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은 방위위주지만, 북한은 공격위주라고 생각합니다.
군사분계선도 튼튼한 철조망이지만 남방한계선 역시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북방한계선은 젖소목장 담장에 비유할 정도로 허술합니다.
그것은 북쪽은 침공을 목적으로한다는 것이겠죠.
북한군인들 체격은 정말 작습니다.
그렇지만 정신은 정말 무섭습니다.
북방한계선에서부터 금강산까지,
도로에서 100여m 밖에 몇백m간격으로 보초가 서있는데 처음엔 인형인줄 알았습니다.
남한 군인이라면 그렇게 못서있겠죠.
북방한계선 근무 초병의 눈은 정말 살벌합니다 1당 100이라해도 과언아닙니다. 군기가
보급이 나쁜건 모두가 알고있지만 그들의 정신은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돌아나오는데 남방한계선에 붙은 팻말이 나를 실망시키더군요.
'졸면 죽은다'.너무나 비교되는 군 정신 자세.
그리고 연평도 포격은 안낚에선 삼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 NNL이라고 북한땅 옆에 사격연습하면 안되겠지요.
그 넓은 바다를 놔두고 북한땅 옆에 사격을
그래서 한방 먹었지만
얻어 맞고 징징되면 뭐합니까?
군사분계선도 튼튼한 철조망이지만 남방한계선 역시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북방한계선은 젖소목장 담장에 비유할 정도로 허술합니다.
그것은 북쪽은 침공을 목적으로한다는 것이겠죠.
북한군인들 체격은 정말 작습니다.
그렇지만 정신은 정말 무섭습니다.
북방한계선에서부터 금강산까지,
도로에서 100여m 밖에 몇백m간격으로 보초가 서있는데 처음엔 인형인줄 알았습니다.
남한 군인이라면 그렇게 못서있겠죠.
북방한계선 근무 초병의 눈은 정말 살벌합니다 1당 100이라해도 과언아닙니다. 군기가
보급이 나쁜건 모두가 알고있지만 그들의 정신은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돌아나오는데 남방한계선에 붙은 팻말이 나를 실망시키더군요.
'졸면 죽은다'.너무나 비교되는 군 정신 자세.
그리고 연평도 포격은 안낚에선 삼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 NNL이라고 북한땅 옆에 사격연습하면 안되겠지요.
그 넓은 바다를 놔두고 북한땅 옆에 사격을
그래서 한방 먹었지만
얻어 맞고 징징되면 뭐합니까?
tod오랫만에 듣네요.
지상감시 촬영병입니다.
1군단 5군단 군생활하는동안 찍었습니다.
GP도 자주 들어갔구요.
느낀점은 GP내 생활은 천국이더군요.
간부가 함부로 못들어오니 오피장이 하사,지피장이 중위
병장들이랑 짬밥이 비슷하더군요.
북한군 지피병들은 우리네와 비슷하게 근무섭니다.
그 뒤 지오피권에는 한겨울에도 무지막지하게 훈련합니다.
매년 한겨울에 작은천막에 한달씩 생활하는데...
한국군이라면 영하20도혹한기에 버틸수 있을지라는 생각.
아무튼 지피병들은 있는동안 3~6개월 천국이라는점.
수색시 맨날 가는길로 움직이며, tod의 감시능력은 각 지피와 op에서 겹치도록 남한 전체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상감시 촬영병입니다.
1군단 5군단 군생활하는동안 찍었습니다.
GP도 자주 들어갔구요.
느낀점은 GP내 생활은 천국이더군요.
간부가 함부로 못들어오니 오피장이 하사,지피장이 중위
병장들이랑 짬밥이 비슷하더군요.
북한군 지피병들은 우리네와 비슷하게 근무섭니다.
그 뒤 지오피권에는 한겨울에도 무지막지하게 훈련합니다.
매년 한겨울에 작은천막에 한달씩 생활하는데...
한국군이라면 영하20도혹한기에 버틸수 있을지라는 생각.
아무튼 지피병들은 있는동안 3~6개월 천국이라는점.
수색시 맨날 가는길로 움직이며, tod의 감시능력은 각 지피와 op에서 겹치도록 남한 전체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GP...
오래만에 들어니 반갑네요
어디서 근무 하셨어요??
전 12사단 수색대대인데...
GP짬밥 안될때 타면 지옥
짬밥 될때 타면 천국...
GP에서 보고 안된 사고도 많고 구타도 심했었는데...
저때는 TV도 안나와서 비디오 녹화 보내준걸로 보고 그랬는데...
전 97~98년도에 강원도 인제 862,866탔었어요
무더운 여름 급수작전 나가면 한번씩 DMZ안 사천천이었나..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 이었는데...
쫄다구 경계 세우고 홀닥벗고 물속에 발목지뢰 떠내려온거 밟을까봐 조심조심 수영하며 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완전 미친짓이죠 ㅎㅎ
건빵 부셔서 밑밥 뿌리면 고기들이 모여들어 그물 만든걸로 열묵어,쉬리,메기,가제 잡아 메운탕 끓여먹고ㅋㅋ
일명 건빵가루 조법...
DMZ 더덕도 엄청 많이 캐묵고 ...
암튼 GP 재미나는곳...ㅎㅎ
친구 동기랑 진짜 말뚝 박을까 고민도 엄청 많이 했었는데 겨울에 넘 추운게 싫어서 전역했어요
통일되면 더덕밭에 더덕 캐로 갈겁니다 ㅎㅎ
오래만에 들어니 반갑네요
어디서 근무 하셨어요??
전 12사단 수색대대인데...
GP짬밥 안될때 타면 지옥
짬밥 될때 타면 천국...
GP에서 보고 안된 사고도 많고 구타도 심했었는데...
저때는 TV도 안나와서 비디오 녹화 보내준걸로 보고 그랬는데...
전 97~98년도에 강원도 인제 862,866탔었어요
무더운 여름 급수작전 나가면 한번씩 DMZ안 사천천이었나..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 이었는데...
쫄다구 경계 세우고 홀닥벗고 물속에 발목지뢰 떠내려온거 밟을까봐 조심조심 수영하며 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완전 미친짓이죠 ㅎㅎ
건빵 부셔서 밑밥 뿌리면 고기들이 모여들어 그물 만든걸로 열묵어,쉬리,메기,가제 잡아 메운탕 끓여먹고ㅋㅋ
일명 건빵가루 조법...
DMZ 더덕도 엄청 많이 캐묵고 ...
암튼 GP 재미나는곳...ㅎㅎ
친구 동기랑 진짜 말뚝 박을까 고민도 엄청 많이 했었는데 겨울에 넘 추운게 싫어서 전역했어요
통일되면 더덕밭에 더덕 캐로 갈겁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P에서나, OP에서나.....
보병 아제들 정말 욕 마이 보시데요.
한겨울 그곳에서 특히 " 쫄*구 " 보병 아제들은..... 행색만 봐도 너무 안쓰러워.......
소속 부대는 다르지만 나랑 짠밥이 같은 군번 서울아를 그의 고참들 몰래 우리 처소로 불러 맛난것도 제법 노나먹고.....
" 춥제....욜로 오이라...좀 슀다 가라..." 며 불러들여 몸도 녹이게 해주고....
서울아 그넘은 ......나를 부러버서 부러버서..... ㅋㅋㅋ....
같은 군바린데 니칸 내캉 와 이래 다르냐고.....ㅋㅋ
저는
그곳에서 보병 아제들캉 같이 있긴 했지만,
소속도 다르고 당연 작전수행 업무도 달라서리.....
보병 짬장님 해주신 밥 잘 얻어 먹었심다.....^^*.....
시시한 부대가 아닌지라 깝량 좀 떨었습지요....꼴랑 그게 뭐라고....ㅋㅋㅋ
지피장들 뻑하믄 우리 처소엘 찾아와가 노가리나 까다가....
식히들....알콜 일발 장전시키주마 ...고마마 입이 잡아째지뿌고이...ㅋ
1986년 모 곳 OP
보병 중대장이 하루 죙일 소초 순찰 돌아 댕기느라 막상 본부 중대 괸리는 소홀해진 바,
그래도 보병 중대장캉 같은 위관급이랍시고...
일종의 중대본부(파견 타 부대원 포함)위탁관리를 포대 관측장교(중위)에게 위임을 명하여 받들게 하였겠다....
썪을넘~!
우린 우리부대 본부에서도 아침이고 저녁이고 점호니....그 머시라 카더라......뭐~!...사열???
ㅋㅋㅋㅋ......아 글씨~! 자기 총 영점도 잡은 병사가 한 사람도 없는 그런 별종 부대원들이 아무 탈 없이도 잘만 사는 인종들인데....
아~ 그 썪을넘이 우리더러 아침 점호에, 알통 구보에 참석을 하라고 지랄이네...
일단 본부에다 고참님 우짜까요 하니깐...
일단 하란대로 따르라네....
어느날.
보병 본부중대 근무 사병들이 하필이면 짠밥을 왕창 잡수신 병장일색이라....
딴에 짠밥 마이 잡샀다고 포대관측장교의 지엄하신 아침 점호의 명 받들기를 개 물로 보고 일어나지도 않는디.....수차례 그 보병 병장들 쫄개들이 반복해서 깨우고서야 겨우 아침 점호를 시작하였긋다.....그가 누구든가....아 그래도 명색이 육군 중위 아이든가....
어데 감히 육군 병장 따위가 육군 중위의 지엄하신 명 받들기를 개 물로 봐~~~!!!!
좌우로 정열~!!!
쉬팔넘들 엎드려 뻗쳐~~!!!
내고 니고 할 것 없이 보병 병장들 눈치만 보고 머뭇거리는디.....
대 찬 우리의 육군 중위 아저씨...
야~!
전병장~! 너~! 일로 나왔~!
...................................... 똑바로 해~! 알아써~~!!.................예. 알겟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길로 얄절없이 모지리 엎드려 뻗쳐를 .......
아~근디...그 썪을넘 아우(육군 중위)가...어디서 가져왔는지 야전삽을 들고 잇뉑.....
' 스벌런...혹시나 저걸로 뚜디리 팰라 카는건 아이긋지??...'
그런 찰라의 (나.쫄고있니...)는 현실로 촤르르르르~~~
아이고야~~~쉬파~~~이기 머꼬....마아야 되나 일어나야 되나.......갈뜰에 갈뜽을....
드디어 내 궁디가 차례가 왔는디....
이런 딘장할....그대로 엎드려 뻗쳐가 있뉑~~
어따메...!!! 드릅게 아푸뉑~~~!
퍽~!
퍽~1
퍽~!
1인 당 ....완....투....쓰리...로 죠지뉑~~....아이고 억울혀~~~~~~~~~~~~~~~~!!!
(이 쉬팔넘 두고 보자잉~~!!)
하느님이
부처님이
오만 개 잡신님이
살아계시다는 뜻밖의 눈이 번쩍할 소식을 한마디 해주시는 쎈스쟁이 육군 중위 왈...
" 오늘 뚜디리 맞은거에 대해서 억울한 사람이 있으면 관측실로 찾아온나...."
" 내가 똑같이 뚜디리 팬 만큼 맞아 주겠다 "
{{{{{{{{{{{{{{{{{{{{{{{{{{{{{{{ 끼야호~~~옷~~~!!! }}}}}}}}}}}}}}}}}}}}}}}}}}}}}이 모든 사실이 우리 본부로 긴급 전통이 되고.....
대한민국의 반에 반 쯤이 난리가 났는디...
고참님들~~~~
우짜까요???
저 억울한데요....오면 팬 만큼 뚜디리 맞아 주겠다 카는디요...
가가 뚜디리 패도 되요~~~~~~~~~~~~~~~~~~~~~~~~~~??????
이구동성 고참님들 왈
그래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팔넘 닌 주긋써~~~!!
내 보무가 그리도 당당할 줄 몰랐다.
내 보무가 그리도 으르렁 거릴 줄 몰랐다.
" 나, 육군 이등병 억울해서 왔는디??? "
(분명히 그 육군중위가 순간적으로...아마도..요새말로.......[헉~~]....<---이거였을껴 )
"어~어~ 그래~ 그래~~"
" 저쪽으로 갈까~~" ㅋㅋㅋㅋㅋ
여기는 부식창고 안....
널븡 테이블 위에다 두 손을 잡고 정확히 44. 123 각도로 궁디를 딱 내밀고 있는
대한의 육군중위...그리고 내 손엔 아까 내 궁디에 자극을 준 그 야전삽이.......
내 언변이 그리 좋을 줄 몰랏다....
내 업녀이 정말 겁대가리가 없을 줄 몰랐다....
" 관측장교님...새알리소 "
" 어~,,,그래 ,...."
" 완 "
" 투 "
" 쓰리 "
......................................................................................... -..-
" .............저기........ 관측장교님............죄송합니다......."
"아니다...아니다...게얀타..."
아무리
대한민국 군대 전설이 뻥치기라지만..........위 서술은 진실입니다.....ㅋㅋㅋㅋ
제 평생 육군 중위 그분께 사죄드립니다....
이제 갓 자대 배치 받아 불과 돌아서서 며칠후면....
김일성이가 멀쩡하이 살아 잇는데...죽았다 캐사민서...
그 고요한 GOP에 다가 장송곡 흘러 나오게 할 줄 까맣게 모르고서 있었던 때...그때 저는...
오로지 고참들 한테 잘 보이가 안 뚜디리 맞아 볼끼라꼬 알량 떨던 때 인지라......
TO : 아임 쏘~리 육군 중위 ........^^*.....ㅋㅋㅋ
그라이....
우리 부대 아들 벌로(함부로) 건드리지 마세이~~ ^^*
GP에서나, OP에서나.....
보병 아제들 정말 욕 마이 보시데요.
한겨울 그곳에서 특히 " 쫄*구 " 보병 아제들은..... 행색만 봐도 너무 안쓰러워.......
소속 부대는 다르지만 나랑 짠밥이 같은 군번 서울아를 그의 고참들 몰래 우리 처소로 불러 맛난것도 제법 노나먹고.....
" 춥제....욜로 오이라...좀 슀다 가라..." 며 불러들여 몸도 녹이게 해주고....
서울아 그넘은 ......나를 부러버서 부러버서..... ㅋㅋㅋ....
같은 군바린데 니칸 내캉 와 이래 다르냐고.....ㅋㅋ
저는
그곳에서 보병 아제들캉 같이 있긴 했지만,
소속도 다르고 당연 작전수행 업무도 달라서리.....
보병 짬장님 해주신 밥 잘 얻어 먹었심다.....^^*.....
시시한 부대가 아닌지라 깝량 좀 떨었습지요....꼴랑 그게 뭐라고....ㅋㅋㅋ
지피장들 뻑하믄 우리 처소엘 찾아와가 노가리나 까다가....
식히들....알콜 일발 장전시키주마 ...고마마 입이 잡아째지뿌고이...ㅋ
1986년 모 곳 OP
보병 중대장이 하루 죙일 소초 순찰 돌아 댕기느라 막상 본부 중대 괸리는 소홀해진 바,
그래도 보병 중대장캉 같은 위관급이랍시고...
일종의 중대본부(파견 타 부대원 포함)위탁관리를 포대 관측장교(중위)에게 위임을 명하여 받들게 하였겠다....
썪을넘~!
우린 우리부대 본부에서도 아침이고 저녁이고 점호니....그 머시라 카더라......뭐~!...사열???
ㅋㅋㅋㅋ......아 글씨~! 자기 총 영점도 잡은 병사가 한 사람도 없는 그런 별종 부대원들이 아무 탈 없이도 잘만 사는 인종들인데....
아~ 그 썪을넘이 우리더러 아침 점호에, 알통 구보에 참석을 하라고 지랄이네...
일단 본부에다 고참님 우짜까요 하니깐...
일단 하란대로 따르라네....
어느날.
보병 본부중대 근무 사병들이 하필이면 짠밥을 왕창 잡수신 병장일색이라....
딴에 짠밥 마이 잡샀다고 포대관측장교의 지엄하신 아침 점호의 명 받들기를 개 물로 보고 일어나지도 않는디.....수차례 그 보병 병장들 쫄개들이 반복해서 깨우고서야 겨우 아침 점호를 시작하였긋다.....그가 누구든가....아 그래도 명색이 육군 중위 아이든가....
어데 감히 육군 병장 따위가 육군 중위의 지엄하신 명 받들기를 개 물로 봐~~~!!!!
좌우로 정열~!!!
쉬팔넘들 엎드려 뻗쳐~~!!!
내고 니고 할 것 없이 보병 병장들 눈치만 보고 머뭇거리는디.....
대 찬 우리의 육군 중위 아저씨...
야~!
전병장~! 너~! 일로 나왔~!
...................................... 똑바로 해~! 알아써~~!!.................예. 알겟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길로 얄절없이 모지리 엎드려 뻗쳐를 .......
아~근디...그 썪을넘 아우(육군 중위)가...어디서 가져왔는지 야전삽을 들고 잇뉑.....
' 스벌런...혹시나 저걸로 뚜디리 팰라 카는건 아이긋지??...'
그런 찰라의 (나.쫄고있니...)는 현실로 촤르르르르~~~
아이고야~~~쉬파~~~이기 머꼬....마아야 되나 일어나야 되나.......갈뜰에 갈뜽을....
드디어 내 궁디가 차례가 왔는디....
이런 딘장할....그대로 엎드려 뻗쳐가 있뉑~~
어따메...!!! 드릅게 아푸뉑~~~!
퍽~!
퍽~1
퍽~!
1인 당 ....완....투....쓰리...로 죠지뉑~~....아이고 억울혀~~~~~~~~~~~~~~~~!!!
(이 쉬팔넘 두고 보자잉~~!!)
하느님이
부처님이
오만 개 잡신님이
살아계시다는 뜻밖의 눈이 번쩍할 소식을 한마디 해주시는 쎈스쟁이 육군 중위 왈...
" 오늘 뚜디리 맞은거에 대해서 억울한 사람이 있으면 관측실로 찾아온나...."
" 내가 똑같이 뚜디리 팬 만큼 맞아 주겠다 "
{{{{{{{{{{{{{{{{{{{{{{{{{{{{{{{ 끼야호~~~옷~~~!!! }}}}}}}}}}}}}}}}}}}}}}}}}}}}}이 모든 사실이 우리 본부로 긴급 전통이 되고.....
대한민국의 반에 반 쯤이 난리가 났는디...
고참님들~~~~
우짜까요???
저 억울한데요....오면 팬 만큼 뚜디리 맞아 주겠다 카는디요...
가가 뚜디리 패도 되요~~~~~~~~~~~~~~~~~~~~~~~~~~??????
이구동성 고참님들 왈
그래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팔넘 닌 주긋써~~~!!
내 보무가 그리도 당당할 줄 몰랐다.
내 보무가 그리도 으르렁 거릴 줄 몰랐다.
" 나, 육군 이등병 억울해서 왔는디??? "
(분명히 그 육군중위가 순간적으로...아마도..요새말로.......[헉~~]....<---이거였을껴 )
"어~어~ 그래~ 그래~~"
" 저쪽으로 갈까~~" ㅋㅋㅋㅋㅋ
여기는 부식창고 안....
널븡 테이블 위에다 두 손을 잡고 정확히 44. 123 각도로 궁디를 딱 내밀고 있는
대한의 육군중위...그리고 내 손엔 아까 내 궁디에 자극을 준 그 야전삽이.......
내 언변이 그리 좋을 줄 몰랏다....
내 업녀이 정말 겁대가리가 없을 줄 몰랐다....
" 관측장교님...새알리소 "
" 어~,,,그래 ,...."
" 완 "
" 투 "
" 쓰리 "
......................................................................................... -..-
" .............저기........ 관측장교님............죄송합니다......."
"아니다...아니다...게얀타..."
아무리
대한민국 군대 전설이 뻥치기라지만..........위 서술은 진실입니다.....ㅋㅋㅋㅋ
제 평생 육군 중위 그분께 사죄드립니다....
이제 갓 자대 배치 받아 불과 돌아서서 며칠후면....
김일성이가 멀쩡하이 살아 잇는데...죽았다 캐사민서...
그 고요한 GOP에 다가 장송곡 흘러 나오게 할 줄 까맣게 모르고서 있었던 때...그때 저는...
오로지 고참들 한테 잘 보이가 안 뚜디리 맞아 볼끼라꼬 알량 떨던 때 인지라......
TO : 아임 쏘~리 육군 중위 ........^^*.....ㅋㅋㅋ
그라이....
우리 부대 아들 벌로(함부로) 건드리지 마세이~~ ^^*
북한 병사. 불쌍하고. 안쓰럽네요 !
좀 먹기 기나하지 쯔쯔 !
그런데 지금. 한미 훌련을 한다하고
북한은. 보복 공격 한다 하고
왜 세상이. 이 모양인지!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으렴만 !*~~~
좀 먹기 기나하지 쯔쯔 !
그런데 지금. 한미 훌련을 한다하고
북한은. 보복 공격 한다 하고
왜 세상이. 이 모양인지!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으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