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나로도에서 배로 역만도를 갈려고 하였으나 일요일 기상악화 예보로
손죽, 소거문도, 장커리도로 우리 일행은 하선하여 낚시를 하였고 우리팀은 알콜중독으로 손죽도 방파제에 내렸습니다.
새벽에 도착하니 별 주장할 것이없고 포인터도 몰라 방파제 상판에서 메가리로 소일을 하고 있는데 날이 밝아 옵니다.,
라면먹고 방파제 화장실 밑 포인터에 갈 준비하는데 민박집에서 나오는 50대 전문가 5-6명
이곳배를 이용할려고 상판에서 밑밥을 개고 있는데 밑밥한판을 포장한 박스와 비닐을 그냥 상판에 두고 배만타고 갑니다.
ㅇㅅㄲ들 한번보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오후 늦게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