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밤이네요..
평소 인낚을 내집인냥 들랑날랑거립니다..
오늘 동료들과 회식을하고 집에오는 길에 마눌님께 전화를 하니
무척 화를 내는군요,, 근처에 있으면서 왜 연락을 안하냐고.. 그렇게
왜 왜 연락을 안했을까....?
각설하고요 오늘 빠리바겟또~ 빵집에서 먹고 싶은만치 빵을 샀는데 얼마 안나오더군요..
근데 웃긴게 바늘 3개만 사도 만원이 넘는데 평소 마누라 좋아하는 빵
솔찍히 얼마 안하더군요..
총각때 출조 할때마다 10만원 훌쩍 넘었는데..
뱃속에 딸래미도 있는데..
내가 너무 무심한 남편일까 하는생각이..
낚시 그게 뭐라고 가족보다 소중한것도 아닌데....
참 한심합니다 그쵸~~??
요기에 쓸말은 아니지만..
편안한밤 되세요
술먹고 헛소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