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6-06-17 12:54
나란 존재..
어쩌면 끝이없는 무한한 크기의 정교한 시스템속에
존재하는지도..
천지만물은 나와는 무관하게 언제나 그자리를 지키며
또한 나에 의해서 나에게 맞추어 스스로 적응을 합니다.
삶의 의미는 앎과 모름의 차이일까요?
알든 모르든 전 그냥 그 흐름에 몸을 맏기며 살렵니다.
어쩌면 끝이없는 무한한 크기의 정교한 시스템속에
존재하는지도..
천지만물은 나와는 무관하게 언제나 그자리를 지키며
또한 나에 의해서 나에게 맞추어 스스로 적응을 합니다.
삶의 의미는 앎과 모름의 차이일까요?
알든 모르든 전 그냥 그 흐름에 몸을 맏기며 살렵니다.
철짱구
06-06-17 22:02
모든 것이 님에게로 향함에 항상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바랍니다.
갯방구
06-06-18 18:59
두 분 도사님, 왕림하셨네,,,, 감사합니당,,,,,
예스아이엠
06-06-19 00:34
갯방구행님,,,
갈수록 난해 합니다.
넘~~ 어렵네요 ^^
갈수록 난해 합니다.
넘~~ 어렵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