다~
개다래충영은 한방에서 통풍에 깊게 쓰여왔습니다.. 알맞은 양과 맞는 법제만 한다면
분명히 효능이 있습니다~
네이버카페 "백두산본초" 에가시면 제가 채취 및 술담는 과정을 정리해뒀습니다~
다른분도 많이 올려두셨고요.. 혹여 더 들으실 말씀이 있으시면 전화주셔요
011-694-0168 영록 입니다
보충할게 있다면 응달건조후 환을지어서 먹기도하지만 편하게 드실수 있는방법이 술을 담는 겁니다~ 환을 지을때는 다른 약재도 들어갈수있습니다
충영을 말리는 과정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벌레가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성분? 이있어 산짐승이나 고양이등이 먹은경우
흥분 ? 하거나 미친다고도 합니다 ㅡ.ㅡ
제가 통풍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발부터 붓기 시작해서 점점 심해져서 심지어 부기가 무릎까지 올라와 걷기조차 힘들고 신발신는 것은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헌데 우연히 80넘으신 한의사를 만나 그 분 말씀대로 했더니 지금은 재발이 없이 깨끗합니다.
약으로 처방하면 재발한다고 해서 그 분은 약처방을 해주지 않았어요.
그냥 하루 3끼 모두 흰죽(쌀죽) 한사발과 사과 1개씩만 먹어 보라고 했는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얼마나 먹어야 하냐면 최소 한달은 먹어야 합니다.
그래도 영양실조는 안걸리더군요.
도중에 김치라던가 짠 다른 반찬을 입에 댈 경우에는 위의 한달을 다시 시작해야 해요.
저도 김치만 보면 개가 음식을 앞에 두고 침 흘리듯 줄줄 흘렸어요.
도중에 못 참아서 저도 두달을 먹었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시작하면 낫습니다.
평생 고생하는 것 보담은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런지요.
제 경험담 이었습니다.
헌데 우연히 80넘으신 한의사를 만나 그 분 말씀대로 했더니 지금은 재발이 없이 깨끗합니다.
약으로 처방하면 재발한다고 해서 그 분은 약처방을 해주지 않았어요.
그냥 하루 3끼 모두 흰죽(쌀죽) 한사발과 사과 1개씩만 먹어 보라고 했는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얼마나 먹어야 하냐면 최소 한달은 먹어야 합니다.
그래도 영양실조는 안걸리더군요.
도중에 김치라던가 짠 다른 반찬을 입에 댈 경우에는 위의 한달을 다시 시작해야 해요.
저도 김치만 보면 개가 음식을 앞에 두고 침 흘리듯 줄줄 흘렸어요.
도중에 못 참아서 저도 두달을 먹었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시작하면 낫습니다.
평생 고생하는 것 보담은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런지요.
제 경험담 이었습니다.
무슨병이던지 부지런하면 못고치는 병이 없다했습니다.
그만큼 의지가 중요하다는것을 말하는것일겁니다.
모든병은 근본적으로 약이나 의학적 치료만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인간의 자체 방어력과 회복력
입니다.그 작용을 도와주는것이 바로 약제같은것 입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 어느 처방이 자신에게 효과가 있다
확신을 할수는없지만 충분히 좋은 자료로 참고할수있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의지가 중요하다는것을 말하는것일겁니다.
모든병은 근본적으로 약이나 의학적 치료만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인간의 자체 방어력과 회복력
입니다.그 작용을 도와주는것이 바로 약제같은것 입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 어느 처방이 자신에게 효과가 있다
확신을 할수는없지만 충분히 좋은 자료로 참고할수있을것
같습니다.
가족중에 통풍으로 고생한적이 잇어서요...지금은 절대완치됫어요....
식이요법.민간요법 둘중에 한가지 "최고의특효"는 식이요법임니다
절대먹어서는 안될것들[ 멸치 .자반고등어[등푸른생선].생선회.날조개류[이것은 몸에요산을
충전시켜서 패혈증도 올수잇다함].젓갈류[특히 창란젓갈은 치명적].소내장탕.돼지순대국.순대 곱창류....
조금만 드셔야할것은[삼겹살[돈육]소고기와[설렁탕.갈비탕.곰탕.우족.사골탕류].이것은 의학 적으로도 금기시 함니다
채식위주로 1년만 해보시면 달라짐니다!!
또하나 이것은 살아가는 금기임니다 [술-특히 "막걸리"."맥주"]이좋은것하고 멀어지지 안으면
항상 수시로 재발하여 가정이나 개인생활에 상당한 영향이 잇을것임니다
통풍 자신과 싸움임니다 90%는 의지를 가지시고
나머지10%는 의학이 발달한 병원에서 치료받으시길 바람니다
통풍-지금은 치료가 가능한데
*통풍- 35년 전에는 원인불명사망이라고 불리엇던 무서운 병임니다
작심3일같은 마음으로는 못곶침니다
꼭살아가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세요
PS-고통은 친한친구나 지인인 남이 알아주지않슴니다
혈족들에게 고난만 안기지요.
*민간요법 잘못하여 신장이 망가지면 평생 혈액투석 받을 수도 잇슴니다
식이요법.민간요법 둘중에 한가지 "최고의특효"는 식이요법임니다
절대먹어서는 안될것들[ 멸치 .자반고등어[등푸른생선].생선회.날조개류[이것은 몸에요산을
충전시켜서 패혈증도 올수잇다함].젓갈류[특히 창란젓갈은 치명적].소내장탕.돼지순대국.순대 곱창류....
조금만 드셔야할것은[삼겹살[돈육]소고기와[설렁탕.갈비탕.곰탕.우족.사골탕류].이것은 의학 적으로도 금기시 함니다
채식위주로 1년만 해보시면 달라짐니다!!
또하나 이것은 살아가는 금기임니다 [술-특히 "막걸리"."맥주"]이좋은것하고 멀어지지 안으면
항상 수시로 재발하여 가정이나 개인생활에 상당한 영향이 잇을것임니다
통풍 자신과 싸움임니다 90%는 의지를 가지시고
나머지10%는 의학이 발달한 병원에서 치료받으시길 바람니다
통풍-지금은 치료가 가능한데
*통풍- 35년 전에는 원인불명사망이라고 불리엇던 무서운 병임니다
작심3일같은 마음으로는 못곶침니다
꼭살아가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세요
PS-고통은 친한친구나 지인인 남이 알아주지않슴니다
혈족들에게 고난만 안기지요.
*민간요법 잘못하여 신장이 망가지면 평생 혈액투석 받을 수도 잇슴니다
드디어 개다래열매 10키로를 샀습니다. 이것으로 술을 담고 말려 가루를 만들어 먹을려고합니다. 먹어보고 효과 있으면 다음에 한번 올리겠습니다. 댓글달아주신 여러분 정말고맙습니다.
술을 무척이나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우째 걱정이 앞섭니다.ㅎ
위에 회원님들 하신 말씀을 보면 약제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것이 음식조절인것 같습니다.
위에 회원님들 하신 말씀을 보면 약제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것이 음식조절인것 같습니다.
병원 치료 받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참으로 성가신 병입니다.
그리고 아프고 짜증 납니다....
중요한것은 예방인데,,,,
물을 많이 마시고, 피곤하게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너무 쉽기도,,,, 너무 어렵기도 한 예방법 이지요 /
참으로 성가신 병입니다.
그리고 아프고 짜증 납니다....
중요한것은 예방인데,,,,
물을 많이 마시고, 피곤하게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너무 쉽기도,,,, 너무 어렵기도 한 예방법 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