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이 그리우시면 ? sanjuk 울산 1 1441 0 2007.10.14 21:10 ▲ 배뒷쪽 조과출조지: 전촌 출조인원/동행자: 울바동 회원8명 출조시간: 오후 출조지여건/바다상황: 엉망 날씨가 고르지 않아았지만 오후1시 정각에 출항했습니다. 나가면서 높은 너울때문에 걱정은 좀했으나 나가보니 약 14척의 선상배들이 줄을섰고 그래도 낚시할수는 여건이라 모두 낚시시작, 역시 고등어는 완전 풍년이었습니다. 넣자말자 물고 늘어지는데 씨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정확히 시장고등어 사이즈 였습니다. 옆에서 낚싯대 부서지는 소리와 건너편 배에서 멀미하는 조사님등 다양한 풍경을 볼수 있었습니다. 고등어는 던지자 말자 바로 완전히 떠서 정신없이 물고 늘어지더군요. 손맛이야 뭐라 이루 말할수없이 모두들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너울이 심하고 강풍에 비가 뿌려서 1시간반정도 낚시하면서 약 100 여수 낚고 3시에 일찍 철수 했습니다. 낚시는 우린 모두 찌낚시로 08~1호 막대찌채비로 수심 5m내외로 주고 낚시했는데 정말 손맛 우리하게 &48419;습니다 국민고기인 고등어는 만인이 좋아하니깐 한번쯤 가셔서 손맛도 보시고 마리수가 워낙 많으니깐 집에 반찬거리로 훌륭하니 일거 양득이 아닙니까! 철수해서 고등어회와 소금구이로 멋진 시간 갖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이라도 또 가고싶은 출조 였습니다. 함께하신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울바동 산적 http://ulbadong.co.kr▲ 배앞쪽 조과▲ 뭐니해도 고등어 회맛이 별미입니다 ^^* 0 글쓴이 0 0 Lv.1 sanjuk 일반회원 0 (0%) 등록된 인사글이 없습니다. +1 10.28 UFC울바동 유양컵 3위입상 +1 10.14 손맛이 그리우시면 ? +2 10.03 홍도 부시리 +3 09.30 울산 앞바다 쥐치 풍년! 09.30 울산 앞바다 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