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요일 가덕도 천수대 일원
일요일 새벽 팀원한명과 함께
가덕도 새바지 일대 포인트에 진입할려고 새벽일찍 첮배를 이용하여
진입하였으나
심한 너울로 인하여 배가 진입할수가 없었음
천수대쪽 포구나무 일원에 하선후
오전내내 감성돔과의 조우를 위해 열심해 임했으나
결과는
개르치 40정도 되는눔 한수 그외 잡어 독가시치 등등
넘 지겨워서 .........11시경 철수 ..........
철수길 다른조사님들도 그의가 한결같은 빈작이였습니다
너울이 걷히고나면
바다사항이 잠잠해진후 새바지쪽 조황은 살아날것이란
조사들의 이구동성 .............
여려운 여건속에 함께하신 팀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람된 한주 되십시요
가덕도 새바지 일대 포인트에 진입할려고 새벽일찍 첮배를 이용하여
진입하였으나
심한 너울로 인하여 배가 진입할수가 없었음
천수대쪽 포구나무 일원에 하선후
오전내내 감성돔과의 조우를 위해 열심해 임했으나
결과는
개르치 40정도 되는눔 한수 그외 잡어 독가시치 등등
넘 지겨워서 .........11시경 철수 ..........
철수길 다른조사님들도 그의가 한결같은 빈작이였습니다
너울이 걷히고나면
바다사항이 잠잠해진후 새바지쪽 조황은 살아날것이란
조사들의 이구동성 .............
여려운 여건속에 함께하신 팀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람된 한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