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오
05-08-10 01:12
갯방구님 의 예쁜 딸 아이가 그려지네요..
우리들의 많은 사연들이 모르는척...
애써 감추는 돈담무심이 아닐런지요..
아드님 께서도 애써 감추는 그 마음..
아주 고운 심성이 보입니다..
갯방구님 가정 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우리들의 많은 사연들이 모르는척...
애써 감추는 돈담무심이 아닐런지요..
아드님 께서도 애써 감추는 그 마음..
아주 고운 심성이 보입니다..
갯방구님 가정 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갯방구
05-08-10 09:29
오미오님, 자식자랑 같아 쑥스럽읍니다.
애들이 지들 에미를 닮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애비 닮았으면, 큰일날뻔 했읍니다.ㅎㅎㅎ
님의 가정에도 행운이 함께하길...
애들이 지들 에미를 닮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애비 닮았으면, 큰일날뻔 했읍니다.ㅎㅎㅎ
님의 가정에도 행운이 함께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