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차를 다녀와서........
서울에서 밤 9시, 저와 마찬가지로 출조한번에 마눌님에게 한달 전부터 졸라야하는
동료 1명과 출발하여 거제 전만식프로님의 낚수방에 도착하니 새벽2시 30분,
사모님께서 잠도 안주무시고 반갑께 맞아 주셔서 달콤한 커피한잔에 마음을 다지며
밑밥 열심히 비벼 여차로 향했습니다.
5시 배에 승선하고 여차내만 넙적바위(?)에 하선, 들물이 시작되고 있어 조급한 마음에 채비(구멍찌-0.8호, 순강수중 0.8호, 바람이 조금불어 1b봉돌 도래 30cm지점에 하나, 수심 7m) 하고 낚수 시작하니 3번째 캐스팅에 살짝살짝 잠기던 찌가 없어져 챔질을 하니 감시(30)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계속되는 입질, 그러나............
제가 초보인지라 1수(30)만 더하고 동료가 1수(30), 이후 제가 3번 연속으로 감시를 떨구니 같이간 동료가 낚수 다했다며 바람이 없는 여차해수욕장 왼쪽에 있는 포인트로
이동, 동료가 한수(30) 더하고 다시 바람과 파도가 심해 철수 하였습니다.
현재 거제 여차 내만쪽으로 씨알이 25~30cm 전후인 감시가 많이 붙은 것 같습니다. 참고 하시구 여러조사님들 즐낙하시기 바랍니다.
두서없는 조황 읽어주신 조사님들 감사합니다. 인낚에 처음 올리는 글이거든요!?
가입인사를 조황으로 대신하네요.
동료 1명과 출발하여 거제 전만식프로님의 낚수방에 도착하니 새벽2시 30분,
사모님께서 잠도 안주무시고 반갑께 맞아 주셔서 달콤한 커피한잔에 마음을 다지며
밑밥 열심히 비벼 여차로 향했습니다.
5시 배에 승선하고 여차내만 넙적바위(?)에 하선, 들물이 시작되고 있어 조급한 마음에 채비(구멍찌-0.8호, 순강수중 0.8호, 바람이 조금불어 1b봉돌 도래 30cm지점에 하나, 수심 7m) 하고 낚수 시작하니 3번째 캐스팅에 살짝살짝 잠기던 찌가 없어져 챔질을 하니 감시(30)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계속되는 입질, 그러나............
제가 초보인지라 1수(30)만 더하고 동료가 1수(30), 이후 제가 3번 연속으로 감시를 떨구니 같이간 동료가 낚수 다했다며 바람이 없는 여차해수욕장 왼쪽에 있는 포인트로
이동, 동료가 한수(30) 더하고 다시 바람과 파도가 심해 철수 하였습니다.
현재 거제 여차 내만쪽으로 씨알이 25~30cm 전후인 감시가 많이 붙은 것 같습니다. 참고 하시구 여러조사님들 즐낙하시기 바랍니다.
두서없는 조황 읽어주신 조사님들 감사합니다. 인낚에 처음 올리는 글이거든요!?
가입인사를 조황으로 대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