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일 척포 꽝!
출조정보란에 포인트 문의하여 23밤에 출발하여 24일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척포에 머물렀습니다.
채비는 원투와 찌낚시 포인트는 척포 방파제와 바로옆 해안도로따라 테트라포트 시작하기 바로전.. 이렇게 두군데 자리를 잡고 중날물 부터 24시간동안 두번의 물때를 계속해 낚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꽝! 망상어 약 몇수 복어 약 20여수 불가사리 대략 많이 이렇게 올라오고 다른 조황은 없었습니다.
방파제 끝부분에 자리잡은 아주머니께서 참돔 약 25정도 도다리 약 30정도 한마리씩을 올리셧고.. 다른분들은 대부분 망상어 낚시중이였습니다.
남해에는 처음으로 출조를 가보았는데 모르는 포인트에서 무턱대고 함부로 덤빌게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밑밭값만 7만원 들였는데.. 아주 난감합니다.
채비는 원투와 찌낚시 포인트는 척포 방파제와 바로옆 해안도로따라 테트라포트 시작하기 바로전.. 이렇게 두군데 자리를 잡고 중날물 부터 24시간동안 두번의 물때를 계속해 낚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꽝! 망상어 약 몇수 복어 약 20여수 불가사리 대략 많이 이렇게 올라오고 다른 조황은 없었습니다.
방파제 끝부분에 자리잡은 아주머니께서 참돔 약 25정도 도다리 약 30정도 한마리씩을 올리셧고.. 다른분들은 대부분 망상어 낚시중이였습니다.
남해에는 처음으로 출조를 가보았는데 모르는 포인트에서 무턱대고 함부로 덤빌게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밑밭값만 7만원 들였는데.. 아주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