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심각한 병에 걸렸습니다. 지금은 말기 (낚시중독증)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8일
② 출 조 지 : 용호동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과 너울
⑥ 조황 내용 : 숭어 한수 ~
쉬는날이면 물때상관없이 날씨상관없이
바다로 나가곤하죠 ^^
이기대에 벵에를 잡아을 생각으로 갔더니..........
너울성파도와 바람이 좀불더군요.
1시간쯤하다. 용호동 섶자리로 향해 봤습니다.
역시 파도도 거이없고 바람도 덜하더군요.
비찌에 비제이쿠션 수중찌 대신사용하였습니다.
목줄2호 바늘 붕어 6호 미끼 크릴......
도착해서 우선 낚시하시는분이 몇분 계시길래 무엇이 올라 오는지
물어 봤습니다.
메가리 숭어~
숭어가 잡힌다기에 목줄을 2호를 썼죠 뜰채를 들고 가지 않았기에
드리뽕할요량으로 ~~~~~
미끼가 들어가면 걸래가 되고 없고.....
범인은 독가시치와 메가리 아주잔씨알.......
옆에분이 청개비 주고 가시기에 청개비를 끼워
던져도 마찬가지네요.
한마리 길쭉하게 끼워 던지고 찌를 바라보니......
서서히 스물스물 들어가네요.
숭어라는 예감이들더군요. 물고 질질 끌고 가는듯한 입질이였습니다.
스물스물 슬끌고 쭈욱 가기전에 ㅋㅋ 챔질 거는순간 역시 숭어라는 느낌이
오네요 ~ 고기는 걸었고 당겼다 놨다 잠시하니 숭어도 지쳐버리더군요.
지친 숭어를 가지고 몇분을 노는동안 어찌올릴까? 고민하다.
ㅎㅎㅎ 죽기전까지 가지고 놀다 올려야하는생각을 가지고 정말
고기걸어 그고기 지쳐쓰려질때 까지 가지고 놀았습니다.
옆에분께서 뜰채를 프래임과 뜰채에 결함시키면서 떠주신다네여.
ㅎㅎㅎ 너무도 고맙더군요.
사실 드리뽕할려해도 민물장대 2,2칸에 가이드만 갔다박은대에 35는 넘어보이는
빵빵한 숭어를 드리뽕한다는것은 무리~줄잡고 올리는수밖에 없던
제게는 너무나 고마운 일이였죠.
뜰채대주신분께 고기는 드리구 ~
다시 한번 손맞을 더보기위해 낚시에 열중했습니다.
열중하는사이 옆에분 잠시 전화 통화하신다고 놔둔대를 끌고가는 입질~
옆에분 바로 대들고 올리니 넙떡하니 잘생긴 메가리
씨알좋은 메가리 ㅋㅋㅋ 메가리 올려나보다 낚시하다 비가 너무마나 와서
철수하고 돌아 왔습니다.
가는길에 옆에분께서 맞을게 드신다니 더욱기분이 좋네요~
요즘 그쪽에 숭어 메가리 농어가 올라 온답니다.
숭어는 모치에서 마루정도 메가리는 눈달린놈에서 괜찬은씨알
농어는 까즈매기에서 농어까지....... 방파제쪽에서는 삼치도 나왔다네요~
미끼한통으로 충분히 재미보고 왔습니다.
추석잘보내세요~꾸벅
① 출 조 일 : 28일
② 출 조 지 : 용호동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과 너울
⑥ 조황 내용 : 숭어 한수 ~
쉬는날이면 물때상관없이 날씨상관없이
바다로 나가곤하죠 ^^
이기대에 벵에를 잡아을 생각으로 갔더니..........
너울성파도와 바람이 좀불더군요.
1시간쯤하다. 용호동 섶자리로 향해 봤습니다.
역시 파도도 거이없고 바람도 덜하더군요.
비찌에 비제이쿠션 수중찌 대신사용하였습니다.
목줄2호 바늘 붕어 6호 미끼 크릴......
도착해서 우선 낚시하시는분이 몇분 계시길래 무엇이 올라 오는지
물어 봤습니다.
메가리 숭어~
숭어가 잡힌다기에 목줄을 2호를 썼죠 뜰채를 들고 가지 않았기에
드리뽕할요량으로 ~~~~~
미끼가 들어가면 걸래가 되고 없고.....
범인은 독가시치와 메가리 아주잔씨알.......
옆에분이 청개비 주고 가시기에 청개비를 끼워
던져도 마찬가지네요.
한마리 길쭉하게 끼워 던지고 찌를 바라보니......
서서히 스물스물 들어가네요.
숭어라는 예감이들더군요. 물고 질질 끌고 가는듯한 입질이였습니다.
스물스물 슬끌고 쭈욱 가기전에 ㅋㅋ 챔질 거는순간 역시 숭어라는 느낌이
오네요 ~ 고기는 걸었고 당겼다 놨다 잠시하니 숭어도 지쳐버리더군요.
지친 숭어를 가지고 몇분을 노는동안 어찌올릴까? 고민하다.
ㅎㅎㅎ 죽기전까지 가지고 놀다 올려야하는생각을 가지고 정말
고기걸어 그고기 지쳐쓰려질때 까지 가지고 놀았습니다.
옆에분께서 뜰채를 프래임과 뜰채에 결함시키면서 떠주신다네여.
ㅎㅎㅎ 너무도 고맙더군요.
사실 드리뽕할려해도 민물장대 2,2칸에 가이드만 갔다박은대에 35는 넘어보이는
빵빵한 숭어를 드리뽕한다는것은 무리~줄잡고 올리는수밖에 없던
제게는 너무나 고마운 일이였죠.
뜰채대주신분께 고기는 드리구 ~
다시 한번 손맞을 더보기위해 낚시에 열중했습니다.
열중하는사이 옆에분 잠시 전화 통화하신다고 놔둔대를 끌고가는 입질~
옆에분 바로 대들고 올리니 넙떡하니 잘생긴 메가리
씨알좋은 메가리 ㅋㅋㅋ 메가리 올려나보다 낚시하다 비가 너무마나 와서
철수하고 돌아 왔습니다.
가는길에 옆에분께서 맞을게 드신다니 더욱기분이 좋네요~
요즘 그쪽에 숭어 메가리 농어가 올라 온답니다.
숭어는 모치에서 마루정도 메가리는 눈달린놈에서 괜찬은씨알
농어는 까즈매기에서 농어까지....... 방파제쪽에서는 삼치도 나왔다네요~
미끼한통으로 충분히 재미보고 왔습니다.
추석잘보내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