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미조 1급 포인트 공개
① 출 조 일 : 11. 24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쑥섬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없고 물결 잔잔
⑥ 조황 요약 : 참돔, 감성돔, 뽈락, 고등어 등
“지난주 남해 미조에서 참돔에게 참패를 당하여 이번에 본때를 보여야 한다” 며
번출을 감행하자고 왠수 같은 동네 후배 마따하리 회원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대구에서 구마고속도로 새벽 찬바람을 가르며 남해 미조로 날랐다.
팔랑항에 도착, ××호 선장에게 빨리 나와 배에 시동 걸라고 전화를 했더니
“너무 일찍 내려 왔다” 고 오히려 나무란다.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 미조 쑥섬 동편 일명 마당바위 포인트에 진입하였다.
채비를 구성하고 먼 바다를 향하여 힘차게 캐스팅 해보았으나 채비가 정렬되기도 전에
찌가 떠내려 간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세찬 조류가 죽기만을 기다렸다.
어느덧 먼동이 트고 만조에서 간조로 바뀌어 물흐름도 차츰 느려지고 있을 때
조류를 타고 흐르던 3호 막대찌가 순식간에 사라지며 스풀에서 원줄이 힘차게
풀려나가는 당찬 참돔의 입질이 시작되었다.
미조 쑥섬 동편 마당바위 포인트는
발판이 편한 넓은 공간이 있어 여러명이 낚시가 가능하고 뒤쪽에 야영자리가
확보되어 있어 활동에 편하며, 수심(11-14m)이 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한 여밭이
잘 발달된 곳으로써 전방 60~70m 지점에 인공어초가 설치되어 있어 최대한 장타를 날리거나
채비를 조류에 태워 인공어초 부근까지 흘려 보내야 참돔, 감성돔, 뽈락의 입질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 동행한 조우 모두가 골고루 손맛을 보아 즐거운 조행이 되었습니다.
우리만의 손맛이 아니라 인낚 회원 모두의 손맛을 위하여
남해 미조 쑥섬 동편 일명 마당바위 포인트의 사진과 함께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나간 갯바위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진정한 낚시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조은 하루 되십시오................................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쑥섬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없고 물결 잔잔
⑥ 조황 요약 : 참돔, 감성돔, 뽈락, 고등어 등
“지난주 남해 미조에서 참돔에게 참패를 당하여 이번에 본때를 보여야 한다” 며
번출을 감행하자고 왠수 같은 동네 후배 마따하리 회원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대구에서 구마고속도로 새벽 찬바람을 가르며 남해 미조로 날랐다.
팔랑항에 도착, ××호 선장에게 빨리 나와 배에 시동 걸라고 전화를 했더니
“너무 일찍 내려 왔다” 고 오히려 나무란다.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 미조 쑥섬 동편 일명 마당바위 포인트에 진입하였다.
채비를 구성하고 먼 바다를 향하여 힘차게 캐스팅 해보았으나 채비가 정렬되기도 전에
찌가 떠내려 간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세찬 조류가 죽기만을 기다렸다.
어느덧 먼동이 트고 만조에서 간조로 바뀌어 물흐름도 차츰 느려지고 있을 때
조류를 타고 흐르던 3호 막대찌가 순식간에 사라지며 스풀에서 원줄이 힘차게
풀려나가는 당찬 참돔의 입질이 시작되었다.
미조 쑥섬 동편 마당바위 포인트는
발판이 편한 넓은 공간이 있어 여러명이 낚시가 가능하고 뒤쪽에 야영자리가
확보되어 있어 활동에 편하며, 수심(11-14m)이 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한 여밭이
잘 발달된 곳으로써 전방 60~70m 지점에 인공어초가 설치되어 있어 최대한 장타를 날리거나
채비를 조류에 태워 인공어초 부근까지 흘려 보내야 참돔, 감성돔, 뽈락의 입질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 동행한 조우 모두가 골고루 손맛을 보아 즐거운 조행이 되었습니다.
우리만의 손맛이 아니라 인낚 회원 모두의 손맛을 위하여
남해 미조 쑥섬 동편 일명 마당바위 포인트의 사진과 함께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나간 갯바위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진정한 낚시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조은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