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라구가 그리워 잠시 다녀 왔습니다
며칠동안 불어되는 바람통에 꼼짝도 못하고 있다가 도저히 몸이 근질거려서
친구에게 낚시를 가자하니 같이 하겠다 하십니다
낚시를 간곳은 진늘방파제 입구의 신향마을 뒷편의 시루바위 일대 입니다
처음에는 흘림 낚시를 하였는데 한마리씩 올라오기에 주위의 낚시점의 형님의
배를 잠시만 빌려 달래서 배를 타고 해보았습니다 날씨는 바람도 없구 좋은데
손까락이 꽁꽁 얼어서 낚시 하기가 상당히 힘들더군요
셋이서 두칸반대를 꺼내어 담구니 한마리씩 올라옵니다 아무래도 늦은시간대에 갔었기에 마릿수는 힘들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해가 지려하니
몇마리 톨톨대던 뽈들도 입을닫고 맙니다,,,ㅠㅠㅠ
그래도 며칠만의 뽈라구라서 소중히 생각하고 많있게 먹어야지요,,,^&^
잠시의 시간에 15~17급으로 20여수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이곳에 가시려면 일찌기 나서 민물새우를 가지고 흘림 낚시를 하신다면 손맛은 볼듯 합니다
수심은 2.5~4미터 정도이고 원투 거리는 약 30미터 이상을 던져야 합니다
시루바위 정면(코끼리바위 보이는곳)은 그냥15미터만던지셔도(수심은 약5미터)
될듯 합니다 가까운곳이라도 뽈락은 있기에 두루 손맛 보셨음 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모두다 소망하시는 바램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십시요
친구에게 낚시를 가자하니 같이 하겠다 하십니다
낚시를 간곳은 진늘방파제 입구의 신향마을 뒷편의 시루바위 일대 입니다
처음에는 흘림 낚시를 하였는데 한마리씩 올라오기에 주위의 낚시점의 형님의
배를 잠시만 빌려 달래서 배를 타고 해보았습니다 날씨는 바람도 없구 좋은데
손까락이 꽁꽁 얼어서 낚시 하기가 상당히 힘들더군요
셋이서 두칸반대를 꺼내어 담구니 한마리씩 올라옵니다 아무래도 늦은시간대에 갔었기에 마릿수는 힘들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해가 지려하니
몇마리 톨톨대던 뽈들도 입을닫고 맙니다,,,ㅠㅠㅠ
그래도 며칠만의 뽈라구라서 소중히 생각하고 많있게 먹어야지요,,,^&^
잠시의 시간에 15~17급으로 20여수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이곳에 가시려면 일찌기 나서 민물새우를 가지고 흘림 낚시를 하신다면 손맛은 볼듯 합니다
수심은 2.5~4미터 정도이고 원투 거리는 약 30미터 이상을 던져야 합니다
시루바위 정면(코끼리바위 보이는곳)은 그냥15미터만던지셔도(수심은 약5미터)
될듯 합니다 가까운곳이라도 뽈락은 있기에 두루 손맛 보셨음 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모두다 소망하시는 바램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