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에서 대물 걸었읍니다...
① 출 조 일 : 07년 06월 04일
② 출 조 지 : 욕지도
⑤ 바다 상황 : 6~8 북동풍 파고 0.5~1m.
오랜만에 조를 맞춰서 자형 이랑 동생 이랑 하선 하고 저랑 작은형 같이 하선하고
즐낚을 했읍니다. 서로 포인트를 갈라서 낚시를 했는대 생각보다 낚시가 어렵게 전개돼고
작은형은 자리를 고수 하시고 저는 앞 참돔 포인트로 이동 낚시를 하고 하여 서로 경쟁을 했는데
11시경 물돌이 시간에 강력한 입질을 받았읍니다. (찌가 순식간에 없어지는 전형적 참돔 입질)
B찌에 도래밑에 G2봉돌을 달고 1.5호 목줄을 썼는대 생 줄이 떠져 나가는 입질을 받으니
입술이 마르더군요 참돔 입질 인데 채비가 안돼니..~쩝~~
다시 채비를 1.7호로 바꾸고 다시 투척 채비가 정렬이 돼는 순간 찌 가 스몰 스몰 잠기 더군요.
챔질을 하니 "덜꺽' 걸리는게 대물 입질이 순간적 느껴지고 갯바위 높은 곳으로 올라서
파이팅에 들어서니 이놈이 발밑으로 쳐 박길레 다시 파도 뒤집어 쓰면서 갯바위 가장자리로
올라서니 "꾹꾹" 처 박는게 처음에는 감시 육짜 인줄 알았는데 띄워보니 벵에돔 48cm 더군요...
뜨는 순간 저런게 통영권 에도 있구나 싶더군요 못 잡는줄 알았 읍니다 너무 힘을 써서.
사실 띄우기 전까지 워낙 힘을 쓰니깐 저는 당연히 감시 육짜로 생각이 들더군요
낚시대가 5번대까지 휘는걸 저는 처음 봤읍니다.
저의 개인 기록이 감성돔 61cm. 벵에돔 47cm.참돔 75cm 인대 전부 추자 기록 인데.
통영에서 벵에 기록을 께다니 저도 놀랍고 저의 작은형도 놀라 더군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기록어 횟집가서 회 썰어서 소주에 실컷 먹었읍니다.....
② 출 조 지 : 욕지도
⑤ 바다 상황 : 6~8 북동풍 파고 0.5~1m.
오랜만에 조를 맞춰서 자형 이랑 동생 이랑 하선 하고 저랑 작은형 같이 하선하고
즐낚을 했읍니다. 서로 포인트를 갈라서 낚시를 했는대 생각보다 낚시가 어렵게 전개돼고
작은형은 자리를 고수 하시고 저는 앞 참돔 포인트로 이동 낚시를 하고 하여 서로 경쟁을 했는데
11시경 물돌이 시간에 강력한 입질을 받았읍니다. (찌가 순식간에 없어지는 전형적 참돔 입질)
B찌에 도래밑에 G2봉돌을 달고 1.5호 목줄을 썼는대 생 줄이 떠져 나가는 입질을 받으니
입술이 마르더군요 참돔 입질 인데 채비가 안돼니..~쩝~~
다시 채비를 1.7호로 바꾸고 다시 투척 채비가 정렬이 돼는 순간 찌 가 스몰 스몰 잠기 더군요.
챔질을 하니 "덜꺽' 걸리는게 대물 입질이 순간적 느껴지고 갯바위 높은 곳으로 올라서
파이팅에 들어서니 이놈이 발밑으로 쳐 박길레 다시 파도 뒤집어 쓰면서 갯바위 가장자리로
올라서니 "꾹꾹" 처 박는게 처음에는 감시 육짜 인줄 알았는데 띄워보니 벵에돔 48cm 더군요...
뜨는 순간 저런게 통영권 에도 있구나 싶더군요 못 잡는줄 알았 읍니다 너무 힘을 써서.
사실 띄우기 전까지 워낙 힘을 쓰니깐 저는 당연히 감시 육짜로 생각이 들더군요
낚시대가 5번대까지 휘는걸 저는 처음 봤읍니다.
저의 개인 기록이 감성돔 61cm. 벵에돔 47cm.참돔 75cm 인대 전부 추자 기록 인데.
통영에서 벵에 기록을 께다니 저도 놀랍고 저의 작은형도 놀라 더군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기록어 횟집가서 회 썰어서 소주에 실컷 먹었읍니다.....
