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방구
05-06-24 21:32
그새, 엄청난 분들이 다녀 가셨군요...
새 박사님... 엄청 고맙습니다... 오미오님, 갱비님도 .....
허거참님, 저도 하얀고니... 카다가... 걍, 백조의 꿈으로...
육고님, 섭이님도 반갑습니다... 행복하시길...
새 박사님... 엄청 고맙습니다... 오미오님, 갱비님도 .....
허거참님, 저도 하얀고니... 카다가... 걍, 백조의 꿈으로...
육고님, 섭이님도 반갑습니다... 행복하시길...
박이랑
05-06-25 20:19
두견이
밤에도 울고 낮에도 우는걸로 압니다.
뻐꾸기목답게 남의 둥지에 알을 낳아 번식하는 얌체 새.
밤에도 울고 낮에도 우는걸로 압니다.
뻐꾸기목답게 남의 둥지에 알을 낳아 번식하는 얌체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