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 대박 조황~!!
① 출 조 일 : 오늘
② 출 조 지 : 차타고 또 걸어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물도 별로 안가고..
⑤ 바다 상황 : 샛 바람에 너울까지..
⑥ 조황 요약 : 낚시하기 별로 안 좋은 상황
모처럼 일이 없어서 낚시대 울러매고 길을..아니 고기찾아 떠났습니다!
샛 바람이 불어서 너울과 바람이 다소 있었습니다
차로 이동하여 제 포인트까지 걸어서 진입하였습니다
항상 이 바람이면 고기가 몰릴것이라 생각하고 도시락까지 싸들고 맘먹고 출조하였습니다
중들물이 넘어서 거의 만조 가까운 시간이 되었고 3B 잠길찌 채비를 세팅하여 채비가
바람에 밀리지 않도록 초리대까지 물속에 넣고 낚시를 하였습니다
십여분 지나 첫 입질..30급 감성돔..기대에는 못 미치나 그래도 첫 손님이기에 기꺼이
살림망에 넣어두고 캐스팅..바로 입질.. 45급 삼치.. 채비가 엉망이 되었다..
짜를까하다 기냥 풀어본다..다시 또 캐스팅 이번엔 낚시대까지 가져가는 큰 입질이 왔다..
두번 세우니 나가버린다.. 아! 줄 봐꿀껄...ㅠㅜ 그후 2시간동안 입질이 없다..
점심먹고 산에서 잠깐 놀다가 들물에 낚시 시작.. 넣자마자 고만고만한 감시..또 캐스팅..
또 입질..또 그 싸이즈..근데 이거 장난이 아니다~ 던지면 문다~ㅎㅎㅎ 즐거운 비명!!!
뺀찌가 올라온다..두마리.. 목줄이 약간 상처가 났다.. 아까를 생각해 바로 체인지..
물속에서 흘러가던 찌가 점점 바르게 들어간다.. 뒷줄을 살며시 잡고 기다려본다..
훅~!! 히트 뭔가 큰놈이긴한데..걱정이 좀 든다.. 대가 0호대라 감당이 안되서..
한 50은 넘겠는걸..아니 한 55정도는 되겠는걸.. 한 참을 힘을 쓴다..조심히 조심히..또 천천히..
녀석도 지쳤는지 점점 찌가 보인다.. 그런데 아뿔싸.. 바늘이 버껴져 버린다..ㅠㅜ
이거 웬일이삼..!! 온 몸에 힘이 빠진다.. 허탈함이 이루 말할수 없다.. 다 올렸는데..
일단 대부터 봐꿔본다..마스터 드라이 인터라인 1호대 목줄도 1.7호로 봐꿨다..
걸리면 강제 집행하리라!! 그러나 30~35센티급.. 밉밥도 다 쓰고 거의 포기할무렵
찌가 잠기고 원줄이 당겨간다~ 챔질!! 이번에는 안놓치리라~ 그러나 힘쓰는게 아까완 다르다..
그래도 큰 씨알인데.. 45센티 한마리가 나왔다.. 사림망도 꽤 묵직해졌음을 이제 느낀다..
철수.. 내일 도전하리라! 바다에 고함 한번 지르고 돌아선다..그리고 필승을 다짐한다~
나의 신조어 "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차타고 또 걸어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물도 별로 안가고..
⑤ 바다 상황 : 샛 바람에 너울까지..
⑥ 조황 요약 : 낚시하기 별로 안 좋은 상황
모처럼 일이 없어서 낚시대 울러매고 길을..아니 고기찾아 떠났습니다!
샛 바람이 불어서 너울과 바람이 다소 있었습니다
차로 이동하여 제 포인트까지 걸어서 진입하였습니다
항상 이 바람이면 고기가 몰릴것이라 생각하고 도시락까지 싸들고 맘먹고 출조하였습니다
중들물이 넘어서 거의 만조 가까운 시간이 되었고 3B 잠길찌 채비를 세팅하여 채비가
바람에 밀리지 않도록 초리대까지 물속에 넣고 낚시를 하였습니다
십여분 지나 첫 입질..30급 감성돔..기대에는 못 미치나 그래도 첫 손님이기에 기꺼이
살림망에 넣어두고 캐스팅..바로 입질.. 45급 삼치.. 채비가 엉망이 되었다..
짜를까하다 기냥 풀어본다..다시 또 캐스팅 이번엔 낚시대까지 가져가는 큰 입질이 왔다..
두번 세우니 나가버린다.. 아! 줄 봐꿀껄...ㅠㅜ 그후 2시간동안 입질이 없다..
점심먹고 산에서 잠깐 놀다가 들물에 낚시 시작.. 넣자마자 고만고만한 감시..또 캐스팅..
또 입질..또 그 싸이즈..근데 이거 장난이 아니다~ 던지면 문다~ㅎㅎㅎ 즐거운 비명!!!
뺀찌가 올라온다..두마리.. 목줄이 약간 상처가 났다.. 아까를 생각해 바로 체인지..
물속에서 흘러가던 찌가 점점 바르게 들어간다.. 뒷줄을 살며시 잡고 기다려본다..
훅~!! 히트 뭔가 큰놈이긴한데..걱정이 좀 든다.. 대가 0호대라 감당이 안되서..
한 50은 넘겠는걸..아니 한 55정도는 되겠는걸.. 한 참을 힘을 쓴다..조심히 조심히..또 천천히..
녀석도 지쳤는지 점점 찌가 보인다.. 그런데 아뿔싸.. 바늘이 버껴져 버린다..ㅠㅜ
이거 웬일이삼..!! 온 몸에 힘이 빠진다.. 허탈함이 이루 말할수 없다.. 다 올렸는데..
일단 대부터 봐꿔본다..마스터 드라이 인터라인 1호대 목줄도 1.7호로 봐꿨다..
걸리면 강제 집행하리라!! 그러나 30~35센티급.. 밉밥도 다 쓰고 거의 포기할무렵
찌가 잠기고 원줄이 당겨간다~ 챔질!! 이번에는 안놓치리라~ 그러나 힘쓰는게 아까완 다르다..
그래도 큰 씨알인데.. 45센티 한마리가 나왔다.. 사림망도 꽤 묵직해졌음을 이제 느낀다..
철수.. 내일 도전하리라! 바다에 고함 한번 지르고 돌아선다..그리고 필승을 다짐한다~
나의 신조어 "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