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널 방파제 볼락
① 출 조 일 : 2007.04.12 17:00-19:30
② 출 조 지 : 진늘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두물
⑤ 바다 상황 : 내항은 장판 외항은 바람
⑥ 조황 요약 : 4월 11일은 삼천포항에서 다시 낙시를 하였습니다
볼락을 몇이서 구워 먹으려고 잘아서 애처럽긴 하지만
마릿수가 좀 필요해서 11일 21시경부터
새벽 한시까지 백여수 정도로 마감하고 철수하였습니다
미끼는 병아리 3000원어치로 꽤 남았고
봄철 볼락은 몰밭에서 노닌다는 말처럼 몰사이에 채비가 들어 가면
수심 1m내에서 어김없이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12일은 오후에 대방진굴항에서 볼락구이를 한 후 잠시 낚시를
해보았으나 낮이라 그런지 입질은 전혀 없어서 포기하고
모임후 간만에 진늘방파제로 가보았습니다
입구에는 방진막을 치느라 한창이고
석축쪽 내항에는 준설공사를 하느라 분위기도 영 아니고
이맘때쯤 외항 3/4지점에 괜찮은 씨알이 나오곤 했는데 바람으로 포기하고
몰사이나 바닥을 긁어가며 내항에서 열마리 정도 잡아보니
씨알이 삼천포항보다 더 잘게 나오고 해서 그만 포기 하였습니다
이번 사리에는 날씨만 받쳐 주면
진늘전망대 아래 곳부리나 남일대 해수욕장에 있는
조그만 방파제 가기전 가로등 근처에서
3.5칸이상 써서 찌낚을 하면 조금 나은 씨알과 마릿수가 기대됩니다
② 출 조 지 : 진늘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두물
⑤ 바다 상황 : 내항은 장판 외항은 바람
⑥ 조황 요약 : 4월 11일은 삼천포항에서 다시 낙시를 하였습니다
볼락을 몇이서 구워 먹으려고 잘아서 애처럽긴 하지만
마릿수가 좀 필요해서 11일 21시경부터
새벽 한시까지 백여수 정도로 마감하고 철수하였습니다
미끼는 병아리 3000원어치로 꽤 남았고
봄철 볼락은 몰밭에서 노닌다는 말처럼 몰사이에 채비가 들어 가면
수심 1m내에서 어김없이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12일은 오후에 대방진굴항에서 볼락구이를 한 후 잠시 낚시를
해보았으나 낮이라 그런지 입질은 전혀 없어서 포기하고
모임후 간만에 진늘방파제로 가보았습니다
입구에는 방진막을 치느라 한창이고
석축쪽 내항에는 준설공사를 하느라 분위기도 영 아니고
이맘때쯤 외항 3/4지점에 괜찮은 씨알이 나오곤 했는데 바람으로 포기하고
몰사이나 바닥을 긁어가며 내항에서 열마리 정도 잡아보니
씨알이 삼천포항보다 더 잘게 나오고 해서 그만 포기 하였습니다
이번 사리에는 날씨만 받쳐 주면
진늘전망대 아래 곳부리나 남일대 해수욕장에 있는
조그만 방파제 가기전 가로등 근처에서
3.5칸이상 써서 찌낚을 하면 조금 나은 씨알과 마릿수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