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걱정된다 했더니
결국 출조를 못하셨군요
훗날 좋고 멋진날 다시받으시면 되죠뭐.ㅎ
산...??
좋죠 몸과 마음을 다스려주는 산행이야말로
멋스러움 그 자체죠.
가운데쯤 잊는 "도시락" 사진이 아직 점심을안한 저한테는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네요
덕분에 좋은경치 구경 잘했습니다.
결국 출조를 못하셨군요
훗날 좋고 멋진날 다시받으시면 되죠뭐.ㅎ
산...??
좋죠 몸과 마음을 다스려주는 산행이야말로
멋스러움 그 자체죠.
가운데쯤 잊는 "도시락" 사진이 아직 점심을안한 저한테는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네요
덕분에 좋은경치 구경 잘했습니다.
개띠 사모님 안녕하시죠 ? 히 ~
.
.
중식시간이지나고 참먹을시간인데
어인 사정으로 아직 식사를 못하셨습니까 ?
요번주에 좋은곳에 다녀오신다메요 ? 조케~따~~~~ ^^
행복한추억 많이많이 맹길어 가슴속에 넣어가지고 오세요 ^^
그리구요 .. 행여 하는데 .. 가실때 몽디 한개 갖고가시고요
말안듣는 넘(본래의 옥시기동네 똘만이)있으면
말로하시지마시고 몽디로 타이루시라구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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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시간이지나고 참먹을시간인데
어인 사정으로 아직 식사를 못하셨습니까 ?
요번주에 좋은곳에 다녀오신다메요 ? 조케~따~~~~ ^^
행복한추억 많이많이 맹길어 가슴속에 넣어가지고 오세요 ^^
그리구요 .. 행여 하는데 .. 가실때 몽디 한개 갖고가시고요
말안듣는 넘(본래의 옥시기동네 똘만이)있으면
말로하시지마시고 몽디로 타이루시라구요 ㅋ ~
바닷나비
출조간다는거 우케 알았습미꺼....^^
청명님
그쪽 지방도 비가 많이 내렸다카던데 괜찮으십니까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 다시 손발한번 마차 보입시다...^^
이제 건강도 챙기셔야 합니다.
출조간다는거 우케 알았습미꺼....^^
청명님
그쪽 지방도 비가 많이 내렸다카던데 괜찮으십니까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 다시 손발한번 마차 보입시다...^^
이제 건강도 챙기셔야 합니다.
바닷나비 선배님~ 기상이 불규칙하여 시원한 문경 대야산으로
사모님 모시고 산행을 하셨다니 차라리 잘된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다행입니다, 사모님의 불편했던 다리가
다 나은듯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선배님과 다정하게 포즈잡고
있는 건장한 남자는 혹시 서충원씨 아닌지요~ 오래 되었지만
같은 종씨라 금방 알아 보겠는데, 많이 닮았습니다, 등줄기에서
땀을 많이 흘렸을 여러분들께 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한사리클럽 갈도 정출 화끈한 손맛 보고 오시길~~
사모님 모시고 산행을 하셨다니 차라리 잘된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다행입니다, 사모님의 불편했던 다리가
다 나은듯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선배님과 다정하게 포즈잡고
있는 건장한 남자는 혹시 서충원씨 아닌지요~ 오래 되었지만
같은 종씨라 금방 알아 보겠는데, 많이 닮았습니다, 등줄기에서
땀을 많이 흘렸을 여러분들께 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한사리클럽 갈도 정출 화끈한 손맛 보고 오시길~~
차암 !!!
세상이 좁긴 좁은가벼 ... -.-;
울 부시리후배가 서충원부장을 다알다니 무시라 .....ㅋ
서부장은 나랑 같은 사무실에 근무한다네
이번 대야산도 그런 계기로 찾게된 것이고
나비부인에 대한 안부까지 물어주시니 정말 고맙다네
부시리후배의 반가운 댓글에 감사드리며
조만간 함 보아야지 ....ㅎㅎㅎ
세상이 좁긴 좁은가벼 ... -.-;
울 부시리후배가 서충원부장을 다알다니 무시라 .....ㅋ
서부장은 나랑 같은 사무실에 근무한다네
이번 대야산도 그런 계기로 찾게된 것이고
나비부인에 대한 안부까지 물어주시니 정말 고맙다네
부시리후배의 반가운 댓글에 감사드리며
조만간 함 보아야지 ....ㅎㅎㅎ
바다가 오지마라케가""
경치 좋고 물 좋은 산으로 가셨군요""
나비부인""
어쩜그리 아름다운지""
울 마눌님도 이름하나 지어줘야 겠습니다""
머라 지을까요"" 장미부인, 모란부인,ㅋㅋ 좋은이름있음 부탁합니다""
캬~~
나비부인님이 마련해주신 정성어린 도시락에""
두 눈이 꽂히고 마는군요""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죽여줄것 같군요""
님의 조행기에 마음이 편해지고""
살림육 잘 하고갑니다""??
경치 좋고 물 좋은 산으로 가셨군요""
나비부인""
어쩜그리 아름다운지""
울 마눌님도 이름하나 지어줘야 겠습니다""
머라 지을까요"" 장미부인, 모란부인,ㅋㅋ 좋은이름있음 부탁합니다""
캬~~
나비부인님이 마련해주신 정성어린 도시락에""
두 눈이 꽂히고 마는군요""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죽여줄것 같군요""
님의 조행기에 마음이 편해지고""
살림육 잘 하고갑니다""??
은비아방님의 닉도 너무 좋습니다.
친근감도 있다는 생각이들구요.
마나님의 이름은 신랑이 지주야 젤루 조은거 아니겠어요...ㅎ
이렇게 재미있게 보아주시니 제가 더 기분이 좋습니다.
은비아방님 오늘도 남은 시간이 행복하시길....(^-^)
친근감도 있다는 생각이들구요.
마나님의 이름은 신랑이 지주야 젤루 조은거 아니겠어요...ㅎ
이렇게 재미있게 보아주시니 제가 더 기분이 좋습니다.
은비아방님 오늘도 남은 시간이 행복하시길....(^-^)
바닷나비님 .. 오랫만이라서 더욱반갑습니다 ~ ^^
멋진곳으로 휴가다녀오셨군요 ~
용추계곡물에 발담그고앉아서 .. 수박한쪽베어물면 얼마나좋을까요 ~
사랑님의 정성스런도시락도 .. 꿀맛이었겠지요??
잘 ~ 보고갑니다 .. 무더운여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리빙스타님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이렇게라도 만나뵈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바닷나비가 바다가 아닌 산에서
이렇게 잠시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가끔 소식이라도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리빙스타님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이렇게라도 만나뵈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바닷나비가 바다가 아닌 산에서
이렇게 잠시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가끔 소식이라도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좋은곳에 다녀오셧네요..
울동네근처도,, 내연산계곡, 주왕산.상옥 ,옥계..등
많으나 아직올핸 한번도 몬가봣습니다...
두분의 다정한 중노년의 ,,,(실례는 아니온지..ㅎㅎ)
모습이 자신이 있는모습입니다.
비록 손주넘과 같이지내는지라 여유는없지만
그런대로 한세상 이려니하며 지내봅니다.
작은 조각배 띄어본지도 오래됏고.........
울산 주주모임에 잠시 보내고 오니
꼬맹이 고열로 급히 왓네요. ㅎㅎ
좋은그림 잘보고 두분 화목하시길,,,ㅎㅎ
울동네근처도,, 내연산계곡, 주왕산.상옥 ,옥계..등
많으나 아직올핸 한번도 몬가봣습니다...
두분의 다정한 중노년의 ,,,(실례는 아니온지..ㅎㅎ)
모습이 자신이 있는모습입니다.
비록 손주넘과 같이지내는지라 여유는없지만
그런대로 한세상 이려니하며 지내봅니다.
작은 조각배 띄어본지도 오래됏고.........
울산 주주모임에 잠시 보내고 오니
꼬맹이 고열로 급히 왓네요. ㅎㅎ
좋은그림 잘보고 두분 화목하시길,,,ㅎㅎ
내연산계곡, 주왕산 등 그 좋은 산들이 동네라뇨 ....
정말 부럽습니다.
오공자님 이번에 주주모임에 다녀오셨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저역시 한번 가본다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다.
손주들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부모인 것 같습니다.
저역시
조금있으면 할배소리 듣게 생겼답니다.....ㅎㅎㅎ
오공자님 오래도록 건강하십시요..^^
정말 부럽습니다.
오공자님 이번에 주주모임에 다녀오셨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저역시 한번 가본다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다.
손주들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부모인 것 같습니다.
저역시
조금있으면 할배소리 듣게 생겼답니다.....ㅎㅎㅎ
오공자님 오래도록 건강하십시요..^^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산행길~
잘 보았읍니다
왕성한 활동력이 부럽기도 하구요~ ^^
어느듯 여름의 끝자락~
내일이 말복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유로움~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잘 보았읍니다
왕성한 활동력이 부럽기도 하구요~ ^^
어느듯 여름의 끝자락~
내일이 말복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유로움~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호미님 무척이나 오랫만에 이렇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잘지내시고 계실 것이라 믿어도 되겠지예
그리고 저 ....
여유로운게 아니라 괜히 여유로운 척 해본거 였습니다....ㅎㅎ
언제나 바쁜 일과속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호미님이 오히려 부럽다는 생각입니다.
좋으신 분들과 오래도록 좋은 추억들 소복소복 쌓아가시길
희망드립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리구요...^^*
잘지내시고 계실 것이라 믿어도 되겠지예
그리고 저 ....
여유로운게 아니라 괜히 여유로운 척 해본거 였습니다....ㅎㅎ
언제나 바쁜 일과속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호미님이 오히려 부럽다는 생각입니다.
좋으신 분들과 오래도록 좋은 추억들 소복소복 쌓아가시길
희망드립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리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