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락! 우럭! 그리고 다시뽈찿아~~~포항으로,
① 출 조 일 : 13일~16일
② 출 조 지 : 13일포항, 14일거제다대, 15일포항 16일저녁무렵돌아옴,
③ 출조 인원 : 13일3명 그리고 혼자서~
④ 물 때 : 모름! 이젠 물때도 잊어 버렸음,
⑤ 바다 상황 : 가는날서부터 올때까지 바람과 비억수로옴,
⑥ 조황 요약 : 포항에선 뽈 제법 많이, 다대에선 우럭 30여수, 외 벵에 2 감시 3,
항상 그러하듯 목요일밤에 슬슬 몸이 근질러워진다,
어차피 토율날은 거제현장에 다녀와야 되므로 슬슬머리굴려
되지도 않는 통밥을 굴려본다.........^^*
아침에 출발 하느니 지금포항에가서 놀고 낼은 거제에서 놀고 토율일낮에는
잠시 일보고 저녁에 포항으로 올라와 또 놀고 ㅋㅋㅋ
가많이 생각해 보니 마치 어릴적 방학숙제 일기 쓰는기분이다........히~~
그래서 언제던 시간이 난다며 올라가는길에 같이 가자시며 연락주신 경주에 계신
강 ㅇ ㅇ 두분 경주인근에서 만나기로하고 출발~~~~~~~~~
가는길 경주 불국사입구에서 만나 인사나눕고 신항에서 만나기로하고 따로이
출발하여 ~~~~~~~~~~도착하니 저녁 9시경,
부랴부랴 채비서둘러 내 낚시터에 도착하니 제법 바람이 분다, 이슬비도 쪼메 오고!
그런데 두분 알고보니 아버님과 아들사이..........부자지간이다...........부럽다! 부러워~~~
아버님이 밥 식헤가 잡숫고 싶다셔서 그런다며 씨알보담은 마릿수을 원하신다,
난 밥식혜가 뭔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담구어서 주신다며 부탁을 하시니
우짭니까?
씨알보다 마릿수로 손맛보는 제별도에 포인트로 이동,
*** ( 추석 연휴에 시간이 나셔서 오시는분들에게 그곳에서장박하면서 공개하겠음)
( 단, 씨알에 관계 없으시며 먹을많큼만 조금씩 꺼내 가실분에한하여)
도착하여 채비 하여 드리고 낚시 시작하니 역시 그늠들은 그곳에서 놀고 있었다,
쭉쭉쭉 말그대로 저수지 낚시터,
그러기을 너댓시간 동안 올린 3명이서에 조과물은 (?) 대 만족!
다음을 기약하며 보내드리고 찜질방으로 출발 한숨을 잔후 거제 다대에 도착하니
저녁 7시경 그런데 이늠들이 어디로 갔는지 영 소식이 없다
그러길 한시간 남짓 등대믿 근처에 도착하니 덜컥 시원한입질........그런데 그 입질이
예사롭지가 않다
한참의 실랑이끝에 민장대에 올라온것은 벵에 27급 그리고 잠시후 다시 25급 그리곤 잠잠!
한참을 기다려 우럭 8마리 보태고 홍포로 이동,
홍포방파제에서 감시 1마리 우럭 10여마리 그리고 대포항에서 감시 2마리 우럭 열댓마리,
그리곤 고현으로 돌아와 모텔에서 잠자고 오전에 일어나 창밖을내다 보니 으미~~~~~~~
비가 억수로 온다 바람도 엄청불고 비는 그냥 하늘에서 드러 붓는것갔다,
사무실에 들려 고기전해주고 별볼일없는 볼일 다보고 부랴부랴 다시 포항으로........ㅋ~~
포항에 도착하여 보니 여기도 역시 비가 제법 네린다, 난감!
하지만 어쩌랴 왔으니 거두어 가야지..........끙~~~
청갯지렁이 한통 달랑들고 담장을 따라 드러가니 너댓분이 낚시을 하고들 계신다,
혹시나 하는 반가운 마음에 여쭈어보니 ..........어디서 오셨읍니까???
???~~~~~~~~~~~~~~
그런데 돌아오는대답이 영 시덥지 않다,
그분들에 채비는 나와 거의 동일은 하나 ( 채비가비슷하여 혹? 쪽지전해주고받은분으로착각)
그곳에서에 공략지점과 수심층 그리고 채비놀림이 영 아니다 싶다,
낚시한지가 상당이 오랜시간이 되었으메도 불구하고 조과는 영.........아니다,
(내가 들어간시간은 10시가 조금넘은시간)
자기네가 포항 뽈래기는 무지하게 잡아묵었다고 하신다,
역시 도삿님 들이다.............. 많이 잡으셨다니!
그러나 10여분간 낚시한 내조과물과는 거의~~ 같은수준
그분들을 뒤로하고 자리이동하며 탐색낚시을하다보니 오늘따라 입질이 영 까탈스럽다,
청갯지렁이을 만져보니 무지하게도 찹다,
수온이 엄청 네려간 관계로 이늠들이 건들기만하고 약만 살살올린다,
채비교체 0.6줄에 뽈락 6호바늘로 교체후 수심층 70으로 맛추고 00로 목줄찌로교체후
살살 끌어주니 아니다 다를까 ..........쭉~~
그렇게 놀다보니 새벽 세시경 묵직한 조과물을들고 나오는길 이늠에 비가 다시
쏫아진다.............으~~~ 추~~~웡
맛바람을 맞으며 차로돌아와 히터틀고 한숨 때린후 일어나보니 비는잠시 소강상태
방파제 한적한곳에 자리잡고 한나절을 고기손질하여 이곳저곳 놀러 오신분들 나누어 드리고
낚시점에서 끓여주는 라면 한그릇 얻어묵고 방파제 순찰을 도는데 ..........
우~~~~~~ 바람 억수로 불고 오후부터는 장대비가 쏫아 붓는데도 낚시들 하신다고
으메! @@
그렇게 그렇게 돌고돌아 놀다 꿋쎄게 쏫아지는 쏘나기을 맞으며 괴기 몇마리 들고 왔읍니다,
ps: 요즘 선선한 바람에 방파제 이곳저곳으로 놀러 오시는분들 지켜보면은 특히
가족단위로 놀러오시는 분들이 더욱심한데 제발 쓰레기좀 치우고 가십시요,
가지고 가지는 못하더라도 근처에 쓰레기 처리장이 있음에도불구하고 먹은자리에
그대로 방치하고 나 몰라라 가시는분들 우리모두 양심을 가지고 삽시다,
② 출 조 지 : 13일포항, 14일거제다대, 15일포항 16일저녁무렵돌아옴,
③ 출조 인원 : 13일3명 그리고 혼자서~
④ 물 때 : 모름! 이젠 물때도 잊어 버렸음,
⑤ 바다 상황 : 가는날서부터 올때까지 바람과 비억수로옴,
⑥ 조황 요약 : 포항에선 뽈 제법 많이, 다대에선 우럭 30여수, 외 벵에 2 감시 3,
항상 그러하듯 목요일밤에 슬슬 몸이 근질러워진다,
어차피 토율날은 거제현장에 다녀와야 되므로 슬슬머리굴려
되지도 않는 통밥을 굴려본다.........^^*
아침에 출발 하느니 지금포항에가서 놀고 낼은 거제에서 놀고 토율일낮에는
잠시 일보고 저녁에 포항으로 올라와 또 놀고 ㅋㅋㅋ
가많이 생각해 보니 마치 어릴적 방학숙제 일기 쓰는기분이다........히~~
그래서 언제던 시간이 난다며 올라가는길에 같이 가자시며 연락주신 경주에 계신
강 ㅇ ㅇ 두분 경주인근에서 만나기로하고 출발~~~~~~~~~
가는길 경주 불국사입구에서 만나 인사나눕고 신항에서 만나기로하고 따로이
출발하여 ~~~~~~~~~~도착하니 저녁 9시경,
부랴부랴 채비서둘러 내 낚시터에 도착하니 제법 바람이 분다, 이슬비도 쪼메 오고!
그런데 두분 알고보니 아버님과 아들사이..........부자지간이다...........부럽다! 부러워~~~
아버님이 밥 식헤가 잡숫고 싶다셔서 그런다며 씨알보담은 마릿수을 원하신다,
난 밥식혜가 뭔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담구어서 주신다며 부탁을 하시니
우짭니까?
씨알보다 마릿수로 손맛보는 제별도에 포인트로 이동,
*** ( 추석 연휴에 시간이 나셔서 오시는분들에게 그곳에서장박하면서 공개하겠음)
( 단, 씨알에 관계 없으시며 먹을많큼만 조금씩 꺼내 가실분에한하여)
도착하여 채비 하여 드리고 낚시 시작하니 역시 그늠들은 그곳에서 놀고 있었다,
쭉쭉쭉 말그대로 저수지 낚시터,
그러기을 너댓시간 동안 올린 3명이서에 조과물은 (?) 대 만족!
다음을 기약하며 보내드리고 찜질방으로 출발 한숨을 잔후 거제 다대에 도착하니
저녁 7시경 그런데 이늠들이 어디로 갔는지 영 소식이 없다
그러길 한시간 남짓 등대믿 근처에 도착하니 덜컥 시원한입질........그런데 그 입질이
예사롭지가 않다
한참의 실랑이끝에 민장대에 올라온것은 벵에 27급 그리고 잠시후 다시 25급 그리곤 잠잠!
한참을 기다려 우럭 8마리 보태고 홍포로 이동,
홍포방파제에서 감시 1마리 우럭 10여마리 그리고 대포항에서 감시 2마리 우럭 열댓마리,
그리곤 고현으로 돌아와 모텔에서 잠자고 오전에 일어나 창밖을내다 보니 으미~~~~~~~
비가 억수로 온다 바람도 엄청불고 비는 그냥 하늘에서 드러 붓는것갔다,
사무실에 들려 고기전해주고 별볼일없는 볼일 다보고 부랴부랴 다시 포항으로........ㅋ~~
포항에 도착하여 보니 여기도 역시 비가 제법 네린다, 난감!
하지만 어쩌랴 왔으니 거두어 가야지..........끙~~~
청갯지렁이 한통 달랑들고 담장을 따라 드러가니 너댓분이 낚시을 하고들 계신다,
혹시나 하는 반가운 마음에 여쭈어보니 ..........어디서 오셨읍니까???
???~~~~~~~~~~~~~~
그런데 돌아오는대답이 영 시덥지 않다,
그분들에 채비는 나와 거의 동일은 하나 ( 채비가비슷하여 혹? 쪽지전해주고받은분으로착각)
그곳에서에 공략지점과 수심층 그리고 채비놀림이 영 아니다 싶다,
낚시한지가 상당이 오랜시간이 되었으메도 불구하고 조과는 영.........아니다,
(내가 들어간시간은 10시가 조금넘은시간)
자기네가 포항 뽈래기는 무지하게 잡아묵었다고 하신다,
역시 도삿님 들이다.............. 많이 잡으셨다니!
그러나 10여분간 낚시한 내조과물과는 거의~~ 같은수준
그분들을 뒤로하고 자리이동하며 탐색낚시을하다보니 오늘따라 입질이 영 까탈스럽다,
청갯지렁이을 만져보니 무지하게도 찹다,
수온이 엄청 네려간 관계로 이늠들이 건들기만하고 약만 살살올린다,
채비교체 0.6줄에 뽈락 6호바늘로 교체후 수심층 70으로 맛추고 00로 목줄찌로교체후
살살 끌어주니 아니다 다를까 ..........쭉~~
그렇게 놀다보니 새벽 세시경 묵직한 조과물을들고 나오는길 이늠에 비가 다시
쏫아진다.............으~~~ 추~~~웡
맛바람을 맞으며 차로돌아와 히터틀고 한숨 때린후 일어나보니 비는잠시 소강상태
방파제 한적한곳에 자리잡고 한나절을 고기손질하여 이곳저곳 놀러 오신분들 나누어 드리고
낚시점에서 끓여주는 라면 한그릇 얻어묵고 방파제 순찰을 도는데 ..........
우~~~~~~ 바람 억수로 불고 오후부터는 장대비가 쏫아 붓는데도 낚시들 하신다고
으메! @@
그렇게 그렇게 돌고돌아 놀다 꿋쎄게 쏫아지는 쏘나기을 맞으며 괴기 몇마리 들고 왔읍니다,
ps: 요즘 선선한 바람에 방파제 이곳저곳으로 놀러 오시는분들 지켜보면은 특히
가족단위로 놀러오시는 분들이 더욱심한데 제발 쓰레기좀 치우고 가십시요,
가지고 가지는 못하더라도 근처에 쓰레기 처리장이 있음에도불구하고 먹은자리에
그대로 방치하고 나 몰라라 가시는분들 우리모두 양심을 가지고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