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06-04-25 20:31
어쩜 그리...
힘들고 괴로워도 그것이 천국에 가 있는
아드님에 대한 사랑으로 생각하시고
그 힘듬과 괴로움을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아픔을 같이 하기에는 제가 무어라 말씀 드릴 자격이 부족하기에
다음에 만날 때 약주라도 한 잔 올리며 그 아픔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
힘들고 괴로워도 그것이 천국에 가 있는
아드님에 대한 사랑으로 생각하시고
그 힘듬과 괴로움을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아픔을 같이 하기에는 제가 무어라 말씀 드릴 자격이 부족하기에
다음에 만날 때 약주라도 한 잔 올리며 그 아픔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
꽃다지
06-04-26 08:08
몇번이고 망설였습니다.
아니 몇번인지는 몰라도 많이도 읽고..또 마음으로 울었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어느때인가 부터
곤히 잠자고 있는 아이들 머리를 쓰다듬기도 했더랬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부모마음은 하나도 다를게 없는데..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언젠가 저희 주주모임에 들려주시면..
회원들과 부여잡은 소주잔으로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아니 몇번인지는 몰라도 많이도 읽고..또 마음으로 울었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어느때인가 부터
곤히 잠자고 있는 아이들 머리를 쓰다듬기도 했더랬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부모마음은 하나도 다를게 없는데..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언젠가 저희 주주모임에 들려주시면..
회원들과 부여잡은 소주잔으로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여가람
06-04-26 22:10
윗 글에서 위로의 말씀이 많아 어떻게 올리야될지...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누구나 어느 가정에서든 일어날수 있는사고인데.
뺑소니 사고라리 더 가슴이 아프네요.
아드님 몫까지 열심히 사는것이 아들의 바램일겁니다
아무죠록 건강 잃기 쉬우니 용기내어 잘 사십시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누구나 어느 가정에서든 일어날수 있는사고인데.
뺑소니 사고라리 더 가슴이 아프네요.
아드님 몫까지 열심히 사는것이 아들의 바램일겁니다
아무죠록 건강 잃기 쉬우니 용기내어 잘 사십시요.
초장만머꼬
06-04-27 00:01
가슴이 아파서....무어라 드릴 말씀이....
부디 힘 내시고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부디 힘 내시고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칼있어 마
06-04-27 12:37
안타까운 맘 금할길이 없군요.
그 사연을 보지못했지만 이제라도 마음이 어느정도 추스려 지셨으니 힘내십시오.
아픔을 딛고 우뚝 서는 싼타님이 되시길...,
훈이도 하늘나라에서 그런 아빠가 되시길 바랄겁니다.
지금까지 댓글 달아드린 그 누구보다도 간절히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소서!
그 사연을 보지못했지만 이제라도 마음이 어느정도 추스려 지셨으니 힘내십시오.
아픔을 딛고 우뚝 서는 싼타님이 되시길...,
훈이도 하늘나라에서 그런 아빠가 되시길 바랄겁니다.
지금까지 댓글 달아드린 그 누구보다도 간절히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소서!
대성병풍
06-04-27 23:25
마음이 아파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
부디 힘내십시요
부디 힘내십시요
어부왕
06-04-28 21:01
어쩌다 그런일을 당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옛 말에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땅에묻고
자식이죽으면 가슴에 묻는다고 했지요.
그 또한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지요.
마음과 몸을 추스리며 살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힘내시고 열심히 사세요.
옛 말에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땅에묻고
자식이죽으면 가슴에 묻는다고 했지요.
그 또한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지요.
마음과 몸을 추스리며 살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힘내시고 열심히 사세요.
어복땡bernard
06-04-29 09:46
가슴에 오래담지말고 빨리잊어세요/
주변에 가까운분들의 많은 이들을 마음을 어드써리라 봅니다.
힘내시고 빨리 떨처버리세요......
주변에 가까운분들의 많은 이들을 마음을 어드써리라 봅니다.
힘내시고 빨리 떨처버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