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15, 욱곡에서 해금강까지 2부. 해금강에서 구거제 대교밑 방파제 조항
15일 금(윤2/25) 3물
땀으로 범벅된 몸을 보호하기위해 런닝셔츠로 땀을 딱아내고 다시 수건으로 딱아 내고 그래도 땀이 남아
있었다.백호가 채구는 작아도 돌돔낚시를 좋아하느 스타일이라 6칸대 민장대 5칸 원투대를 들고 설치는 나
였는데 이젠 아니다. ㅠ.ㅠ 야위어져 이제는 원투에 감시가 40cm 참돔이 50cm급이 물면 한발짝씩 딸려간다.
그레서 찌낚시의 기술이라는게 힘세가 참 신기하다.아버님께서도 이 흘림낚시가 한국에 처음 상륙 할때
장비가 비사 나에게 찌낚시대를 민장대로 가이드를 너어 만들어 주신적이 있었다.
그 때 당시 처음 그 손맛과 힘세가 참으로 신기 하였다.그리고 아버님께서 민장대로 릴대로 만를어 주시다보니
나에게는 높은 여 덕을 노릴때 사용하는 원투대가 5칸길이까지 있다.
땀을 시키고 옷을 갈아 입고 마시는 물 한목음이 너무나도 달았다.
바다를 살펴보니 파도가 높고 바람은 없고 너무도 포근 한 날씨였다.
아 모기때들
밑밥을 게고 늦장을 부리는 감성돔이 있길을 바라며 뱅에돔을 동시에 노렸다.(모기때 급성)
채비 2호대 2.75원줄 2.5호 목줄 감성돔 수제 바늘 2호 수심 11m 공략층 8m 시작되는 높이 쏫은 여
어라 왠 통발 망했다. 조금시라 통발이 늘 있다.
그런데 통발을 너무 가까이 노여저 있고 물은 업퍼졌고 하는수 없다.
5:40 공략 시작 밑밥 투여 어라 물돌이가 안 끝나 물이 왼쪽으로 흐른다.
이 지점은 오른쪽으로 흘리는데 왼쪽으로 흐르면 입질도 자주없고 덕이 높아 잘 걸리는데
뒤 줄 견제 신경 바짝 세우고 다시 밑밥 폭턴 허나 오른쪽으로 풍덩 주걱으로 오른쪽 두 번,전방 한번,
좌측 한번,발 아레 한번 홈무시 달아 들고 있던 대를 가다듬고 스팅하고 캐스팅 자리에 밑밥 두번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다시 여를 피하고 왼쪽 가장자리로 공략
찌가 쑥 들어가고 채임질 성공 아싸 손 맛은 좋고 놀래미 30cm급 한수
해가일짝 뜨고 이른 아침 햇빛인데 너무 따깝다.얼릉 쪼끼 호주머니에서 썬 크림꺼내고 손에 냄세 안나게
손등으로 발라 얼굴과 목 에 바르고 손등으로 하다보니 모자고 목 깃이고 다 무치고
물이 조류가 갈라 지더니 오른 쪽으로 흐르기 시작 다시 왼쪽으로 밑밥치고 왼쪽으로 캐스팅
그렇게 열심히 3시간을 했는데 올은 입질은 없고 쓰레기가 떠내려오고
장비교체 구빡이 감시라도 노리기 위해 원투 채비 원줄 4호 목줄 2.5 감성돔 수제바늘 3호
홈무시 달아 오른쪽 여가 발달한 곳으로 원투 바로 입질시작 씨알 좋은 용치놀래기 한수
다시 왼쪽 여가 발달한 곳으로 원투 잠시후 입질이 오고 너무 작은 입질에 체임질해서 보니 벌건 미역치(우유빛 독 뿜는 놈)
살아 있는 놈이라 조심해서 바늘 빼고 방생 잘살고 나 한테 오지마.^^
동생들이 내려오고 다시 물이 빠르게 흐르고 채비교채
게조 흘림대에 2.5호 원줄 2호 목줄 2호 막대찌 동생과 둘이서 간당안대로 조류를 요령것 난바다로 못 흘러가게
가쪽으로 1시간여 열심히 흘려지만 놀래미 한수.이시 이기다 저 통발 때문이다.
아침겸 점심을 고기뽁아 햇반 비비고,라면 끓이고,낚아노은 놀래미 2마리와 용치놀래기로 횟떠서 겨들어 먹고
다시 간조로 인하여 채비 원투로 완전교채
여밭에는 아직도 다른 고기들이 안들어 왔는지 용치놀래기와 미역치 급성
참돔 포인트 원투로 공략 엄청 큰 보리멸 한수
다시 게로 여밭에 공략 입질오고 어라 뭐지 ?
기다려도 안 들어간다 감아보니 게가 위 딱궁만 따고 게 속만 파먹음 잡어 입질로 간주
이자리도 항상 오후들면 바람이 불어 낚시 하기 힘든데
오늘도 해가 구름에 가리고 좋다 살만하다.
어까는 땡볕에 모기에 끔찍하더니 그레도 난 워낙 적응이 되어 햇빛은 이기고 모기는 살이 뜨거워 내옆에 사람만 있으면
내게는 안달라 드는데 아무튼 동생들이 고생 했다.
이대로 철수 할려니 아쉽고 잡어 사냥잠시 민장대 포인트
4칸반 원줄 1.75호 1.2호 볼락 바늘 8호
생크릴 달고 내려주니 바로 입질 채임질 허빵
또 생크릴 달아 내려주니 입질 너무 약다 살짝 채임질 걸렸다.
오잉 어라 묵직 하더니 무지 찬다.뼈심은없는데 무지 찬다.
우와 망상돔 뜰채로 뜨고 살려줄까 말까 엄첨 고민중
용왕님 용서 하소서 챙기고
잔잔한 놀래미 몇수 하고 오후 3시철수
오후 4:30 오면서 잠시 구대교밑 방파제에 들어 다시 탐색
선거날 임시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중 잡어 노리는 꾼 서너분 (옆에 흘리는데 그기다가
묶음추 달아 원투하여 걸라고 첨벙 거리고^^)
잠시 4킨반으로 볼락 노리다가 바람때문에 접고
흘림 체비다시 하여 방파제 오른쪽 앞으로 공략 한 30여분 지나자 옆에 분께서
입질 올때가 됬는데 라고 하시며 초초해 하시고 5분후 내 바로 옆에뿐의 찌가
들어가다가 서더니 다시 들어가고 채임질 하시고 알수없는 용도의 짧은 대로 릴링이 힘드신지
어어~바짝 긴당하시고 난 나도 모르게 반사적인 행동으로 뜰채 펴서 기다려 드리고 그런데 힘 쓰는께
이상하다.놀래미 같은데요.아저씨 의아해 하시고 잠기후 찌가 몰을 버서나고 시컴고 아주큰 놀래미가 몰앞에서 올라오고
아저씨 대가 짧아 몰에 걸리동 말동 얼릉 난 뜰채 대 드리고 골인^^
어라 뜰채에 몰도 담긴다.무지 벅차고 잠깐에 몰과의신경전 끝에 40cm놀래미 아저씨 고맙다는 인사를 하시고
너무도 피곤하고 오늘은 이만 철수
정보 : 감성돔이 대교권으로 진입하였습니다.
구대교 방파제에 감성돔이 올라 오면 볼락도 올라옵니다.
볼락은 방파제 발 아래 물이 나면 석측에서 3.5~4칸으로 목줄위에 캐미다시고
이동하시며 증층으로 끄으시면 됩니다.많이 필때는 이쪽 저쪽에서 점프합니다.
그 점프하여 볼락이 펴서 노는 곳을 집중 공략 하시면 됩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긴 것 갔습니다.
머리 속에서 정리도 못하고 막 치면서 내려가다보니
이렇게 길어 졌습니다. 죄송 합니다.
그리고 잠이 오다보니 많은 오타 이해 해 주십시요.
그리고 아까 망상어를 장만하다보니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알이 있는 고기들은 들한데 난태생이다보니 그 새끼들을 보니....
워낙 동생 앤이 회를 좋아 하는 지라 임산부께서는 피해 주십시요.
망상어 새끼들 내일 바닷가에 뿌려 줘야 겠네요 ㅠ.ㅠ
늘 안전 조행길 도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시요.꾸뻑
땀으로 범벅된 몸을 보호하기위해 런닝셔츠로 땀을 딱아내고 다시 수건으로 딱아 내고 그래도 땀이 남아
있었다.백호가 채구는 작아도 돌돔낚시를 좋아하느 스타일이라 6칸대 민장대 5칸 원투대를 들고 설치는 나
였는데 이젠 아니다. ㅠ.ㅠ 야위어져 이제는 원투에 감시가 40cm 참돔이 50cm급이 물면 한발짝씩 딸려간다.
그레서 찌낚시의 기술이라는게 힘세가 참 신기하다.아버님께서도 이 흘림낚시가 한국에 처음 상륙 할때
장비가 비사 나에게 찌낚시대를 민장대로 가이드를 너어 만들어 주신적이 있었다.
그 때 당시 처음 그 손맛과 힘세가 참으로 신기 하였다.그리고 아버님께서 민장대로 릴대로 만를어 주시다보니
나에게는 높은 여 덕을 노릴때 사용하는 원투대가 5칸길이까지 있다.
땀을 시키고 옷을 갈아 입고 마시는 물 한목음이 너무나도 달았다.
바다를 살펴보니 파도가 높고 바람은 없고 너무도 포근 한 날씨였다.
아 모기때들
밑밥을 게고 늦장을 부리는 감성돔이 있길을 바라며 뱅에돔을 동시에 노렸다.(모기때 급성)
채비 2호대 2.75원줄 2.5호 목줄 감성돔 수제 바늘 2호 수심 11m 공략층 8m 시작되는 높이 쏫은 여
어라 왠 통발 망했다. 조금시라 통발이 늘 있다.
그런데 통발을 너무 가까이 노여저 있고 물은 업퍼졌고 하는수 없다.
5:40 공략 시작 밑밥 투여 어라 물돌이가 안 끝나 물이 왼쪽으로 흐른다.
이 지점은 오른쪽으로 흘리는데 왼쪽으로 흐르면 입질도 자주없고 덕이 높아 잘 걸리는데
뒤 줄 견제 신경 바짝 세우고 다시 밑밥 폭턴 허나 오른쪽으로 풍덩 주걱으로 오른쪽 두 번,전방 한번,
좌측 한번,발 아레 한번 홈무시 달아 들고 있던 대를 가다듬고 스팅하고 캐스팅 자리에 밑밥 두번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다시 여를 피하고 왼쪽 가장자리로 공략
찌가 쑥 들어가고 채임질 성공 아싸 손 맛은 좋고 놀래미 30cm급 한수
해가일짝 뜨고 이른 아침 햇빛인데 너무 따깝다.얼릉 쪼끼 호주머니에서 썬 크림꺼내고 손에 냄세 안나게
손등으로 발라 얼굴과 목 에 바르고 손등으로 하다보니 모자고 목 깃이고 다 무치고
물이 조류가 갈라 지더니 오른 쪽으로 흐르기 시작 다시 왼쪽으로 밑밥치고 왼쪽으로 캐스팅
그렇게 열심히 3시간을 했는데 올은 입질은 없고 쓰레기가 떠내려오고
장비교체 구빡이 감시라도 노리기 위해 원투 채비 원줄 4호 목줄 2.5 감성돔 수제바늘 3호
홈무시 달아 오른쪽 여가 발달한 곳으로 원투 바로 입질시작 씨알 좋은 용치놀래기 한수
다시 왼쪽 여가 발달한 곳으로 원투 잠시후 입질이 오고 너무 작은 입질에 체임질해서 보니 벌건 미역치(우유빛 독 뿜는 놈)
살아 있는 놈이라 조심해서 바늘 빼고 방생 잘살고 나 한테 오지마.^^
동생들이 내려오고 다시 물이 빠르게 흐르고 채비교채
게조 흘림대에 2.5호 원줄 2호 목줄 2호 막대찌 동생과 둘이서 간당안대로 조류를 요령것 난바다로 못 흘러가게
가쪽으로 1시간여 열심히 흘려지만 놀래미 한수.이시 이기다 저 통발 때문이다.
아침겸 점심을 고기뽁아 햇반 비비고,라면 끓이고,낚아노은 놀래미 2마리와 용치놀래기로 횟떠서 겨들어 먹고
다시 간조로 인하여 채비 원투로 완전교채
여밭에는 아직도 다른 고기들이 안들어 왔는지 용치놀래기와 미역치 급성
참돔 포인트 원투로 공략 엄청 큰 보리멸 한수
다시 게로 여밭에 공략 입질오고 어라 뭐지 ?
기다려도 안 들어간다 감아보니 게가 위 딱궁만 따고 게 속만 파먹음 잡어 입질로 간주
이자리도 항상 오후들면 바람이 불어 낚시 하기 힘든데
오늘도 해가 구름에 가리고 좋다 살만하다.
어까는 땡볕에 모기에 끔찍하더니 그레도 난 워낙 적응이 되어 햇빛은 이기고 모기는 살이 뜨거워 내옆에 사람만 있으면
내게는 안달라 드는데 아무튼 동생들이 고생 했다.
이대로 철수 할려니 아쉽고 잡어 사냥잠시 민장대 포인트
4칸반 원줄 1.75호 1.2호 볼락 바늘 8호
생크릴 달고 내려주니 바로 입질 채임질 허빵
또 생크릴 달아 내려주니 입질 너무 약다 살짝 채임질 걸렸다.
오잉 어라 묵직 하더니 무지 찬다.뼈심은없는데 무지 찬다.
우와 망상돔 뜰채로 뜨고 살려줄까 말까 엄첨 고민중
용왕님 용서 하소서 챙기고
잔잔한 놀래미 몇수 하고 오후 3시철수
오후 4:30 오면서 잠시 구대교밑 방파제에 들어 다시 탐색
선거날 임시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중 잡어 노리는 꾼 서너분 (옆에 흘리는데 그기다가
묶음추 달아 원투하여 걸라고 첨벙 거리고^^)
잠시 4킨반으로 볼락 노리다가 바람때문에 접고
흘림 체비다시 하여 방파제 오른쪽 앞으로 공략 한 30여분 지나자 옆에 분께서
입질 올때가 됬는데 라고 하시며 초초해 하시고 5분후 내 바로 옆에뿐의 찌가
들어가다가 서더니 다시 들어가고 채임질 하시고 알수없는 용도의 짧은 대로 릴링이 힘드신지
어어~바짝 긴당하시고 난 나도 모르게 반사적인 행동으로 뜰채 펴서 기다려 드리고 그런데 힘 쓰는께
이상하다.놀래미 같은데요.아저씨 의아해 하시고 잠기후 찌가 몰을 버서나고 시컴고 아주큰 놀래미가 몰앞에서 올라오고
아저씨 대가 짧아 몰에 걸리동 말동 얼릉 난 뜰채 대 드리고 골인^^
어라 뜰채에 몰도 담긴다.무지 벅차고 잠깐에 몰과의신경전 끝에 40cm놀래미 아저씨 고맙다는 인사를 하시고
너무도 피곤하고 오늘은 이만 철수
정보 : 감성돔이 대교권으로 진입하였습니다.
구대교 방파제에 감성돔이 올라 오면 볼락도 올라옵니다.
볼락은 방파제 발 아래 물이 나면 석측에서 3.5~4칸으로 목줄위에 캐미다시고
이동하시며 증층으로 끄으시면 됩니다.많이 필때는 이쪽 저쪽에서 점프합니다.
그 점프하여 볼락이 펴서 노는 곳을 집중 공략 하시면 됩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긴 것 갔습니다.
머리 속에서 정리도 못하고 막 치면서 내려가다보니
이렇게 길어 졌습니다. 죄송 합니다.
그리고 잠이 오다보니 많은 오타 이해 해 주십시요.
그리고 아까 망상어를 장만하다보니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알이 있는 고기들은 들한데 난태생이다보니 그 새끼들을 보니....
워낙 동생 앤이 회를 좋아 하는 지라 임산부께서는 피해 주십시요.
망상어 새끼들 내일 바닷가에 뿌려 줘야 겠네요 ㅠ.ㅠ
늘 안전 조행길 도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시요.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