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별장 바다밑은 냉장고?
아래 토욜날 8시30분 경에 구구사정 형님과 출조시도(6물)~
양식장에 들어서니 예외없이 많은조사님들이 초릿대를 응시하고 계시더군요
물색좋고,바람잠잠~~ 하지만 됫마를 저어서 움직이는 도중에 오늘은 틀렸다는
직감이!!!!! 왜????? 됫마위에서 초릿대를 응시하고 있는 여러조사님들의
폼새가 입질을 받고 있는 형세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물속 변화는 귀신도 모르는일!!! 희망을 갖고 홈무시 먹음직하게 끼워서
채비를 날렸습니다. 5분정도 지났을까? 어신이 왔습니다~
순간 숨을죽이고~ 초릿대가 단계적으로 쑥~쑥 빨려들어가고 힘찬챔질!???
분명히 3짜정도는 되어보이는 힘겨루기? 근데 약간 이상하다???
감시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 결국 올라오는데 보니 3짜정도되는 노래미
였고,목장갑을 낀손으로 잡았는데 우~웽 고기가 마치얼음을 만지는 느낌!
속으로 오늘 감생이 보기는 틀렸구나하고 도다리나 물어줄라나 라는 기대감에
채비투척은 계속되고........근데 감생이가 웅크리고 있는것은 확실한가
봅니다. 간간히 잇갑을 건드려보긴 하는데 끌고가진 않더군요!
결국 조과는 노래미1수,짱어세마리,도다리세꼬시용4수가 모두였습니다.
수온만 조금받쳐준다면 감생이를 볼수있을것 같은데?
대박사장님! 철수길에 들리지못하고 와버려서 미안합니다
감생이 사냥갔다가 실패하긴 처음이라서 부끄럽기도하고 ㅎㅎㅎ
오늘이라도 맴이 봐끼면 다시 도전 할랩니다.....
양식장에 들어서니 예외없이 많은조사님들이 초릿대를 응시하고 계시더군요
물색좋고,바람잠잠~~ 하지만 됫마를 저어서 움직이는 도중에 오늘은 틀렸다는
직감이!!!!! 왜????? 됫마위에서 초릿대를 응시하고 있는 여러조사님들의
폼새가 입질을 받고 있는 형세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물속 변화는 귀신도 모르는일!!! 희망을 갖고 홈무시 먹음직하게 끼워서
채비를 날렸습니다. 5분정도 지났을까? 어신이 왔습니다~
순간 숨을죽이고~ 초릿대가 단계적으로 쑥~쑥 빨려들어가고 힘찬챔질!???
분명히 3짜정도는 되어보이는 힘겨루기? 근데 약간 이상하다???
감시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 결국 올라오는데 보니 3짜정도되는 노래미
였고,목장갑을 낀손으로 잡았는데 우~웽 고기가 마치얼음을 만지는 느낌!
속으로 오늘 감생이 보기는 틀렸구나하고 도다리나 물어줄라나 라는 기대감에
채비투척은 계속되고........근데 감생이가 웅크리고 있는것은 확실한가
봅니다. 간간히 잇갑을 건드려보긴 하는데 끌고가진 않더군요!
결국 조과는 노래미1수,짱어세마리,도다리세꼬시용4수가 모두였습니다.
수온만 조금받쳐준다면 감생이를 볼수있을것 같은데?
대박사장님! 철수길에 들리지못하고 와버려서 미안합니다
감생이 사냥갔다가 실패하긴 처음이라서 부끄럽기도하고 ㅎㅎㅎ
오늘이라도 맴이 봐끼면 다시 도전 할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