횐님들에게 정말 유익한 정보가 될것같습니다.
새차는 문제없는 새거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흔히들 간과하는 부분을
잘 지적하신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권리는 없어서 누리지못하는것이 아니라 몰라서 찾지못한다는것.
새차는 문제없는 새거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흔히들 간과하는 부분을
잘 지적하신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권리는 없어서 누리지못하는것이 아니라 몰라서 찾지못한다는것.
포르쉐 카이엔 디젤이 현지 가격 43,000유로입니다. 환산하면 61백만원이고요. 모하비나 맥스크루즈 옵션 몇가지만 넣으면 그 가격나옵니다. 물론 대리점 수수료는 별개로 하고요. 순수 차량 가격만 얘기하면요. 만약 같은 가격일 때 소비자가 느끼는 만족감은 어떨까요? 제가 아는 지인은 뉴욕에서 사온 엘란트라 2.4 아직도 타고 다닙니다. 잔고장도 없고 낚시 다니느라 비포장도로 타고 다녀도 삐그덕거리는 소음조차 없답니다. 철판이 엄청 두껍더군요.
요즘 나도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비도 새고 가스도 새고 연비도 안나오고 그래도 현기차는 원래 그렇게 타는 거랍니다.'
전 차 바꿀 때 국산차 안살겁니다. 생각해보니 너무 비싼거같아서요.
요즘 나도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비도 새고 가스도 새고 연비도 안나오고 그래도 현기차는 원래 그렇게 타는 거랍니다.'
전 차 바꿀 때 국산차 안살겁니다. 생각해보니 너무 비싼거같아서요.
제베라영맨이넘버달고썬팅에이것저것자질구레한거다해서집앞까지주차후키는마눌한테.전낚시하느라...여태껏아무문제없이잘타고있습니다.뽑기를잘한건지..원래기아껄로갈려고했는데파업중에는뽑는거아니라고해서현대로갔네요.언젠가바꾸겠지만요새하는꼬라지가정나미떨어지게만드네요.
수입차인들 별거 있을가 하는 생각 드네요 어차피 차라는건 고장이 나게 되어있구 소모품하나를 갈아도 어마한 값을 지불해야 하는건 사실인까요...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완전 무결한 제품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치만 강초님 아주 현명하게 잘 대처 하셨네요 저라도 싸인 먼저 했을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