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항 방파제 볼락
① 출 조 일 : 04월10일 19:30~ 11일 02:00
② 출 조 지 : 삼천포항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한조금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아침 나오는 길에 보니 벌써 보리 이삭이 피고
길가에는 지는 벚꽃잎새로 가득하다
생활에 매여 바닷가에 나가는 일도 시들하지만 달리 할 것도 없는 터라
이제는 주중 3회정도로 그치고 있다
가는 낚시점에 새우가 없어 병아리 3000원어치로 집에서 1.5km가 안되는
제일 가까운 곳으로 나서니 차가 열대는 넘어 들어와 있다
일단 테트라포트가 있는 쪽으로 넘어 가서
가로등 불빛이 어두운 쪽을 택해
3b찌로 수심1m정도 주고 몰옆을 긁어 본다
(이곳은 수심이 낮고 이철에는 몰이 있어 맥낚보다는 찌낚이 오히려 유리하다)
어차피 내만이라 씨알도 잘지만
병아리라 그런지 제물걸림이 잘되지 않아
새우에 대한 아쉬움만 더 커지고
두어번 입질해야 한마리잡고 답답하다
새우라면 90% 확률은 되지만...
마리수도 영 아니고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니
주변사람들도 더 시원찮아 보이고....
20마리정도 잡으니 21시 40분이 되어
학교에 있는 딸을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내려 오니 22시 20분경
테트라를 일주하다시피 해도 서너마리에 그치고
씨알은 잘지만 그래도 마리수가 보장되는 석축쪽으로 옮겨서
난간에 기대어 보니 수면위로 라이징하는 볼락이 간간히 보인다
연달아 한 30여마리 잡고는 피곤에 절어 철수.
새우를 썼으면 훨씬 나았을 듯 하네요
② 출 조 지 : 삼천포항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한조금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아침 나오는 길에 보니 벌써 보리 이삭이 피고
길가에는 지는 벚꽃잎새로 가득하다
생활에 매여 바닷가에 나가는 일도 시들하지만 달리 할 것도 없는 터라
이제는 주중 3회정도로 그치고 있다
가는 낚시점에 새우가 없어 병아리 3000원어치로 집에서 1.5km가 안되는
제일 가까운 곳으로 나서니 차가 열대는 넘어 들어와 있다
일단 테트라포트가 있는 쪽으로 넘어 가서
가로등 불빛이 어두운 쪽을 택해
3b찌로 수심1m정도 주고 몰옆을 긁어 본다
(이곳은 수심이 낮고 이철에는 몰이 있어 맥낚보다는 찌낚이 오히려 유리하다)
어차피 내만이라 씨알도 잘지만
병아리라 그런지 제물걸림이 잘되지 않아
새우에 대한 아쉬움만 더 커지고
두어번 입질해야 한마리잡고 답답하다
새우라면 90% 확률은 되지만...
마리수도 영 아니고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니
주변사람들도 더 시원찮아 보이고....
20마리정도 잡으니 21시 40분이 되어
학교에 있는 딸을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내려 오니 22시 20분경
테트라를 일주하다시피 해도 서너마리에 그치고
씨알은 잘지만 그래도 마리수가 보장되는 석축쪽으로 옮겨서
난간에 기대어 보니 수면위로 라이징하는 볼락이 간간히 보인다
연달아 한 30여마리 잡고는 피곤에 절어 철수.
새우를 썼으면 훨씬 나았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