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끊어세요....지난세월 낚시다닌게 정말 자녀들에게 부끄럽습니다...낚시 다닌는 돈으로 제주도 여행도 가고..경관 좋은곳에 다니면서 싱싱한횟감 골라 사드세요..낚시도 담배와 마약같은거라 안좋은줄 알면서도 중독증상 째문에 자꾸 가게 되는데...담배끈고나면 왜 내가 그것했을가 담배안피면 이리좋은데 느끼듯이 낚시도 마찬가지 입니다...반대로 부인이 춤에 미쳐서 돌아댕기면 남편의 맘은 어떨까요...남편이 1박으로 낚시가면 다는 아니지만 많은수의 부인들은 술마시러 다닙디다..애들이 성인이 될때까지는 공동의 취미생활을 하시는게 모두에게 좋다는건 말안해도 알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