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를 사랑하는꾼 ㅋㅋ
① 출 조 일 : 2007.9.9 일요일
② 출 조 지 : 청진리 바다이야기 안쪽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외6명 (마누라 아들두놈 장인어른 장모님 처남)
④ 물 때 : 없슴
⑤ 바다 상황 : 너울성파도
⑥ 조황 요약 : 대구 시지에 사는 동해를 사랑하는 꾼입니다 진짜 올만에 이렇게 조황올립니다
올만에 낚시를 가게되어 아침부터 준비하느라 ㅋㅋ 처가식구들도 함께가니 점심도 준비하고 삼겹살도 준비하고 출발이 진짜 즐거운 아침있었습니다 마누라는 아침일찍부터 반찬준비한다고 바쁘고 ㅋㅋ 아들놈들도 좋아서 웃고 저도 기분이 좋은 아침 준비를 마치고 출발 시간은 벌써 12시를 넘기고 도착하니 1시30분 나는 빨리 채비를 하고 낚시를 하고싶어 그냥 차를 세우고 처남에게 그늘막치라고 하고 채비준비 방파제에는 벌써 꾼들이 많이 있었고 조황을 보니 잡어 두어마리뿐 반대편으로 가서 채비를 하고 낚시를 시작 물색이 탁하고 너울이 심하여 방파제 끝부분은 힘든상황 멀리서 원투 전방 30m 이상 멀리원투를 하여 채비를 정렬하여 앞쪽으로 당기면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 그렇게 하였고 발아래 밑밥을 조금주고 포인트에 집중적으로 밑밥을 투척하였읍니다
저의 채비는 1호대 원줄 2.5호 목줄 1.2호 막대찌 08호 순간수중 1호 봉돌b 수심 5m 정도 채비를 민감하게 하고 파도와 바람이 심하여 고부력을사용 막대찌로 멀리서도 어신이 잘보이게 막대찌를 사용 밑밥과 동조되니 어신이 챔질 헐 복어 또다시 복어 계속 복어 갑자기 복어가 사라지고 미끼가 살아돌아오는순간 아 이제 올게 왔구나 다시채비 원투 천천히 뒷줄견제 갑자기 막대찌가 순간 챔질할까하다가 한텐포 늦추고 챔질 헉 무엇인가 무거운것이 계속 릴링 하지만 올라오질 않고 원줄이 약하다 싶은데 아 이게뭐야 그만 팅 순간 대물이라는 느낌이 다시 채비하고 바늘을 3호로 교체 그리고 목줄도 1.5호 다시 입질 감생이다 살감생이 얼마만인가
올만이다 올3월이후 첨이다 ㅋㅋㅋ 올리고나니 33정도 다시 한수 다시 멀리원투 입질 헉 또 음청 힘을 쓴다 아 뜰체를 준비할걸 안하고 낚시를 ㅠㅠㅠ 가방까지 너무멀다 옆조사 좀 도와주면 안덴다냐 그냥 바라만 보고있다 발앞까지 강제집행 하지만 올리질 못할정도다 순간 어덯할 방법이 없다 그냥 올리다 팅 ㅠㅠㅠ 적어도 5짜정도는 될것같다 제생각입니다 ㅋㅋㅋ 이제 입질이 뚝 참이상하다 놓치면 진짜 그렇다 하더만 사실이구나
두수로 오늘 종료 집으로 오는길이 넘도 즐겁다 망구생각입니다 동해에도 감생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분명해요 제생각에는 파도만 쳐주고 밑밥을 잘 사용하면 동해 감생이 잡기 쉬운것 같아요
님들도 도전함 해보세요 포인트 알쳐줄게요 진짜 그럼 수고하세요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낚하세요
② 출 조 지 : 청진리 바다이야기 안쪽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외6명 (마누라 아들두놈 장인어른 장모님 처남)
④ 물 때 : 없슴
⑤ 바다 상황 : 너울성파도
⑥ 조황 요약 : 대구 시지에 사는 동해를 사랑하는 꾼입니다 진짜 올만에 이렇게 조황올립니다
올만에 낚시를 가게되어 아침부터 준비하느라 ㅋㅋ 처가식구들도 함께가니 점심도 준비하고 삼겹살도 준비하고 출발이 진짜 즐거운 아침있었습니다 마누라는 아침일찍부터 반찬준비한다고 바쁘고 ㅋㅋ 아들놈들도 좋아서 웃고 저도 기분이 좋은 아침 준비를 마치고 출발 시간은 벌써 12시를 넘기고 도착하니 1시30분 나는 빨리 채비를 하고 낚시를 하고싶어 그냥 차를 세우고 처남에게 그늘막치라고 하고 채비준비 방파제에는 벌써 꾼들이 많이 있었고 조황을 보니 잡어 두어마리뿐 반대편으로 가서 채비를 하고 낚시를 시작 물색이 탁하고 너울이 심하여 방파제 끝부분은 힘든상황 멀리서 원투 전방 30m 이상 멀리원투를 하여 채비를 정렬하여 앞쪽으로 당기면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 그렇게 하였고 발아래 밑밥을 조금주고 포인트에 집중적으로 밑밥을 투척하였읍니다
저의 채비는 1호대 원줄 2.5호 목줄 1.2호 막대찌 08호 순간수중 1호 봉돌b 수심 5m 정도 채비를 민감하게 하고 파도와 바람이 심하여 고부력을사용 막대찌로 멀리서도 어신이 잘보이게 막대찌를 사용 밑밥과 동조되니 어신이 챔질 헐 복어 또다시 복어 계속 복어 갑자기 복어가 사라지고 미끼가 살아돌아오는순간 아 이제 올게 왔구나 다시채비 원투 천천히 뒷줄견제 갑자기 막대찌가 순간 챔질할까하다가 한텐포 늦추고 챔질 헉 무엇인가 무거운것이 계속 릴링 하지만 올라오질 않고 원줄이 약하다 싶은데 아 이게뭐야 그만 팅 순간 대물이라는 느낌이 다시 채비하고 바늘을 3호로 교체 그리고 목줄도 1.5호 다시 입질 감생이다 살감생이 얼마만인가
올만이다 올3월이후 첨이다 ㅋㅋㅋ 올리고나니 33정도 다시 한수 다시 멀리원투 입질 헉 또 음청 힘을 쓴다 아 뜰체를 준비할걸 안하고 낚시를 ㅠㅠㅠ 가방까지 너무멀다 옆조사 좀 도와주면 안덴다냐 그냥 바라만 보고있다 발앞까지 강제집행 하지만 올리질 못할정도다 순간 어덯할 방법이 없다 그냥 올리다 팅 ㅠㅠㅠ 적어도 5짜정도는 될것같다 제생각입니다 ㅋㅋㅋ 이제 입질이 뚝 참이상하다 놓치면 진짜 그렇다 하더만 사실이구나
두수로 오늘 종료 집으로 오는길이 넘도 즐겁다 망구생각입니다 동해에도 감생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분명해요 제생각에는 파도만 쳐주고 밑밥을 잘 사용하면 동해 감생이 잡기 쉬운것 같아요
님들도 도전함 해보세요 포인트 알쳐줄게요 진짜 그럼 수고하세요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