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닉네임 가마의추억
ㆍ작성일 2016년 10월 17일 (월) 11:00
ㆍ조회: 271
추자 야영
안녕하세요,
하추자에서 혼자 야영을 하려고 합니다.
추자는 출조점과 합류해서 간 적은 있지만,
혼자는 처음입니다.
며칠간 야영 예정인데,
잘 아는 낚싯배도 없고 해서, 아무 데나 내려질지 걱정입니다.
1. 혼자라도 성의껏 고기 잡게 해줄 선장님을 찾습니다.
2. 지금 시기에 낚시 좀 되는 포인트 꼭 좀 추천해 주세요.
(공개가 곤란하면 쪽지로 주셔도 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가 가마라면,,추자에서 야영한다고 글 올리겠습니까??
참고하시고..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한마디..던져주시죠...
그걸로 마무리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옥수수건은..내가 전화한게 아니고,,그쪽에서 술한잔 하시고? 전화헤서..
이러쿵 저러쿵..그건 예의가 아니죠??
ㆍ작성일 2016년 10월 17일 (월) 11:00
ㆍ조회: 271
추자 야영
안녕하세요,
하추자에서 혼자 야영을 하려고 합니다.
추자는 출조점과 합류해서 간 적은 있지만,
혼자는 처음입니다.
며칠간 야영 예정인데,
잘 아는 낚싯배도 없고 해서, 아무 데나 내려질지 걱정입니다.
1. 혼자라도 성의껏 고기 잡게 해줄 선장님을 찾습니다.
2. 지금 시기에 낚시 좀 되는 포인트 꼭 좀 추천해 주세요.
(공개가 곤란하면 쪽지로 주셔도 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가 가마라면,,추자에서 야영한다고 글 올리겠습니까??
참고하시고..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한마디..던져주시죠...
그걸로 마무리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옥수수건은..내가 전화한게 아니고,,그쪽에서 술한잔 하시고? 전화헤서..
이러쿵 저러쿵..그건 예의가 아니죠??
가마님이 추자에 낚시오려고 낚시지식인에 올린글이네요...
그것또한 내가 손님없어서...
올려놓고,,대물이 좋다!고 답변썼다면...할말없고,,답없네요...
오해는 풀리길 바랍니다
그것또한 내가 손님없어서...
올려놓고,,대물이 좋다!고 답변썼다면...할말없고,,답없네요...
오해는 풀리길 바랍니다
지가 불리하면 글도 안적어요
지가 불리하면 언제 그랫냐듯이 조용히 빠져있어요
여론을 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은근슬쩍 빠지고..
여론이 좋다 싶으면 막 설쳐대지요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 안해요
다수가 자기를 욕하면 그 다수가 미친것들이고...
다수가 동의하는 것엔..언제나 부정적이예요
항상 말은 지가 삐딱하게 먼저하고...
욕만 안했지 회원들 속은 다 뒤집어놓지요
지가 적은글이 불리하다 싶으면 잘지우고요
남들이 보기엔 양아치 같은데 지는 지가 대단한 성인군자 인줄 알지요
어디서 몇개 주들은 말로 지가 생각 하는 말인냥 유식한척도 하구요
남들이 특정인을 욕하면 특정인을 항상 편들어 감싸주는 따뜻함도 가지고 있구요
누가봐도 나쁜놈이데 그나쁜놈과 그일당을 생각하는 마음이 눈물겹기도 하답니다
내가하면 사랑..남이 하면 분륜이라는 사고 방식이 있는것 같구요...
암튼 이것저것 참 복잡하고 인생을 힘들게 사는것 같기도하고...
주위에 친구도 없을꺼 같고 주의 사람들이 엄청 힘들꺼 같기도 한데...
그런 사람한테 제가 힘이 되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아 그리고 더큰 문제는 눈치가 정말 없어요
그래서 눈치채게 밀해주고싶네요
지가 불리하면 언제 그랫냐듯이 조용히 빠져있어요
여론을 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은근슬쩍 빠지고..
여론이 좋다 싶으면 막 설쳐대지요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 안해요
다수가 자기를 욕하면 그 다수가 미친것들이고...
다수가 동의하는 것엔..언제나 부정적이예요
항상 말은 지가 삐딱하게 먼저하고...
욕만 안했지 회원들 속은 다 뒤집어놓지요
지가 적은글이 불리하다 싶으면 잘지우고요
남들이 보기엔 양아치 같은데 지는 지가 대단한 성인군자 인줄 알지요
어디서 몇개 주들은 말로 지가 생각 하는 말인냥 유식한척도 하구요
남들이 특정인을 욕하면 특정인을 항상 편들어 감싸주는 따뜻함도 가지고 있구요
누가봐도 나쁜놈이데 그나쁜놈과 그일당을 생각하는 마음이 눈물겹기도 하답니다
내가하면 사랑..남이 하면 분륜이라는 사고 방식이 있는것 같구요...
암튼 이것저것 참 복잡하고 인생을 힘들게 사는것 같기도하고...
주위에 친구도 없을꺼 같고 주의 사람들이 엄청 힘들꺼 같기도 한데...
그런 사람한테 제가 힘이 되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아 그리고 더큰 문제는 눈치가 정말 없어요
그래서 눈치채게 밀해주고싶네요
지라는 표현이 듣기 거북하겠네요..죄송합니다
허나...그는 님처럼 현명하지 못해보입니다
아마 그는 지가 자기인줄도 모를꺼입니다
자기일꺼라는 생각조차도 못할껄요
허나...그는 님처럼 현명하지 못해보입니다
아마 그는 지가 자기인줄도 모를꺼입니다
자기일꺼라는 생각조차도 못할껄요
좌뇌 77 우뇌 23.
다시 확인하여 객관적으로 한다고 태어날때 부터의
오른손잡이인 습관등을 빼고 하니 70대 30.
마지막으로 빨강에서 색깔이나 숫자 선택하는 애매한 것 을
원래와 다른 것 선택하니 63대 37 나오네요.
역시 아직도 감성이 부족합니다.
암튼 재미있습니다.
다시 확인하여 객관적으로 한다고 태어날때 부터의
오른손잡이인 습관등을 빼고 하니 70대 30.
마지막으로 빨강에서 색깔이나 숫자 선택하는 애매한 것 을
원래와 다른 것 선택하니 63대 37 나오네요.
역시 아직도 감성이 부족합니다.
암튼 재미있습니다.
캡처는 나도 많이 해놨는데
나참 웃겨서 말도 잘나오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고 ㅋㅋㅋㅋ
실컷 싸지르고 전세 반등될 때 지우면 끝인 줄 아는 흡사 강아지가 구멍에 대가리만 쳐박는 꼴!!!
요즘 무식한 놈들이 왜이리 많아 졌는지 모르겠네요.
나이 먹고 학력 높고 돈 많다고 유식한게 아니죠.
내 머리로 생각 못하고 남이 이렇다면 이런 줄 알고 저렇다면 저런 줄 아는 무식한 인간들.(나도 포함)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들 중에 내 머리로 거르고 판단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무식한 놈들.
잘못된 가치, 잘못된 정보, 거짓된 믿음, 이기적인 생각, 배려없는 행동 등등.(나도 포함)
이런 걸 신념이라 포장하고 강요하는 무식하고 아스퍼거, 사스퍼거적 인간들(나도 포함)
잘 먹고 잘 삽시다.
나참 웃겨서 말도 잘나오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고 ㅋㅋㅋㅋ
실컷 싸지르고 전세 반등될 때 지우면 끝인 줄 아는 흡사 강아지가 구멍에 대가리만 쳐박는 꼴!!!
요즘 무식한 놈들이 왜이리 많아 졌는지 모르겠네요.
나이 먹고 학력 높고 돈 많다고 유식한게 아니죠.
내 머리로 생각 못하고 남이 이렇다면 이런 줄 알고 저렇다면 저런 줄 아는 무식한 인간들.(나도 포함)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들 중에 내 머리로 거르고 판단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무식한 놈들.
잘못된 가치, 잘못된 정보, 거짓된 믿음, 이기적인 생각, 배려없는 행동 등등.(나도 포함)
이런 걸 신념이라 포장하고 강요하는 무식하고 아스퍼거, 사스퍼거적 인간들(나도 포함)
잘 먹고 잘 삽시다.
이거 오른손잡이는 좌뇌가 더 발달, 왼손잡이는 우뇌가 더 발달 상관이 있는건가요?
혹시 왼손잡이분들의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아니면 오른손잡이인데 우뇌가 더 많이 발달됐다는 분이나...
혹시 왼손잡이분들의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아니면 오른손잡이인데 우뇌가 더 많이 발달됐다는 분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