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오천만의 일급비밀 촬영 조행기..
① 출 조 일 : 2007년 6월 12일
② 출 조 지 : 강원도 고성
③ 출조 인원 : 7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 심함
⑥ 조황 요약 : 아래
KBS1-TV 오천만의 일급비밀 촬영 조행기..
방영일자 : 2007년 6월 19일
KBS1-TV오후 7시 30분 방영합니다
많은 시청 바람니다..

▲아름다운 강원도 고성 거진항..
유월에 들어서면서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무덥게 피부로 느낄수 있습니다.
마치 한여름에 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출조길에 유월중반으로 들어서면서 바닷가라도 무덥습니다 잊지마시고 음료
얼음물을 꼭 챙겨 가지고 가시어 줄거운 조행길과 더불어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람니다.
반갑습니다 / 이상복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중앙방송 KBS1-TV 오천만의 일급비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부터 8시30분 1시간용
코너에서 이번 돌아오는 6월 19일에는 바다낚시부분 바다낚시의 달인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이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 바람니다.
이제는 낚시도 시대에 맡게 많은 변화가 돌아옵니다.
이제는 당당하게 낚시도 레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중앙방송 3 사 그리고 낚시하고 전혀 다른분야 대기업에서도
낚시가 이목을 받는 시대가 돌아온듯합니다.
이에 발맞추워 전국국민생활체육회에서도 올해 시범종목에 이어
2008년도에는 민물로 낚시 시작으로 정식종목으로 나라에서 인정을 받었습니다.
민물낚시뿐 아니라 바다.프라이.지깅 낚시전종목이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었습니다.
이제는 꾼들도 어깨를 활짝펴고 정정 당당하게
낚시레져를 즐길수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꾼들도 한층 성숙된 모습을 마음것 보여줄때가 왔습니다.
꾼들이라면 이름 석자만 대면 알듯한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과 낚시전문의류사 불루샤크 박원섭 대표
그리고 구미원호낚시박헌제님 자영업사장님들과
강원도 고성에 대구지깅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5시에 고성거진항에 도착해보니 갈매기호 정일홍 선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그것도 잠시 정선장님의 한말씀. 요며칠사이 대구조황이 저조합니다ㅠㅠㅠ
순간 불길한 예감이 스쳐지나갑니다.
정말로 조황이 저조하면 어쩌지 하는마음이 또 필자의 마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대구아니면 거진항에는 가자미가 있잖어 하는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물있으면 고기있겠지 하는마음
그리고 바다낚시달인 김문수선생님과 낚시를하는데 올라오겠지 하고 마음을 달래봅니다.
갈매기호 우리일행은 몸을실고 포인트에 도착해보니
바람한점 없는 날씨인데도 동해에 너울성 파도는 조금도 부끄럼없이
덩실덩실 춤을추고 있었습니다.
불과 수십m 거리에 조그만한 배는보였다 안보였다 합니다
조황이좋으면 낚시배가 포인트에 진을 치고 있을텐데 우리의 배 단 한척
필자는 지난 경험으로보아 한눈에 요줌조황을 피부로 느낄수 있습니다.
그것도 잠시..
유능한 선장님 덕으로 열심히 낚시를 해보니
대구씨알 50cm 75cm 몇수와 문어 성대 등등 ..
올라와주워 방송국 촬영하는데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너울성 파도때문에 담당 PD와 그외 배멀미를 심하게 하였지만
감독님 OK 싸인이 떨어져 낚시를 무사히 마치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아래에 다녀온 흔적 입니다..

▲ 낚시를 시작해보니 처음으로 반기는것은 오늘 대상어는 아니지만
성대가 자주올라와 주어 우리 일행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는 합니다.

▲ 시간이 흐르자 오늘 우리의 대상어 왕대구가 얼굴을 보여 줍니다.
침목하던 우리일행은 누가먼저라할 것도없이 얏~~호 하면서 환호성과 박수가 터지고
순식간에 선상위에는 술렁이기 시작했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담당 PD와
곳곳에서 함께한 꾼들이 입가에 하얀이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 각자 입질을받어 릴링하는 모습입니다.
가끔은 페그물에 걸려 입질로 착각할수도 있습니다.
오늘 올라온 대구 수심층은 130M에서 올라왔습니다..

▲ 전성진님~
오늘 대상어를 낚아 실력을 발휘하였습니다.

▲ 송정규님도..

▲ 그리고 블루샤크 박원섭 대표
오늘 배멀미를 심하게 하였지만 순간 대상어 입질을 받어 넉넉한 씨알을
물밖으로 낚아올려 환한 함박웃음으로 기쁨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 원호낚시 박헌제대표
대구지깅낚시를 하다보면 이렇게 보너스로
문어가 낚이기도 합니다..

▲ 성대도 올라와 주워 매운탕과 더불어 소주한잔 용입니다 ^^*~~~

▲ 낚시도 즐겁지만 금방낚은 고기를 선상위에서
이렇게 회를 만들어 드시면 더욱더 맛이 좋습니다..
대구는 덩치가 커서 두마리만 회를 만들어도 7~8명은 족이 드실수 있습니다.
꾼들은 이맛을 못잊어 선상낚시를 자주 줄기기도 합니다. ^^*~~

▲ 일부는 회를만들어 드시고 일부는 미리준비해간 야채와초장을
빨갛게 버무려 회 덥밥을 만들어 드시면 배도 든든 하여 즐낚을 계속할수가 있습니다.
꼭 한번 경험해보시기 바람니다.

▲ 대구란
산란기 앞둔 초겨울이 제철. 헤비급 장비로 지깅은 느긋이 루어로 낚을 수 있는
대상어중에는 100% 입맛만을 충족시키는 물 고기가 몇 있다. 그중에 하나가 대구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구는 대부분 원양에서 잡아 냉동시킨 것이라 맛이 떨어지는
반면 직 접 낚아서 먹는 대구의 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그 맛 을 표현하자면 쫄깃쫄깃한 씹는 맛에 혀를 따라 도는
달착지근한 맛이 어우러지는데 감히 냉동대구는 비교하기조차 미안한
‘맛 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동해는 돈으로도 사먹을 수 없는 이 맛을 좇아 모여든 사람 들로 붐비고 있다.
대구는 평상시 400m 내외의 깊은 수심에서 서 식하다가
산란기를 앞두고 있는 요즘엔 100m 정도의 얕은 곳으로 나온다. 이때가 대구낚시의 피크.
대구 낚싯배 출항지로는 삼척시 임원항이 대표적이다.
낚이는 놈 은 50㎝를 전후한 치어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1m안팎의 일명 ‘
왕대구’가 낚이면서 대구 마니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대구 맛은 대형일수록 상급으로 치기 때문에 이왕이면 큰 놈이
낚이기를 바라는 것이 꾼들의 간절한 마음이다.
대구를 낚는 방법은 300g이상의 묵직한 메탈지그를
오르내리는 지깅 테크닉이 대표적이다. 대구를 노리는
낚싯배에는 위성신호 를 이용해 위치를 파악하는 장치인
위성위치추적시스템(GPS)과 초음파로 어군을 찾는 어군탐지기가 있어서
포인트를 정확히 찾 아들어간다.
대구를 찾아 하루에 여러 포인트를 돌아야 하는 대구 선장이
부지런히 움직여 주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
지깅으로 대구를 낚기 위해서는 전문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 적이다.
낚싯대는 길이 6피트 이내의 지깅 전용대에 릴은 배낚시 용 대형릴이 적합하다.
100m이상의 깊은 수심에서는 빈 채비를 올리는 것만으로도 녹초가
될 만큼 강한 체력을 요하는 데 최근 엔 이런 수고를 덜기 위해
모터로 릴을 감는 전동릴의 사용이 갈 수록 확산되고 있다.
체력에 자신이 없는 장년층이라면 한번쯤 권 하고 싶은 장비다.
원줄은 폴리에틸렌(PE)합사 4호를 표준적으로 사용하며 원줄 끝 에는
비미니트위스트라는 충격방지 매듭을 만든 후 카본이나 나 일론
소재의 쇼크리더를 덧이어 사용한다.
PE합사와 쇼크리더 사 이의 매듭법인 비미니트위스트는 꽤 복잡하므로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다.
그 다음 준비 할 것은 지깅의 핵심인 메탈지그.
대구를 노릴 때는 300g 혹은 350 g의 두 가지 무게가 일반적이고
색깔과 모양은 다양하게 준비해 그날그날의 히트패턴에 대응하는 것이 좋다.
지깅의 동작은 지금까지 해본 바로는 동작이 크고 격한 것보다는
작고 느린 쪽이 확률이 높았다.
지깅의 대표적인 대상어인 부시 리는 빠르고 격한 움직임에 반응하지만
대구는 정반대 동작에 주 로 입질한다.
낚시 전문채널에서 흔히 보는 부시리용 지깅 동작 을 대구에 적용했다간
대구를 잡기 전에 사람이 먼저 지치게 된 다.
대구 지깅은 여유 있고 느릿느릿한 동작이 기본이고 이를 표 준으로
약간 빠르게 시도하는 정도의 변화만이 필요하다.
대구가 걸리는 느낌은 뭔가 바닥에 걸린 느낌과 거의 흡사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대를 들어올리면 따라서 묵직하게 올라온다는 것뿐이다. ]
가 묵직하게 달려있는데 릴링하는대로 올라온다면 일단은 고기임이 분명하다.
100m수심, 심할 땐 130m 바닥에서부터 무언가를 릴링으로
올리는 것은 엄청난 체력을 요하는 것이어서 절대 서두르지 않아야 한 다.
너무 빨리하면 약한 대구의 입이 찢겨나가면서 고기를 놓치 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해야한다.김욱의 루어낚시교실 펌
초보꾼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전문가의 몇마디 담았습니다

▲ 오늘은 동해의 매력 너울성 파도가 심하여 배멀미를 많이 하였습니다.
배멀미에 약하신분은 붙이는 멀미약 귀밑에라든가 마시는 멀미약 미리드시고요
배멀리를 안하시는분은 미리 겁먹고 멀미약을 드시면
약 멀미에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참고 하세요)

▲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
역시 바다낚시 달인이십니다 ..
오늘도 많이 낚아 멋진 릴링과 바닦낚시 많은 설명을 잊지 않었습니다.
맛있는 회를 먹고 낚시를 더해보았지만
대구씨알 50CM 몇수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 6월 19일 오천만의일급비밀 바다낚시부분용 촬영하는 모습니다..
^^*~~ 필자도 뒤모습이라도 나올려나 ^^*~~

▲ KBS1-TV 오천만의 일급비밀 담당 문진명PD님
오늘 익숙지못한 배멀미에 많은 고생을 남보다 조금더했습니다.
프로의 길이라는게 힘드는구나 하고 또 새삼 오늘 또 느겼습니다.
무거운 카메라와 흔들리는 배 그리고 악성 배멀미..
몇번을 토하면서 혼수상태까지 가면서도 포기하지않고
한번도 카메라를놓지 않고 순간순간 낚시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려고
온힘을 다하는 모습이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몇번을 필자의가슴에 와닫습니다..
몇십분 아니 단 몇분을 전국에 시청자께 보여줄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예쁜얼굴이 배멀미를해 얼굴이 창백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미소를잃지 않습니다..
오늘 많은것을 또 배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또 만날기회가 있을런지요 ^^*~~~

▲ 바다낚시교실 F - TV 담당 여 PD님
오늘역시 심한 배멀미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께서 낚은
왕대구를 힘껏 들어보이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구미원호낚시 박헌제님
촬영협조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감사 합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대구 씨알 50cm 75cm 7수 문어 1마리 그리고 성대 몇수...입니다

▲ 강원도 고성 갈매기호 정일홍 선장님.
요즘 조황이 저조하다면서도 명가이드를 해주셔서
오늘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과 조금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조만간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 오늘 낚시를 마치고 철수길에
김문수님과 저 이상복입니다. ^^*~~

▲ 오늘 무사히 낚시를 마칠수있어 이름모를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에 기념으로 한장의 사진을 남겨 봅니다..

▲ 오늘 출조점인 구미원호낚시에 돌아와 숙달된 요리솜씨로 대구지리탕을
원호낚시 안쥔께서 대구 몇 마리를 이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자리는 불편하고 격식도 없지만
빙들러앉아 시원한 대구지리 탕을 먹으면서 또하나의 꾼들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몇그릇은 뚝닥 해치웁니다 ^^*~~~

▲ 이렇게 해서 오늘 모든 출조와 오천만의 일급비밀 촬영분을 마쳤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래에 오늘 촬영에 협조사 입니다. 그리고 연락처 입니다
블루샤크 박원섭님/ 051 - 505 - 3309번
혼페이지 : http://www.blueshark.co.kr
바다낚시교실 김문수님./ 051 - 627 - 7264번
홈페이지 : http://www.seafishing.co.kr
강원도 고성 갈매기호 / 011 - 372 - 0118번
홈페이지 : http://www.fish25.com/community/club/kkk0118/
구미원호낚시점 054 - 443 - 6923 번
홈페이지 : http://www.wonhofishing.co.kr
이상복의 갯바위ishing가는길
갯바위http://cafe.daum.net/ktfafishing
다녀온 일자 2007년 6월 12일
작성한 일자 2007년 6월 13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② 출 조 지 : 강원도 고성
③ 출조 인원 : 7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 심함
⑥ 조황 요약 : 아래
KBS1-TV 오천만의 일급비밀 촬영 조행기..
방영일자 : 2007년 6월 19일
KBS1-TV오후 7시 30분 방영합니다
많은 시청 바람니다..

▲아름다운 강원도 고성 거진항..
유월에 들어서면서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무덥게 피부로 느낄수 있습니다.
마치 한여름에 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출조길에 유월중반으로 들어서면서 바닷가라도 무덥습니다 잊지마시고 음료
얼음물을 꼭 챙겨 가지고 가시어 줄거운 조행길과 더불어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람니다.
반갑습니다 / 이상복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중앙방송 KBS1-TV 오천만의 일급비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부터 8시30분 1시간용
코너에서 이번 돌아오는 6월 19일에는 바다낚시부분 바다낚시의 달인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이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 바람니다.
이제는 낚시도 시대에 맡게 많은 변화가 돌아옵니다.
이제는 당당하게 낚시도 레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중앙방송 3 사 그리고 낚시하고 전혀 다른분야 대기업에서도
낚시가 이목을 받는 시대가 돌아온듯합니다.
이에 발맞추워 전국국민생활체육회에서도 올해 시범종목에 이어
2008년도에는 민물로 낚시 시작으로 정식종목으로 나라에서 인정을 받었습니다.
민물낚시뿐 아니라 바다.프라이.지깅 낚시전종목이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었습니다.
이제는 꾼들도 어깨를 활짝펴고 정정 당당하게
낚시레져를 즐길수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꾼들도 한층 성숙된 모습을 마음것 보여줄때가 왔습니다.
꾼들이라면 이름 석자만 대면 알듯한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과 낚시전문의류사 불루샤크 박원섭 대표
그리고 구미원호낚시박헌제님 자영업사장님들과
강원도 고성에 대구지깅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5시에 고성거진항에 도착해보니 갈매기호 정일홍 선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그것도 잠시 정선장님의 한말씀. 요며칠사이 대구조황이 저조합니다ㅠㅠㅠ
순간 불길한 예감이 스쳐지나갑니다.
정말로 조황이 저조하면 어쩌지 하는마음이 또 필자의 마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대구아니면 거진항에는 가자미가 있잖어 하는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물있으면 고기있겠지 하는마음
그리고 바다낚시달인 김문수선생님과 낚시를하는데 올라오겠지 하고 마음을 달래봅니다.
갈매기호 우리일행은 몸을실고 포인트에 도착해보니
바람한점 없는 날씨인데도 동해에 너울성 파도는 조금도 부끄럼없이
덩실덩실 춤을추고 있었습니다.
불과 수십m 거리에 조그만한 배는보였다 안보였다 합니다
조황이좋으면 낚시배가 포인트에 진을 치고 있을텐데 우리의 배 단 한척
필자는 지난 경험으로보아 한눈에 요줌조황을 피부로 느낄수 있습니다.
그것도 잠시..
유능한 선장님 덕으로 열심히 낚시를 해보니
대구씨알 50cm 75cm 몇수와 문어 성대 등등 ..
올라와주워 방송국 촬영하는데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너울성 파도때문에 담당 PD와 그외 배멀미를 심하게 하였지만
감독님 OK 싸인이 떨어져 낚시를 무사히 마치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아래에 다녀온 흔적 입니다..

▲ 낚시를 시작해보니 처음으로 반기는것은 오늘 대상어는 아니지만
성대가 자주올라와 주어 우리 일행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는 합니다.

▲ 시간이 흐르자 오늘 우리의 대상어 왕대구가 얼굴을 보여 줍니다.
침목하던 우리일행은 누가먼저라할 것도없이 얏~~호 하면서 환호성과 박수가 터지고
순식간에 선상위에는 술렁이기 시작했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담당 PD와
곳곳에서 함께한 꾼들이 입가에 하얀이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 각자 입질을받어 릴링하는 모습입니다.
가끔은 페그물에 걸려 입질로 착각할수도 있습니다.
오늘 올라온 대구 수심층은 130M에서 올라왔습니다..

▲ 전성진님~
오늘 대상어를 낚아 실력을 발휘하였습니다.

▲ 송정규님도..

▲ 그리고 블루샤크 박원섭 대표
오늘 배멀미를 심하게 하였지만 순간 대상어 입질을 받어 넉넉한 씨알을
물밖으로 낚아올려 환한 함박웃음으로 기쁨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 원호낚시 박헌제대표
대구지깅낚시를 하다보면 이렇게 보너스로
문어가 낚이기도 합니다..

▲ 성대도 올라와 주워 매운탕과 더불어 소주한잔 용입니다 ^^*~~~

▲ 낚시도 즐겁지만 금방낚은 고기를 선상위에서
이렇게 회를 만들어 드시면 더욱더 맛이 좋습니다..
대구는 덩치가 커서 두마리만 회를 만들어도 7~8명은 족이 드실수 있습니다.
꾼들은 이맛을 못잊어 선상낚시를 자주 줄기기도 합니다. ^^*~~

▲ 일부는 회를만들어 드시고 일부는 미리준비해간 야채와초장을
빨갛게 버무려 회 덥밥을 만들어 드시면 배도 든든 하여 즐낚을 계속할수가 있습니다.
꼭 한번 경험해보시기 바람니다.

▲ 대구란
산란기 앞둔 초겨울이 제철. 헤비급 장비로 지깅은 느긋이 루어로 낚을 수 있는
대상어중에는 100% 입맛만을 충족시키는 물 고기가 몇 있다. 그중에 하나가 대구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구는 대부분 원양에서 잡아 냉동시킨 것이라 맛이 떨어지는
반면 직 접 낚아서 먹는 대구의 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그 맛 을 표현하자면 쫄깃쫄깃한 씹는 맛에 혀를 따라 도는
달착지근한 맛이 어우러지는데 감히 냉동대구는 비교하기조차 미안한
‘맛 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동해는 돈으로도 사먹을 수 없는 이 맛을 좇아 모여든 사람 들로 붐비고 있다.
대구는 평상시 400m 내외의 깊은 수심에서 서 식하다가
산란기를 앞두고 있는 요즘엔 100m 정도의 얕은 곳으로 나온다. 이때가 대구낚시의 피크.
대구 낚싯배 출항지로는 삼척시 임원항이 대표적이다.
낚이는 놈 은 50㎝를 전후한 치어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1m안팎의 일명 ‘
왕대구’가 낚이면서 대구 마니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대구 맛은 대형일수록 상급으로 치기 때문에 이왕이면 큰 놈이
낚이기를 바라는 것이 꾼들의 간절한 마음이다.
대구를 낚는 방법은 300g이상의 묵직한 메탈지그를
오르내리는 지깅 테크닉이 대표적이다. 대구를 노리는
낚싯배에는 위성신호 를 이용해 위치를 파악하는 장치인
위성위치추적시스템(GPS)과 초음파로 어군을 찾는 어군탐지기가 있어서
포인트를 정확히 찾 아들어간다.
대구를 찾아 하루에 여러 포인트를 돌아야 하는 대구 선장이
부지런히 움직여 주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
지깅으로 대구를 낚기 위해서는 전문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 적이다.
낚싯대는 길이 6피트 이내의 지깅 전용대에 릴은 배낚시 용 대형릴이 적합하다.
100m이상의 깊은 수심에서는 빈 채비를 올리는 것만으로도 녹초가
될 만큼 강한 체력을 요하는 데 최근 엔 이런 수고를 덜기 위해
모터로 릴을 감는 전동릴의 사용이 갈 수록 확산되고 있다.
체력에 자신이 없는 장년층이라면 한번쯤 권 하고 싶은 장비다.
원줄은 폴리에틸렌(PE)합사 4호를 표준적으로 사용하며 원줄 끝 에는
비미니트위스트라는 충격방지 매듭을 만든 후 카본이나 나 일론
소재의 쇼크리더를 덧이어 사용한다.
PE합사와 쇼크리더 사 이의 매듭법인 비미니트위스트는 꽤 복잡하므로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다.
그 다음 준비 할 것은 지깅의 핵심인 메탈지그.
대구를 노릴 때는 300g 혹은 350 g의 두 가지 무게가 일반적이고
색깔과 모양은 다양하게 준비해 그날그날의 히트패턴에 대응하는 것이 좋다.
지깅의 동작은 지금까지 해본 바로는 동작이 크고 격한 것보다는
작고 느린 쪽이 확률이 높았다.
지깅의 대표적인 대상어인 부시 리는 빠르고 격한 움직임에 반응하지만
대구는 정반대 동작에 주 로 입질한다.
낚시 전문채널에서 흔히 보는 부시리용 지깅 동작 을 대구에 적용했다간
대구를 잡기 전에 사람이 먼저 지치게 된 다.
대구 지깅은 여유 있고 느릿느릿한 동작이 기본이고 이를 표 준으로
약간 빠르게 시도하는 정도의 변화만이 필요하다.
대구가 걸리는 느낌은 뭔가 바닥에 걸린 느낌과 거의 흡사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대를 들어올리면 따라서 묵직하게 올라온다는 것뿐이다. ]
가 묵직하게 달려있는데 릴링하는대로 올라온다면 일단은 고기임이 분명하다.
100m수심, 심할 땐 130m 바닥에서부터 무언가를 릴링으로
올리는 것은 엄청난 체력을 요하는 것이어서 절대 서두르지 않아야 한 다.
너무 빨리하면 약한 대구의 입이 찢겨나가면서 고기를 놓치 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해야한다.김욱의 루어낚시교실 펌
초보꾼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전문가의 몇마디 담았습니다

▲ 오늘은 동해의 매력 너울성 파도가 심하여 배멀미를 많이 하였습니다.
배멀미에 약하신분은 붙이는 멀미약 귀밑에라든가 마시는 멀미약 미리드시고요
배멀리를 안하시는분은 미리 겁먹고 멀미약을 드시면
약 멀미에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참고 하세요)

▲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
역시 바다낚시 달인이십니다 ..
오늘도 많이 낚아 멋진 릴링과 바닦낚시 많은 설명을 잊지 않었습니다.
맛있는 회를 먹고 낚시를 더해보았지만
대구씨알 50CM 몇수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 6월 19일 오천만의일급비밀 바다낚시부분용 촬영하는 모습니다..
^^*~~ 필자도 뒤모습이라도 나올려나 ^^*~~

▲ KBS1-TV 오천만의 일급비밀 담당 문진명PD님
오늘 익숙지못한 배멀미에 많은 고생을 남보다 조금더했습니다.
프로의 길이라는게 힘드는구나 하고 또 새삼 오늘 또 느겼습니다.
무거운 카메라와 흔들리는 배 그리고 악성 배멀미..
몇번을 토하면서 혼수상태까지 가면서도 포기하지않고
한번도 카메라를놓지 않고 순간순간 낚시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려고
온힘을 다하는 모습이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몇번을 필자의가슴에 와닫습니다..
몇십분 아니 단 몇분을 전국에 시청자께 보여줄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예쁜얼굴이 배멀미를해 얼굴이 창백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미소를잃지 않습니다..
오늘 많은것을 또 배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또 만날기회가 있을런지요 ^^*~~~

▲ 바다낚시교실 F - TV 담당 여 PD님
오늘역시 심한 배멀미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바다낚시교실 운영자 김문수님께서 낚은
왕대구를 힘껏 들어보이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구미원호낚시 박헌제님
촬영협조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감사 합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대구 씨알 50cm 75cm 7수 문어 1마리 그리고 성대 몇수...입니다

▲ 강원도 고성 갈매기호 정일홍 선장님.
요즘 조황이 저조하다면서도 명가이드를 해주셔서
오늘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과 조금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조만간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 오늘 낚시를 마치고 철수길에
김문수님과 저 이상복입니다. ^^*~~

▲ 오늘 무사히 낚시를 마칠수있어 이름모를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에 기념으로 한장의 사진을 남겨 봅니다..

▲ 오늘 출조점인 구미원호낚시에 돌아와 숙달된 요리솜씨로 대구지리탕을
원호낚시 안쥔께서 대구 몇 마리를 이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자리는 불편하고 격식도 없지만
빙들러앉아 시원한 대구지리 탕을 먹으면서 또하나의 꾼들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몇그릇은 뚝닥 해치웁니다 ^^*~~~

▲ 이렇게 해서 오늘 모든 출조와 오천만의 일급비밀 촬영분을 마쳤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래에 오늘 촬영에 협조사 입니다. 그리고 연락처 입니다
블루샤크 박원섭님/ 051 - 505 - 3309번
혼페이지 : http://www.blueshark.co.kr
바다낚시교실 김문수님./ 051 - 627 - 7264번
홈페이지 : http://www.seafishing.co.kr
강원도 고성 갈매기호 / 011 - 372 - 0118번
홈페이지 : http://www.fish25.com/community/club/kkk0118/
구미원호낚시점 054 - 443 - 6923 번
홈페이지 : http://www.wonhofishing.co.kr
이상복의 갯바위ishing가는길
갯바위http://cafe.daum.net/ktfafishing
다녀온 일자 2007년 6월 12일
작성한 일자 2007년 6월 13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