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어 마
05-06-28 15:49
에구! 배 아파!
같이 몬 간기 안타깝 구먼유!
즈~응~말 보기 좋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같이 몬 간기 안타깝 구먼유!
즈~응~말 보기 좋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꽃다지
05-06-28 16:12
酒酒형님들...
장마비는 주적주적 내리고 ...
제가 酒酒가 되었는지..
오늘같은 날 삼겹살에 소주 생각이 간절합니다.
빗길에 안전운전들 하세요
장마비는 주적주적 내리고 ...
제가 酒酒가 되었는지..
오늘같은 날 삼겹살에 소주 생각이 간절합니다.
빗길에 안전운전들 하세요
갱비
05-06-28 16:42
장마비는 추적 그리고~
갱비는 오늘도 서야하고...이긍.
허파에 바람들은 큰애기 처럼.
바다가 그리우니 우얄꼬.?
인자 삼부도에 이여름 다가기전에~
돌돔 낚시나 한번 가야 겠습니다.
정겨운 여러분들 얼굴 가슴에 깊히 안고 경비서러 갑니다..
근되 이넘의 목이 와이리 안풀리노...?
쒜~쒜~아이공.....
갱비는 오늘도 서야하고...이긍.
허파에 바람들은 큰애기 처럼.
바다가 그리우니 우얄꼬.?
인자 삼부도에 이여름 다가기전에~
돌돔 낚시나 한번 가야 겠습니다.
정겨운 여러분들 얼굴 가슴에 깊히 안고 경비서러 갑니다..
근되 이넘의 목이 와이리 안풀리노...?
쒜~쒜~아이공.....
이맨수
05-06-28 17:57
았~~싸~라~비~야 퇴근이다 ~~ !!
장어(아`무시기) 구워먹고 올께요 ...............................Ω
장어(아`무시기) 구워먹고 올께요 ...............................Ω
개똥반장
05-06-29 10:04
헉!!!
쪼매 바빠서 인~자 들여다 봄니데이.
그날 많은 사랑과 정을 주신 분들 넘 넘 감사드립니다,
제 아내는 지금 열받아서 억망입니다.
몬따라간것이 못내 아쉬운때문이지요.
우선 줄이고 다시 올릴께요,
불쫌 끄고 올께요 그럼.
박거사
05-06-29 10:22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님들.. 푸짐한 주찬에 즐거우셨겠네요,
과연 주주클럽의 면모가 돋보입니다.
역시 부지런하신 호미님!!
반가운님들.. 푸짐한 주찬에 즐거우셨겠네요,
과연 주주클럽의 면모가 돋보입니다.
역시 부지런하신 호미님!!
환학
05-06-29 12:14
박거사님~안녕하시지요?
우리 허파에 바람난모양 남해를 또,다녀 왔습니다..^^
이번엔 푸짐하게 배 체워고요...^^
배째라님과 허거참님 호주 간다는되.?
형님은 동행 안하세요?
우리 허파에 바람난모양 남해를 또,다녀 왔습니다..^^
이번엔 푸짐하게 배 체워고요...^^
배째라님과 허거참님 호주 간다는되.?
형님은 동행 안하세요?
대왕암
05-06-29 15:24
하이고마~ 심통날라캅니다 ^^*
시골에서 감자캐고 담배 따면서도 머릿속엔
미조 생각...
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 인자서보고 인사올립니다.
시골에서 감자캐고 담배 따면서도 머릿속엔
미조 생각...
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 인자서보고 인사올립니다.
조경지대
05-06-29 15:37
대왕암님 오랜만입니다.
시골 다녀 오셨군요...부모님 모두 편안하신지요?
농사일 열심히 도와드리고 오시니 마음은 뿌뜻하시겠습니다.
너무 섭섭히 생각 마시고 담엔 꼭 뵙지요..
대왕암사랑님도 함께...얼라는 공부 잘 하지요..부러워라
시골 다녀 오셨군요...부모님 모두 편안하신지요?
농사일 열심히 도와드리고 오시니 마음은 뿌뜻하시겠습니다.
너무 섭섭히 생각 마시고 담엔 꼭 뵙지요..
대왕암사랑님도 함께...얼라는 공부 잘 하지요..부러워라
대왕암
05-06-29 17:40
네~형님!
오랫만에 도리깨질하고 지게로 담배 나르고...아주 원시적인
노동좀 했더니 어깨,허리가 안즉도 쑤십니다.^^
휴~ 그넘에 고3 자식넘땜에 올 한해는 마눌하고 동행이
힘들것 같네요. 변방에서 날뛰어봤자지만......
오랫만에 도리깨질하고 지게로 담배 나르고...아주 원시적인
노동좀 했더니 어깨,허리가 안즉도 쑤십니다.^^
휴~ 그넘에 고3 자식넘땜에 올 한해는 마눌하고 동행이
힘들것 같네요. 변방에서 날뛰어봤자지만......
호미
05-06-30 09:44
박거사 행님요~ 히
요번에는 배~터질뻔 했심더~ ㅎㅎㅎㅎ
언제 담에 한번 모실께요~ 기대해 주이소~ ^^
대왕암님~
땡볕에 아부지일~도와준다꼬 고생 많았지요~ ㅎ
아버님은 괜잖코요 ????~~~~~
요번에는 배~터질뻔 했심더~ ㅎㅎㅎㅎ
언제 담에 한번 모실께요~ 기대해 주이소~ ^^
대왕암님~
땡볕에 아부지일~도와준다꼬 고생 많았지요~ ㅎ
아버님은 괜잖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