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 10월 메뉴 개편과 함께 보다 빠르게 낚시정보를 제공하고 신상품 소개, 전국 낚시점, 낚싯배소개 등 보다 새로운 메뉴를 담당하기 위하여 취재팀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취재팀(취재기자)은 무보수 봉사직인 운영팀과 편집팀과는 달리 유급제로 운영됩니다.
"인터넷바다낚시"의 첫 취재기자는 그동안 저희 "인터넷바다낚시"의 웹.그래픽을 담당하던 통신명(ID) 블랙러시안(김남길) 님입니다.
향후 수습기자를 늘려가면서 더욱 알찬 "낚시정보의 바다", "낚시정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의 바다낚시인들을 위하여 빠르고 다양한 바다낚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저희 "인터넷바다낚시" 첫 취재기자에게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