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산양면 중화마을 칼치 낚시 다녀 옴.
(출조):
창원의 옥진기업 사장님이신 "조석봉 조사님"과 언양의 "허경영 조사님" 그리고
필자인 저 3명이, 통영 산양면 중화마을의 낚시배를 이용하여 토요일 새벽에서
일요일 오전까지 칼치낚시를 기준으로 통영 추도로 일자포인트 및 놀자포인트에 다녀 왔습니다.
"일자포인트"는 포인트가 일자로 편편하고 "놀자포인트"는 놀기 쥑이는 포인트임
낚시 그렇게 많이 다녀 봤지만 이렇게 놀기좋은 포인트는 처음 봅니다.
비가 와도 20여명이 비를 피할 수 있고,북서풍 완벽하게 막아주고 왼쪽 끝 작은홈통에는 가끔 잡어떼 왕창 물어 주고...가족과 같이 가면 엄청 좋은 자리.
(이전 조황)
먼저 저번주에 너무 많은 칼치를 보고 온 이후라 각종 기법 및 문제점을 분석 / 연구를 하여 이번에는 상당수의 마릿수를 기대하고 간 만큼 준비도 철저히 했슴.
감성돔 전문꾼들이 감성돔 낚시를 상당히 연구하듯 저 같은 잡어꾼들도
(부시리/고등어/칼치/아지/도다리/학꽁치/보리멸/볼락/ 등등)낚시방법이나 어종에 대한 연구(?)를 전문적(?)으로 하며, 맛있게 먹는 방법도 연구(?)합니다
그래서 이번 칼치 낚시도 엄청 연구는데 조황 결과는 - (?)
(바다상황)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밤에도 그런대로 지낼만한 날씨였습니다.
많은 조사님들이 칼치 낚시를 위하여 찾았고 물색 또한 좋았으면 물의 수온은
상당히 따뜻했습니다.
모든게 다 좋은데 조과를 보니 칼치 낱마리????
이상타!
지금쯤이면 엄청 잡아야 되는 시간대 인데....
이번 비오고 나서 뭔가 바뀌었나???/
회복이 될까???
다음에 다른 사람의 조황을 기다려 봐야지...
그리고 다시 떴다 하면....
도착 후
불을 밝히고 미리 채비 준비된 낚시대를 펴고 멋지게 캐스팅을 했지만...
그 많던 칼치가 어디로....?
결국 새벽에 도착한 그날은 칼치가 거의 없었습니다.
손맛 좋은 아지로 달래며 낮을 그렇게 보내고 다시 저녁이 와서 불을 밝혔지만
뻥치기 배가 그냥 지나갈 정도로 기대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파도소리 음악 삼아 소주 한 잔 하고 휴식을 취하자)
그나마 조금 잡은 칼치로 마산서 오신 조사님 2분 불러 5명이서
칼치 회무침과 낮에 잡은 삼치/아지 숯불구이와 소주 한잔으로 놀자 포인트에서의 밤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제가 아는 일부 종합조항)
포인트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물의 수온은 아주 따뜻했습니다.
추도 남서쪽 포인트에 내리신 2분은 잡어로 쿨러 가득 잡으셨고..
욕지 앞 무슨섬에 내리신 구미팀들도 쿨러를 채울 정도로 많이 잡았다고 선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욕지 앞에는 저번주에 내리신 분은 "황"쳤고 이번에는 감시 및 잡어로 손맛 엄청
찡하게 봤다고 하더군요
저희의 오른쪽 일자포인트는 몰황, 왼쪽 작은 홈통은 잡어 집중적으로 잡기도 하고.. 포인트에 따라서 들쭉날쭉 했으며 ........................................................
옥진기업 조석봉 사장님께서 철수 직전
대물(?)이 물었는데 민장대로 버팅기지 못하고 2번이나 팅----했습니다
한번은 대를 세우지도 못하고 팅---
한번은 디카로 찍으려고 카메라 찾아 포옴 잡는데 팅-------
마산에서 오신분 바로 옆포인트에서도 쬐끄만한 게 미끼로 이름모를 괴기
한마리 걸었는데, 결국 팅 ----- 게 미끼에 어떤놈이 물었나요???...
감시다? 돌돔이다??? 몰라??/
(우리팀 조황)
참고로 저희 팀 3명은 잡어 약 100여마리로 조촐하게 마감하며 장판 같은 바다위에서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창원의 옥진기업 사장님이신 "조석봉 조사님"과 언양의 "허경영 조사님" 그리고
필자인 저 3명이, 통영 산양면 중화마을의 낚시배를 이용하여 토요일 새벽에서
일요일 오전까지 칼치낚시를 기준으로 통영 추도로 일자포인트 및 놀자포인트에 다녀 왔습니다.
"일자포인트"는 포인트가 일자로 편편하고 "놀자포인트"는 놀기 쥑이는 포인트임
낚시 그렇게 많이 다녀 봤지만 이렇게 놀기좋은 포인트는 처음 봅니다.
비가 와도 20여명이 비를 피할 수 있고,북서풍 완벽하게 막아주고 왼쪽 끝 작은홈통에는 가끔 잡어떼 왕창 물어 주고...가족과 같이 가면 엄청 좋은 자리.
(이전 조황)
먼저 저번주에 너무 많은 칼치를 보고 온 이후라 각종 기법 및 문제점을 분석 / 연구를 하여 이번에는 상당수의 마릿수를 기대하고 간 만큼 준비도 철저히 했슴.
감성돔 전문꾼들이 감성돔 낚시를 상당히 연구하듯 저 같은 잡어꾼들도
(부시리/고등어/칼치/아지/도다리/학꽁치/보리멸/볼락/ 등등)낚시방법이나 어종에 대한 연구(?)를 전문적(?)으로 하며, 맛있게 먹는 방법도 연구(?)합니다
그래서 이번 칼치 낚시도 엄청 연구는데 조황 결과는 - (?)
(바다상황)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밤에도 그런대로 지낼만한 날씨였습니다.
많은 조사님들이 칼치 낚시를 위하여 찾았고 물색 또한 좋았으면 물의 수온은
상당히 따뜻했습니다.
모든게 다 좋은데 조과를 보니 칼치 낱마리????
이상타!
지금쯤이면 엄청 잡아야 되는 시간대 인데....
이번 비오고 나서 뭔가 바뀌었나???/
회복이 될까???
다음에 다른 사람의 조황을 기다려 봐야지...
그리고 다시 떴다 하면....
도착 후
불을 밝히고 미리 채비 준비된 낚시대를 펴고 멋지게 캐스팅을 했지만...
그 많던 칼치가 어디로....?
결국 새벽에 도착한 그날은 칼치가 거의 없었습니다.
손맛 좋은 아지로 달래며 낮을 그렇게 보내고 다시 저녁이 와서 불을 밝혔지만
뻥치기 배가 그냥 지나갈 정도로 기대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파도소리 음악 삼아 소주 한 잔 하고 휴식을 취하자)
그나마 조금 잡은 칼치로 마산서 오신 조사님 2분 불러 5명이서
칼치 회무침과 낮에 잡은 삼치/아지 숯불구이와 소주 한잔으로 놀자 포인트에서의 밤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제가 아는 일부 종합조항)
포인트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물의 수온은 아주 따뜻했습니다.
추도 남서쪽 포인트에 내리신 2분은 잡어로 쿨러 가득 잡으셨고..
욕지 앞 무슨섬에 내리신 구미팀들도 쿨러를 채울 정도로 많이 잡았다고 선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욕지 앞에는 저번주에 내리신 분은 "황"쳤고 이번에는 감시 및 잡어로 손맛 엄청
찡하게 봤다고 하더군요
저희의 오른쪽 일자포인트는 몰황, 왼쪽 작은 홈통은 잡어 집중적으로 잡기도 하고.. 포인트에 따라서 들쭉날쭉 했으며 ........................................................
옥진기업 조석봉 사장님께서 철수 직전
대물(?)이 물었는데 민장대로 버팅기지 못하고 2번이나 팅----했습니다
한번은 대를 세우지도 못하고 팅---
한번은 디카로 찍으려고 카메라 찾아 포옴 잡는데 팅-------
마산에서 오신분 바로 옆포인트에서도 쬐끄만한 게 미끼로 이름모를 괴기
한마리 걸었는데, 결국 팅 ----- 게 미끼에 어떤놈이 물었나요???...
감시다? 돌돔이다??? 몰라??/
(우리팀 조황)
참고로 저희 팀 3명은 잡어 약 100여마리로 조촐하게 마감하며 장판 같은 바다위에서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