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닷바람이 느껴집니다..
갑자기 욕지도가 그리워 지네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짓이긴 하지만
요근래엔 정말 바닷바람이 무척 더 그리워 집니다..
조만간에 어디든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통사정님 화이팅...힐링...^^
갑자기 욕지도가 그리워 지네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짓이긴 하지만
요근래엔 정말 바닷바람이 무척 더 그리워 집니다..
조만간에 어디든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통사정님 화이팅...힐링...^^
통사정님 뽐뿌질 하기 없기! ㅎㅎ
이번에는 낚시 꼭 가야지 하고 맘 먹은게 4 월 말 부터인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기가 좋지 않아서, 물때가 맞지 않아서, ..
하고 지금까지 못가고 있네요.
이번 주말은 갈 수 있을까? 약물 부작용으로 또 못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반 기대반 엉덩이 덜썩이고 있는데 님의 바다 사진이.. ㅎㅎ
존 시간 되세요.
이번에는 낚시 꼭 가야지 하고 맘 먹은게 4 월 말 부터인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기가 좋지 않아서, 물때가 맞지 않아서, ..
하고 지금까지 못가고 있네요.
이번 주말은 갈 수 있을까? 약물 부작용으로 또 못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반 기대반 엉덩이 덜썩이고 있는데 님의 바다 사진이.. ㅎㅎ
존 시간 되세요.
이 사진 보니 3년전에 일이 생각이 납니다...
대구에 모 낚시인분과 마지막동출 할때
그 분이 전망 좋다고 해서..내려서 사진찍으셔던 곳이내요..
한 3년전인듯합니다...
작년에 바다에서 사고로 돌아가셔서....
이미 고인이 되신 그 분이 생각나내요..
농담도 잘하시고 귀가 즐거워던 분이신데;;;
잘 보고 갑니다...늘 안낚하세요
대구에 모 낚시인분과 마지막동출 할때
그 분이 전망 좋다고 해서..내려서 사진찍으셔던 곳이내요..
한 3년전인듯합니다...
작년에 바다에서 사고로 돌아가셔서....
이미 고인이 되신 그 분이 생각나내요..
농담도 잘하시고 귀가 즐거워던 분이신데;;;
잘 보고 갑니다...늘 안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