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리에서 제부도 앞바다 탐색 출조..
지난주 토요일날(3/20)에 궁평리권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우럭낚시가 이르다고 생각은 되는데, 망둥이는 잡히겠지하는 생각으로 나갔죠.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의 380 콤비보트를 타고 궁평항에서 배를 띄웠습니다.
간조때라서 슬로프가 1.5미터 절벽이더군요. 그래도 깊은 곳을 골라 잘 낙하를 시켰죠.
궁평항옆에 방조제가 큰게 있더라구요. 그 앞부터 시작해서 고패와 원투채비를 양손으로 들고
바닥을 훑기 시작했습니다. 소식이 감감.. 입질 전혀 없고..
'아직 우럭은 이르다니까여~~ 뻘로 함 가보죠..'
해마다 제부도해변이나 제부항 방파제에서 망둥이 낚시를 하곤 합니다. 뻘에 사는 놈들은 좀 기어나오
겠지 하고.. 제부도 앞바다로 선수를 돌리고.. 신나게 달리는데.. 이동네가 괴기가 많기는 많은지
온통 그물천지더군요. 하긴.. 배 띄우고 나올때 보니 어선들이 새우미끼 달아서 간재미(가오리같은거)
를 많이 잡아왔더군요. 가면 항구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많이 팔겁니다.
제부앞바다에서 열심히.. 지렁이달아서 던져놓았건만.. 전혀 입질이 없더군요. ^^;
꽝이었습니다. 맨날 새끼고기에 꽝치는 거 지겨워서 배낚시로 바꾸었건만, 배낚시도 겨울에는 꽝입니다. ㅎㅎ
기왕 그동안 참고 산거 조금만 더 참자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직 우럭낚시가 이르다고 생각은 되는데, 망둥이는 잡히겠지하는 생각으로 나갔죠.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의 380 콤비보트를 타고 궁평항에서 배를 띄웠습니다.
간조때라서 슬로프가 1.5미터 절벽이더군요. 그래도 깊은 곳을 골라 잘 낙하를 시켰죠.
궁평항옆에 방조제가 큰게 있더라구요. 그 앞부터 시작해서 고패와 원투채비를 양손으로 들고
바닥을 훑기 시작했습니다. 소식이 감감.. 입질 전혀 없고..
'아직 우럭은 이르다니까여~~ 뻘로 함 가보죠..'
해마다 제부도해변이나 제부항 방파제에서 망둥이 낚시를 하곤 합니다. 뻘에 사는 놈들은 좀 기어나오
겠지 하고.. 제부도 앞바다로 선수를 돌리고.. 신나게 달리는데.. 이동네가 괴기가 많기는 많은지
온통 그물천지더군요. 하긴.. 배 띄우고 나올때 보니 어선들이 새우미끼 달아서 간재미(가오리같은거)
를 많이 잡아왔더군요. 가면 항구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많이 팔겁니다.
제부앞바다에서 열심히.. 지렁이달아서 던져놓았건만.. 전혀 입질이 없더군요. ^^;
꽝이었습니다. 맨날 새끼고기에 꽝치는 거 지겨워서 배낚시로 바꾸었건만, 배낚시도 겨울에는 꽝입니다. ㅎㅎ
기왕 그동안 참고 산거 조금만 더 참자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