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계원 소봉대를 갔다오다~! 또~~!! 복어,,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10.04
② 출 조 지 : 감포계원소봉대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엄청난 파도와 바람
⑥ 조황 내용 : 복어,복어,또 복어
대구에서 1시에 출발~2시30분 감포 계원리 소봉대낚싯점 도착.
4:2로 밑밥을 혼합하고 갯방구로 이동,
파도와 바람이 엄청나다.
갯바위 가까이 서기엔 불가능할 정도로 몰아친다.
추령고개를 넘어 감포 삼거리를 접어들며 들어오는 바다의 시야는 그야말로 대낄이
였습니다.
어느 누군가 소봉대를 이름하여 비문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진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그리고 밑 사진은 그곳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인 소봉대 끝바리입니다.
수심은 8~9M정도이며 작년 9월중순 아침 물때에 4짜이상으로 7마리를 잡아본적
있습니다.근데 올해는 여~~~엉 고기가 없네요.
요사인 저녂물때보다는 이른 아침 고기입질이 좋습디다.
모든 분들 즐낚,건강하세요!!!
① 출 조 일 : 2004.10.04
② 출 조 지 : 감포계원소봉대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엄청난 파도와 바람
⑥ 조황 내용 : 복어,복어,또 복어
대구에서 1시에 출발~2시30분 감포 계원리 소봉대낚싯점 도착.
4:2로 밑밥을 혼합하고 갯방구로 이동,
파도와 바람이 엄청나다.
갯바위 가까이 서기엔 불가능할 정도로 몰아친다.
추령고개를 넘어 감포 삼거리를 접어들며 들어오는 바다의 시야는 그야말로 대낄이
였습니다.
어느 누군가 소봉대를 이름하여 비문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진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그리고 밑 사진은 그곳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인 소봉대 끝바리입니다.
수심은 8~9M정도이며 작년 9월중순 아침 물때에 4짜이상으로 7마리를 잡아본적
있습니다.근데 올해는 여~~~엉 고기가 없네요.
요사인 저녂물때보다는 이른 아침 고기입질이 좋습디다.
모든 분들 즐낚,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