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냉장고에 코끼리도 넣을 수 있지요.
도올 분이 분양소에라도 같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노태우씨 칭송하다가 틀어지고 난 다음에.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고 생각 하는 넘.(수정)
도올 분이 분양소에라도 같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노태우씨 칭송하다가 틀어지고 난 다음에.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고 생각 하는 넘.(수정)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는 말 정확한 지적 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여기도
무지가 신념을 가지면 대책이 없다는걸 여지없이 보여주네요.
꾸지람이라니...안하무인에 입만열면 인신공격 ...
과거부터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이 게시판은 이미 자정이라는 기능이 상실 되었습니다.
왜?
자정이란 잘못을 꾸짖어 스스로 깨닷게해야 함인데
잘못을 지적해도 이미 한 무리들이 서로 감싸기만 할뿐이니...
그리고 역시나 여기도
무지가 신념을 가지면 대책이 없다는걸 여지없이 보여주네요.
꾸지람이라니...안하무인에 입만열면 인신공격 ...
과거부터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이 게시판은 이미 자정이라는 기능이 상실 되었습니다.
왜?
자정이란 잘못을 꾸짖어 스스로 깨닷게해야 함인데
잘못을 지적해도 이미 한 무리들이 서로 감싸기만 할뿐이니...
도사양반님의 궤변의 경향을 보건데 생각나는 말들은 양심의 판관을
거치지 않고 나오는데로 토하는구려 그러다 보면 님의 중앙 통제실의
불량 논리가 튀어나오니 경계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진정으로 토론을 하고 싶다면 인간부터 신의 영역까지 토론할 의사가
있습니다.
생각 있다면 답을 주세요.
거치지 않고 나오는데로 토하는구려 그러다 보면 님의 중앙 통제실의
불량 논리가 튀어나오니 경계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진정으로 토론을 하고 싶다면 인간부터 신의 영역까지 토론할 의사가
있습니다.
생각 있다면 답을 주세요.
부실님,
작금의 현실을 보면 대뇌에 주름이 없어야 지극히 정상 아니겠소?
님처럼 무뇌아도 정상입니다.
아직 40 여명의 어린 고인들이 차디찬 바다에 있고,
유가족들의 심정을 제대로 헤아리면은
적어도 현재 무엇을 해야 될지는 초등학생도 알터이고
그 이후 한심한 작태를 벌린 정부등을 심판을 하여도 늦지 않다는 것과 도올 그 분의 이중적인 작태를 혐오하는 것이 제 생각이라우.
부실님과 생각이 틀리다고 함부로 말하면 어린 아이와 별반 다를게 뭐 있겠소이까?
말이나 글도 걸레가 있소이다.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가 되므로
스스로 걸레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요.
꾸지람은 손아래 사람이나 어린아이에게 야단 치는 것이므로
함부로 쓰는 단어가 아니라우...
작금의 현실을 보면 대뇌에 주름이 없어야 지극히 정상 아니겠소?
님처럼 무뇌아도 정상입니다.
아직 40 여명의 어린 고인들이 차디찬 바다에 있고,
유가족들의 심정을 제대로 헤아리면은
적어도 현재 무엇을 해야 될지는 초등학생도 알터이고
그 이후 한심한 작태를 벌린 정부등을 심판을 하여도 늦지 않다는 것과 도올 그 분의 이중적인 작태를 혐오하는 것이 제 생각이라우.
부실님과 생각이 틀리다고 함부로 말하면 어린 아이와 별반 다를게 뭐 있겠소이까?
말이나 글도 걸레가 있소이다.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가 되므로
스스로 걸레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요.
꾸지람은 손아래 사람이나 어린아이에게 야단 치는 것이므로
함부로 쓰는 단어가 아니라우...
부실님,
분향소에 혹 가지 않았으면 한번 가보구려.
안산 분향소에 갔다오니 마음이 찹찹 하더라우.
어줍잖은 글솜씨로 자판기와 너무 친하면 정신 건강에도 안좋으니
차라리 분향소에나 더 다니시면서
정신 건강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분향소에 혹 가지 않았으면 한번 가보구려.
안산 분향소에 갔다오니 마음이 찹찹 하더라우.
어줍잖은 글솜씨로 자판기와 너무 친하면 정신 건강에도 안좋으니
차라리 분향소에나 더 다니시면서
정신 건강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늘사랑님 제 표현이 좀 심했습니다.
님께서 도올 선생의 기고문에 엉터리 정보로서 넘자 붙여가며
비하 하며 깎아 내리는데 화가 났었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관망하고 있을만한 상항은 아니라고 판단되어
어줍잖은 글솜시로 소리치곤 합니다.
각자에게 주어지는 정보들은 자기 범주에서 이해하겠죠,
다시 보니 주름이 많이 잡혀있네요.
잘못보고 섣불리 판단한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님께서 도올 선생의 기고문에 엉터리 정보로서 넘자 붙여가며
비하 하며 깎아 내리는데 화가 났었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관망하고 있을만한 상항은 아니라고 판단되어
어줍잖은 글솜시로 소리치곤 합니다.
각자에게 주어지는 정보들은 자기 범주에서 이해하겠죠,
다시 보니 주름이 많이 잡혀있네요.
잘못보고 섣불리 판단한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부실님.
저도 그날 분향소에 다녀 오면서 울컥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다 똑같은 마음이겠지만 방법의 차이이겠지요.
아무튼 이분법적이 아니라 다양성도 인정하여
조금더 성숙한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기슴이 시려도 일희일비 하시지 마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저도 그날 분향소에 다녀 오면서 울컥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다 똑같은 마음이겠지만 방법의 차이이겠지요.
아무튼 이분법적이 아니라 다양성도 인정하여
조금더 성숙한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기슴이 시려도 일희일비 하시지 마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Re》은빛 감시님.
은빛 감시님.
MB가 아니라 노태우씨입니다.
그날 밤 곡주에 취해.....
예전에 도올 그 분은 노태우가 위대하다는 둥.
아름다운 6공의 신화를 만드는데
일조 하고 싶다는 둥 하다 별 반응없자 틀어졌고,
한참 활동 중일때의 김우중씨에게는
위대한 성인이라고도 하였죠.
또한 86년 28분의 고려대 교수님들 첫 시국 선언 할시에는 비 서명파로 비난이 일자 소위 양심선언으로 교수직 사퇴를 합니다.
그때 변은 '' 오늘을 사는 지성인으로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고 생각하나 그 현실을 표현하는 길은 매우
다양할 수 밖에 없고 성급한 정치 상황의 변화가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없으며 나의 생각과 다른 견해도 타당성을 지닌다. 중략... 내가 서명하지 않은
이유는 보통 사람 이었기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에 불의에 항거 했다는 프로필을 볼때에는 쓴 웃음만 났습니다.
안철수씨에게는 단군이래의 하늘이라고
극찬하다가 반응이 없자
자기 인생 최대의 모욕이라고 한 분입니다.
저 역시 인간인지라 그 분이 박학다식 및 언변도 뛰어나기에 그 분의 다른 높은 생각을 곡해 하는 것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적어도 학자나 사상가는 신념과 일관성이 내면에 정립되어야 하는데 시류에 편승하고,
세간의 인기 및 세상의 이목을 끄는데 더 집중하면 다른 각도에서의 양지만 바라보는
기회주의자 인 것 같아 아무리 좋은 글이나 말들이 개인적으로는 감흥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판단은 제각기 틀리므로
도올 선생을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하고 저또한 편견을 가질 수
있기에 그 생각도 존중하며,
단지 이중성을 가진 지식인을 혐오하는 저의 개인 성향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은빛 감시님.
MB가 아니라 노태우씨입니다.
그날 밤 곡주에 취해.....
예전에 도올 그 분은 노태우가 위대하다는 둥.
아름다운 6공의 신화를 만드는데
일조 하고 싶다는 둥 하다 별 반응없자 틀어졌고,
한참 활동 중일때의 김우중씨에게는
위대한 성인이라고도 하였죠.
또한 86년 28분의 고려대 교수님들 첫 시국 선언 할시에는 비 서명파로 비난이 일자 소위 양심선언으로 교수직 사퇴를 합니다.
그때 변은 '' 오늘을 사는 지성인으로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고 생각하나 그 현실을 표현하는 길은 매우
다양할 수 밖에 없고 성급한 정치 상황의 변화가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없으며 나의 생각과 다른 견해도 타당성을 지닌다. 중략... 내가 서명하지 않은
이유는 보통 사람 이었기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에 불의에 항거 했다는 프로필을 볼때에는 쓴 웃음만 났습니다.
안철수씨에게는 단군이래의 하늘이라고
극찬하다가 반응이 없자
자기 인생 최대의 모욕이라고 한 분입니다.
저 역시 인간인지라 그 분이 박학다식 및 언변도 뛰어나기에 그 분의 다른 높은 생각을 곡해 하는 것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적어도 학자나 사상가는 신념과 일관성이 내면에 정립되어야 하는데 시류에 편승하고,
세간의 인기 및 세상의 이목을 끄는데 더 집중하면 다른 각도에서의 양지만 바라보는
기회주의자 인 것 같아 아무리 좋은 글이나 말들이 개인적으로는 감흥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판단은 제각기 틀리므로
도올 선생을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하고 저또한 편견을 가질 수
있기에 그 생각도 존중하며,
단지 이중성을 가진 지식인을 혐오하는 저의 개인 성향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도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 합니다.
항상 옳은듯 주장은 하지만, 주장하는 그곳에는 없지요.
지식의 양은 많은듯 보이나 막상 저울에 올릴지식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거리로 나가라고 해놓코 자기는 지금 뭐한답니까 ?
항상 옳은듯 주장은 하지만, 주장하는 그곳에는 없지요.
지식의 양은 많은듯 보이나 막상 저울에 올릴지식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거리로 나가라고 해놓코 자기는 지금 뭐한답니까 ?
늘 사람랑하시는 맘에 경 중을, 완급을 헤아릴줄 아는 혜안이 있으면 좋으련만 나같은 부지랭이는 감히 님에 말에 조심스레이 공감을 표합니다. 한때 존경했고 그의 강의(티비)를 경청했었고- 아내와 채널문제로 언쟁도 있었지요- 그의 해박함에 경으를 표했지요. 하지만 일관성이라는 문제에 직면했을때는 그저 많이 아는 학자로 걍 여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