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고기
05-06-24 01:13
자기가 지은죄 후대 안갑니다.
요즘은 당대에 갚아야죠^^
요즘은 당대에 갚아야죠^^
칼있어 마
05-06-24 01:29
ㅋ,ㅋ,ㅋ! 국산 카사노바?
그런 사람 보고 우린 마누라 잘 지키는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며 삽시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그런 사람 보고 우린 마누라 잘 지키는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며 삽시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갱비
05-06-24 01:41
바람은 피울수록 마음에 구멍이 더 크진다는것을~
왜 깨닭지못할꼬?
진실한 사랑을 바람쟁이는 절때로 할수가없다~
어허~~~
비아그라 값이 재법 들겠구낭.....
숭그리당당 숭당당~!~!
왜 깨닭지못할꼬?
진실한 사랑을 바람쟁이는 절때로 할수가없다~
어허~~~
비아그라 값이 재법 들겠구낭.....
숭그리당당 숭당당~!~!
허거참
05-06-24 02:46
후아~ 신기하다..!
기네스북에 오를만하겄네잉~!
네가 인간이냐 오디오냐(오미오 말고..)?
아니 참 실수.. 인간이냐 개냐?
아,,파종기군요.. 씨뿌리는 기계..ㅋㅋ
기네스북에 오를만하겄네잉~!
네가 인간이냐 오디오냐(오미오 말고..)?
아니 참 실수.. 인간이냐 개냐?
아,,파종기군요.. 씨뿌리는 기계..ㅋㅋ
소래미
05-06-24 09:00
대단하신 분이네요.
먼 옛날 할머니께서 "사내가 열 계집 마다하랴" 라는
말씀이 불현듯이 떠오르네요.
요즘 시대는 절대로 용인 될 수 없는 말씀이지만....
역시 요새는 사람 사는 것이 참말로 다양 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토닥거려 봅니다.
오미오님
친구분도 오죽했겠습니까.
그 친구분도 자신의 인생 행로에 대해 무척이나
고민 할 것입니다.
그래도 친구는 친구입니다. ^!^
먼 옛날 할머니께서 "사내가 열 계집 마다하랴" 라는
말씀이 불현듯이 떠오르네요.
요즘 시대는 절대로 용인 될 수 없는 말씀이지만....
역시 요새는 사람 사는 것이 참말로 다양 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토닥거려 봅니다.
오미오님
친구분도 오죽했겠습니까.
그 친구분도 자신의 인생 행로에 대해 무척이나
고민 할 것입니다.
그래도 친구는 친구입니다. ^!^
바다의 꿈
05-06-24 10:45
...덫에 걸린 인생의 현주소라.....
더 큰 일은 당대에서 끝날 일이 아니라 또다시 자녀 9명중 그 길을 가는 자들이 일어나겠지요. 그렇게도 싫어한 아버지의 그 전철을 밟는 자신을 보기전에 은혜를 입어야만 할 터인데...
인간이 죄라는 덫에 걸리면 가치가 될만한 모든것이 무용지물일 수 밖에 없나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오미오님!
농수산물 시장 근처 먹자골목에 자주 오십니까? 저 또한 자주 출몰(?)하는 편입니다. 얼굴을 모르니 지나치겠습니다.^^*
더 큰 일은 당대에서 끝날 일이 아니라 또다시 자녀 9명중 그 길을 가는 자들이 일어나겠지요. 그렇게도 싫어한 아버지의 그 전철을 밟는 자신을 보기전에 은혜를 입어야만 할 터인데...
인간이 죄라는 덫에 걸리면 가치가 될만한 모든것이 무용지물일 수 밖에 없나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오미오님!
농수산물 시장 근처 먹자골목에 자주 오십니까? 저 또한 자주 출몰(?)하는 편입니다. 얼굴을 모르니 지나치겠습니다.^^*
이면수
05-06-24 12:36
제친구 아버님도 그런분 계신데
씨앗은 안뿌리시고 다니시는데 자식들이 효도 할일을 안주시더군요
몇달에 한번씩 안부전화만 하시고 자식들집에 놀러오셔 쌀`한톨
드신적이 없다더군요 물론 용돈 송금한적도 없구요 ^^
씨앗은 안뿌리시고 다니시는데 자식들이 효도 할일을 안주시더군요
몇달에 한번씩 안부전화만 하시고 자식들집에 놀러오셔 쌀`한톨
드신적이 없다더군요 물론 용돈 송금한적도 없구요 ^^
더불어정
05-06-24 13:03
대단한 분이 시군요.
그냥 바람을 열여자와 피웠다면
이해할 수는 있겠는데
열여자를 씨앗의 안식처로
삼았다니....
오미오님!
옆에 가지 마세요.
물들라.아이구~~~
그냥 바람을 열여자와 피웠다면
이해할 수는 있겠는데
열여자를 씨앗의 안식처로
삼았다니....
오미오님!
옆에 가지 마세요.
물들라.아이구~~~
거제우연낚시
05-06-24 13:42
존경하는 샘님 대명이...ㅎ...ㄱ....생략....
씁쓸...쩝..
내가 가야할길...다듬고 닦아 후일 자식들에게 부모가 살아온 길이다.
보여줄게 뭐가 있을련지...??
각기 다른 아이들이 모여 아버지란 이름앞에 무엇을 거론할지...
기가 막힌 인생이군요.
열계집 마다할 사내 없다지만..
책임도 함께 아닌가..??
그것이 알고싶다아~~
씁쓸...쩝..
내가 가야할길...다듬고 닦아 후일 자식들에게 부모가 살아온 길이다.
보여줄게 뭐가 있을련지...??
각기 다른 아이들이 모여 아버지란 이름앞에 무엇을 거론할지...
기가 막힌 인생이군요.
열계집 마다할 사내 없다지만..
책임도 함께 아닌가..??
그것이 알고싶다아~~
깜바구
05-06-24 14:29
죽고 나면 상주는 많컸따!~^^*
돔앤더머
05-06-24 15:35
허걱~~! 제가 아는친구는 자식은둘인데 장모가 일곱인 넘이있는데.....
그보다 더한이가 있었네요 넘치는 정력의 비결이뭔지 ㅎㅎㅎ
그보다 더한이가 있었네요 넘치는 정력의 비결이뭔지 ㅎㅎㅎ
오미오
05-06-25 00:54
울님들 반갑습니다 ,,꾸벅.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이 인간이 밖에서는 까막이와 친하다고 떠들고 다니는데.
이인간 내면을 보고서는 기절할뻔 했습니다.
돈 몇만원에 친구고 후배고 선배고 아무도 없습니다.
인간 말종이라고 하면 이 인간이 딱 입니다.
절대로 까막이 친구 아닙니다.
참.. 울~ 인낚님들은 이해심도 많습니다 ㅎㅎㅎ
신경써주신 울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들 하세요..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이 인간이 밖에서는 까막이와 친하다고 떠들고 다니는데.
이인간 내면을 보고서는 기절할뻔 했습니다.
돈 몇만원에 친구고 후배고 선배고 아무도 없습니다.
인간 말종이라고 하면 이 인간이 딱 입니다.
절대로 까막이 친구 아닙니다.
참.. 울~ 인낚님들은 이해심도 많습니다 ㅎㅎㅎ
신경써주신 울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