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05-06-28 10:32
안년 하세요??
님의 글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나네요
또 님의 뜻은 무엇인가 혼자 물어도 보고요
전 다 접어 두고 갈대 흔들리는 둑길을 마냥 걸어 가고 싶습니다
마음에 짐 모두 벗어 두고.....ㅜㅜㅜ 죄송 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나네요
또 님의 뜻은 무엇인가 혼자 물어도 보고요
전 다 접어 두고 갈대 흔들리는 둑길을 마냥 걸어 가고 싶습니다
마음에 짐 모두 벗어 두고.....ㅜㅜㅜ 죄송 합니다
무빵맨
05-06-28 12:18
마치 제가 비오기 전에 둑길을 걸어 가는 듯 합니다.
더불어정
05-06-28 13:05
소망을 잃은 나그네 길에
길 잃은 산들바람이 블쑥 찾아와..."
정말 아름다운 표현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소망을 잃었다가도 곧바로 되찾을 수
있는 표현인 것 같네요.
길 잃은 산들바람이 블쑥 찾아와..."
정말 아름다운 표현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소망을 잃었다가도 곧바로 되찾을 수
있는 표현인 것 같네요.
칼있어 마
05-06-28 15:58
갯방구님도 시인이시네!
즐감 했나이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즐감 했나이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거제우연낚시
05-06-28 16:07
서정으로 물들이시메....
님이 조용히 걸어가시고 나면
큰 걸음 아비 뒤를 종종걸음 으로 쫓듯 님의 자취를 따라 갑니다.
언제 부턴가 ...
님이 조용히 걸어가시고 나면
큰 걸음 아비 뒤를 종종걸음 으로 쫓듯 님의 자취를 따라 갑니다.
언제 부턴가 ...
삼여
05-06-28 18:03
댓글을 달고 싶어도 문학적인 식견이 억수로 부족하니....나 원참!!!
자꾸 이라몬 내도 시 씁니다.
자꾸 이라몬 내도 시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